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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 김희철 X 민경훈 방과후 활동은 말 그대로 유튜브에만 올리는 컨텐츠로 분량도 그리 많지 않다. 물론 촬영은 꽤나 길게 할 때도 있지만 실제 유튜브에 올라가는 영상 길이는 20분 안팎이다. 그래서 본편 녹화보다는 사실 힘을 살짝 빼고 가볍게 하는 경향이 있다. 너무 힘들어가도 무거워 보이기에.. 나와 호동이 형이 같이 한 컨텐츠는 사실 어떤 형태가 있지는...
촉 김희철 X 민경훈 아는형님 녹화장. 1교시 녹화를 하는 동안 거의 대기실에만 있는데 살짝 지루할 때도 있다. 오늘따라 유독 지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만큼 1교시 녹화가 길어지고 있다는 뜻이다. 스튜디어로 가 녹화하는 걸 지켜보면 될텐데 왠지 방송반은 그걸 허락하지 않았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이 대기실에서 그저 멍하니 내 차례를 기다릴 뿐이다. "신동...
형은, 형은 내가 형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르지. 말을 뱉지 못해 속에 묻어버린 경훈이 이를 꽉 물었다. 시야에 물기가 어렸다. 하아, 진정하려고 숨을 내쉬자 뜨거운 눈물이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곧 그는 자신의 눈물에 대한 의문을 표하려고 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한 가지밖에 없었다. 자신을 위한다는 믿었던 사람의 배신. 목소리를 잃었을 때부터 했던...
* 죽음 묘사 있음
새가 지저귄다. 눈이 비내리는 듯 오는 탓에 강의를 듣는 같은 대학생들이 탄성을 죽어라 내뱉는다. 야, 야 저렇게 눈 와도 너네 다 갈 수 있잖아. 엄살 부리지 말고, 민경훈. 너 과제는? 아... 안 했는데, 어제 너무 피곤해서 못 했습니다 교수님. 개 같은 대학생활. 내가 왜 여길 수능 공부 빡세게... 해서 정시로 들어왔는지. 그냥 대학교 들어가지 말...
* 인어 묘사 있음 (천천히 그려서 꼭 완결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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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는 다시 생각한다. 내가 방금 꾼 꿈에 나온 그 사람은 누구였을까. 분명 처음 봤음에도 이상하리만치 익숙하고 그리운 얼굴이었는데, 지금은 거울이 부서진 것 마냥 깨진 기억의 흔적만 남았다. 굴레에 갇힌 것 마냥 반복하고 있다. 눈을 감으면 생각날까 싶어서 두 눈을 굳게 감고 다시 잠든다. 꿈에 들어가서 다시 그를 마주한다. 일렁이는 기괴한 모습이던...
*절대 일어날 리 없는 일 *53719는 숫자 암호로, 내 마음은 아직 여전하다 라는 뜻. "희철이혀..." "?! 경훈아?" "...죄송해요, 전 몰랐어요. 이만 가볼게요." "..." "뭐예요, 오빠? 아는 사람이에요?" "어? 어... 그냥 아는 동생이야~ 가자" 그냥 아는 동생... 그래... 그게 날 남한테 소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겠지....
* 키스 묘사 주의 *약후방주의…
음, 그러니까, 이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사람들 시선 신경 쓰던 시기가 있었다. 사춘기였다. 난 학생들의 많은 문화 따위나 시선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지금도 좋아하진 않지만. 어른 놀이 한답시고 뭐라도 되는 것 마냥 서로 은근히 급을 매기는 축소형 사회 안에서 나는 몇 등일지, 급으로 따지면 어느 정도 되는지 따위 전혀 알고 싶지 않았다. 당시...
' 아, 듣기싫다... ' 잔소리를 하는 선생님, 그 앞에는 희철이 영혼없는 표정과 말투로네네, 네, 예예하며 대답 중이였다.' 귀여웠는데...근데 처음보는 얼굴이던데...? '" 아무리 네가 다른 아이들보다 일년 더 다니고 있긴 하ㅈ... "희철이 선생님의 말을 끊고 물었다." 선생님, 제 앞자리애 있잖아요. 작년에 본 적이 없는데 이름이..."옆에서 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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