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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아모로트가 부쩍 부산스러웠다. 할마루트 학술원에서 새로이 발표한 식충 식물을 아모로트 일대에 실용화하는 계획을 앞두고 한창 논의가 오가는 중이었다. 이 도시에서 늘 그러하듯이, 사람들은 광장과 분수대 앞에 삼삼오오 모여 이 유용한 식물에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었다. 그들과 조금 동떨어진 정원 풀밭에 누워있던 에메트셀크의 귀에도 이런 대화들이 흘러들어...
아래는 성반전 주의
추가 되는것들은 달에 한 번씩 갱신합니다~
TRPG 시나리오 달의 비명(https://yang-maki.postype.com/post/5467786)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 외 휘틀로 인장 이하 플레이 로그 구경하면서 그렸던 것들... 낙서지만 시나리오 스포가 있습니다
그레텔의 숲 시나리오 페이지>> https://t.co/KhUC6jWAiR?amp=1 상단의 낙서들은 개요만 읽고 제가 마음대로 망상을 했거나 플레이어의 리액션을 그린 것에 불과하여 쿠션없이 올립니다. 다만, 최하단 컷 로그에는 TRPG 그레텔의 숲 마지막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하단부터는 가급적 코코님의 그레텔의 숲 플레이 로그를 읽으...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TRPG 마녀의 고해 용의 인장 및 개인적인 망상 낙서가 다수 포함 되어 있습니다. 시나리오 내용과는 무관한 것들 뿐이라고 판단하여 공개 합니다.
5.1 칠흑 스포. 밤이 드리워진 도시를 좋아했었다. 높고 깊게 드리운 검은 밤하늘에, 진한 청빛의 아우라가 휘둘러지고 그 안에서 수줍은듯이 고개를 들기시작하는 작은 별빛을 기다리는걸, 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고대했던 기억이 희미하게 남아있었다. 우리 도시의 모든것은 아름답고, 정교하고 눈이 부시도록 찬란하여 마치 하늘의 그것들이 우리의 모든것을 시샘하듯이...
휘틀로다이우스는 시민들이 '황제', 또는 '푸른 피'라 부르는 죄인에게로 허리를 수그렸다. 고개를 떨구고 있던 죄인이 천천히 시선을 들어올렸다. 그런 황제의 턱을 감싸쥔 것은 그것의 영혼을 가둔, 다소 불완전한 구조의 육신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다란 크기의 손이었다. 휘틀로다이우스는 그것의 눈을 제대로 바라보고 싶었다. 그가 후드를 벗자, 새하얗고 얇은 머리...
* FF14(파이널 판타지 14) 5.0의 캐릭터와 설정, 칠흑비화 4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휘틀로다이우스와 하데스의 외형을 비롯, 공식 및 칠흑비화에 나오지 않는 모든 설정과 관계들은 동인해석임을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 아름다웠던 아모로트의 봄날 어느 하루에 대한 망상입니다. 제목부터 심하게 아무말입니다. * 15세 등급 정도라고 생각하...
칠흑 스포 있음 법대생 휘틀로다이우스 x 공대생 하데스 과대같은걸 하는게 아니었는데, 휘틀은 밀려들어오는 모임일정, 과제, 면담, 봉사, 공부에 지쳐가고 있었음 일주일 중에 평일은 전부 학교생활에 쏟아붓고있었으니 주말에는 무기력하게 과제를 하고 자는 일상이 반복되고 스트레스 탓에 밤에 잘 못자는 나날이 이어지고.. 점점 "휘틀로 무슨일 있어?" 라던가 "자...
…이상으로도 어떤 이들은 이 도시를 이해하는 데 충분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돌아가는 그들의 등 뒤로, 꼭 저와 같이 보다 근원적이고 학자적인 의문을 가진 사람이라면 홀로 이런 볼멘소리를 입에 담아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정말 이걸로 끝이라고? 이미 우리는 한 차례 길고 긴 파멸을 경험하지 않았던가. 그런데도 이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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