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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후 후반부 추가예정입니다 둘이 사귀고 있다는 것을 지수는 늦게 알아차렸다. 글쎄 본인들이 하고 있는 짓을 둘이 순순히 연애라고 인정할지는 모르겠지만. 정한이라면 몰라도 승철은 더더욱. 그게 지수가 희망을 걸고 있는 부분이었다. 지수는 처음에는 자신의 마음을 역겨워했다. 둘이 나란히 앉아서 웃고 있는 그 모습에서 부터, 처음 나간 임무에서 정한을 잡아...
scent of blood 원찬 이 빌어먹을 성질에 대해 생각한다. 멀쩡하던 인간 하나가 짐승도 못한 욕망이 되어 밑바닥을 드러내는 것에 거리낌 없는 꼴을 보면서. 벌써 세번째 경질이었다. 저럴 거면 베타를 앉히는 게 낫지 않냐는 반응에도 윗대가리들은 꿋꿋하게 알파를 앉혔다. 새로 부임한 서장은 젊었다. 끽해야 이제 서른줄이지 않을까 싶었다. 어느 무리에나...
※ 가정폭력, 사망, 마약, 금단증상, 패륜, 살인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본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르거나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내 나이는 22살이다. 누나가 그렇게 말했다. 이름은 최한솔이고 우리 집 식구는 열셋이었다 넷이 됬다. 누나랑 나. 아...그리고 민규 형이랑 원우 형. 원우 형은 방에서 게임하느라 얼굴을 잘 못본다. 누나랑 나는 고아였다. 그건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다 알았다. 버드나무집에 사는 애 열셋은 대부분 고아였다. 그치만 나는 누나의 동생이었다. 열셋 중 남매...
- 네 팬이라 온 건데. 홍은 그렇게 말했음. 쿱이 언급한 지우의 팬도, 준희의 팬도, 한별의 팬도 아닌 쿱의 팬이라고. 쿱을 좋아하기 때문에 쿱을 보러 온 것이라고. 여기서 쿱의 심장이 빠르게 뛰고 홍을 친구가 아닌 다른 존재로 인식한다면 홍에게 너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음. 쿱이 너무나도 해맑은 것도 현실을 호락호락하지 않게 만드는 ...
쿱은 눈치가 빠르지만 그렇기 때문에 두려움도 많은 사람 같음 원래 또 눈치가 빠르면 두려움이 많긴 하지 잃을 걸 예상하고 계산할 수 있다는 거니까... 그래서 저는 자기가 하는 사랑이 우정이 아님을 알아도 우정인데 뭐 어쩌라고 상태의 쿱이 좋고 그런 쿱을 그냥 가만히 보면서 걍 웃고 있는 윤앤홍이 좋아요 "사랑해"에 담은 감정이 우정뿐만이 아님을 알아도 우...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 마약, 가정폭력, 성폭력, 가출청소년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조슈아는 처음 그의 상사를 마주했을 때를 또렷이 기억한다. 그의 기억력은 그에게 있어 때로 기...
*약간의 욕설이 나옵니다. 급전개 주의 1. "야 지훈아... 형 게이인가 봐" "단단히 미쳤네" 나 최승철. 지금 이뤄질 수 없는 짝사랑을 하는 중이다. 그러니까 지금 이지훈 앞에서 이딴 소리나 하는 이유는 "그래서 형 짝사랑 상대가 누군데?" "그으... 그러니까 그... 홍지수..인데..." "옘병이다 진짜" "아아ㅏ아악 나 진짜 어떡해" 짝사랑 상대...
트위터에서 풀었던 귀신 보는 최 썰 백업본 입니다. *약간잔인? 할수도..? *쿲른없음 only 홍쿱이에요. *나중에약간윤겸요소쪼끔추가될지도..?! 최승철이 귀신을 보게 된 날은 10살이 된 해의 여름이었음. 방학에 친구들과 신나게 축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던 날 건널목 앞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기를 기다리고 있을때 옆사람이 갑자기 지나가는 트럭 앞으로 뛰...
*오메가버스 *관련된 야한거 하나도 안나옴 세상이 이분법적으로 갈렸다. 성별이 별 의미가 없어진 세상이 된 지 오래되자 인간의 몸은 인간을 알파와 오메가로 나누어 놓았다. 개중에는 여전히 별 의미가 없는 베타도 존재했으나 어찌됐든 요란하게 떠들 수 있는 존재는 알파와 오메가였으니, 이분법적인 세상이 되었다고 해도 별로 틀린 말은 아니었다. 오래된 역사를 거...
품 안에서 곯아떨어진 체온을 조심스레 고쳐 안으며 지수는 일정한 손길로 다독인다. 승철은 지수의 옷장에서 자기 잠옷 한 벌을 꺼낸 뒤 갈아입고는 곧장 침대로 향했다. 좋은 냄새 난당. 준비해둔 지수가 보람을 느낄만한 한 마디를 건네고, 제 옆자리를 툭툭 쳐서 지수를 부르고, 곁에 누운 지수의 팔을 제 것처럼 가져다 베고, 대강 말린 젖은 머리가 닿아 한쪽 ...
※ 유혈, 폭력 등 트리거와 불호 소재가 등장합니다. 감상 전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본 계정주는 현실에서의 해당 요소들이 잘못되었거나 민감한 문제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그들을 옹호하거나 미화하려는 의도를 절대 갖고 있지 않습니다. ※ 본 글은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르거나 고증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본 계정주는 해당 시리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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