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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정작 행크 생일엔 늦었네요,,,,ㅠㅠ 봐도 되고 안봐도 되는 작년 행크 생일 만화 (근데 봐줬음 좋겠음)
생각해보니 그동안 그렸던 팬아트들을 모아둔 곳이 없어서... 텀블러에 다수가 있긴 하나 찾아보기도 번거롭고 텀블러에는 또 최근 그림들을 안올려두어서 그냥 이렇게 여기다 정리해봅니다. 밑에 이거는... 예전에 그 스텔라 장의 color 유행할때 한번 그려다 해봐야지 하다가 멈췄던거... 나중에 할 수도...
※귀신 요소 포함. 어둑어둑한 밤! 허나 살아숨쉬는 디트로이트! 개빈은 아직까지 퇴근하지 못한 제스스로를 저주하며 이를 갈았다. 빌어먹을, 빌어먹을, 빌어먹을....... 고개를 바깥으로 돌릴 수 있다면 이 어두운 밤을 비추어주는 크리스마스 전등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며칠 전부터 쌓이고 녹고 밟혔던 눈들은 신발 밑창들로 인해 더럽혀져 까만 물이 흘러나왔다...
-괜찮아요, 행크. 너무 말을 고르지 말고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게 중요해요. -나는, 나는....... 잘 모르겠소. 그냥 이 모든 게 다 나 때문이라는 게 제일 고통스럽소.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모든 게 다 그렇소. ......콜에게 사고가 났을 때 제일 힘들었던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였소. 그냥 수술의 결과를 기다리...
그렸으니까 올리긴 해야겠고... 이런걸 그려도 되는지 의문이고,,,말이 되는지조차 의심스럽지만,,,여튼 그렇습니다 ... !직간접적인 우울증묘사! !낙서퀄! !주제없음! !오타검수 안함! 노래를 꼭 들어주세요 (어케튼 묻어갈려는 수작)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코너는 얇은 샌들을 조심스럽게 움직였다. 코니 아일랜드의 넓은 모래사장은 길게 이어져 있었다. 얇은 샌들의 아래로 독특하게 무너지는 모래의 무게가 느껴졌으며 아무리 유의해도 금빛 모래가 샌들 안에 들어와 잘근거리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발뿐만 아니라 피부를 다 가리지 않는 반바지와 반팔의 느낌도 낯설었다. 행크 앤더슨 역시 코너와 마찬가지로 노골적인 행락...
그토록 혹독하게 추웠던 디트로이트의 겨울이 가고 여름이 왔다.눈이 시리도록 눈꽃이 피었던 나무들은 어느새 초록으로 덮였다. 겨울이라고 해서 태양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계절이 바뀌었다는 것 하나로 이토록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인지 새삼 놀라웠다. “혹시 이게 너의 첫 번 째 여름이냐?”“그럴 리가요. 저 8월에 구동되었습니다, 행크.”“그래? 그런데 ...
아마 행크 앤더슨만큼 21세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인간은 드물 것이다. 심지어 그는 다른 장소도 아닌 바로 디트로이트, 안드로이드 산업으로 인해 다시금 살아난 기계산업의 도시에 태어나 오십 평생을 살아왔는데도 안드로이드에 대해서는 거의 아무 것도 알지 못한다. 자기 자신의 몸에 무심한 것처럼 행크는 그저 안드로이드를 인간과 비슷한 새로운 지성체로 생각할 뿐이...
-생뚱맞지만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탈 특급살인”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너는 여전히 개빈 리드가 싫었지만, 그가 실력이 없는 경찰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수사 능력으로 까일 정도라면 진급과 업무평가에 그토록 목을 매는 게 동료들에게 우습게 여겨졌을 테지만 그에 대한 주변인들의 반응은 대체로 비슷했다. -개빈 리드? 뭐, 일은 잘하지. 그 성격만...
인외X인간 AU 행크 앤더슨은 괴물이다. 침대 밑 괴물. 공포에서 뿜어져나오는 에너지 자장으로 에너지를 충족하는 그림자 괴물들은 대개 침대 밑이나 옷장 위 - 혹은 옷장 속 - 에서 때를 기다리다 마침내 모든 불이 꺼지고 완전히 무방비하게 의식이 고요해졌을 때 몸을 일으킨다. 행크는 평범한 아메리칸답게 고전적인 거대한 악마, 유황불을 배경으로 이마에는 양의...
나인즈는 자신의 방 안 의자에 앉아 전임자에게 넘겨받은 기록들을 검토했다. 가만히 눈을 감은 모습은 인간들이 보기엔 잠든 것처럼 보이겠지만 도넛 모양의 LED 등이 왕성하게 회전하여 그가 연산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한다. -그의 말대로군. 이건 불량품화에 대한 수사라고는 볼 수도 없어. 그저 불량품이 일으킨 사건들에 대한 수사일 뿐이지. 심지어 어떤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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