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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무대 위로 내리쬐는 강렬한 조명에 우림은 잠시 눈을 감았다. 눈을 감았는데도 맞은 편에서 뿜어나오는 에너지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역시 엄청난 존재감이었다. 우림은 버릇처럼 눈을 감은 채로 깊게 호흡했다. 몸에 음악이 흐르기 시작한다. 감았던 눈을 뜨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고 있는 열기 가득한 눈빛과 마주했다.곧이어 우림의 작은 몸짓과 함께 터져 나온 두 ...
「저기 있네, 배두훈」 「아니, 근데ㅋㅋㅋㅋ 너 거기서 뭐 하냐?」 이걸 찜찜하게 생각하면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적당한 것일까. 어느 쪽인지는 알 수 없지만 두훈은 입술을 악물고(라기엔 악물만한 입술이 토끼에겐 없으니까 기분만 냈다) 화면을 바라봤다. 라이브가 끝나기 5분 전과 3분 전에 올라온 댓글 두 개. 닉네임은 user-3840785...
* 예전에 올렸던 Lacrimosa(https://posty.pe/a8uzfn) 에서 큰형이 결국 세계수에 먹혀버렸다면. 세상이 멸망했다. 누구나 보면 알겠지, 세상이 멸망했다는 사실은. 맨 처음에, 바다가 말랐다. 호수도 강도 전부 말라버려 절대 바닥을 보이지 않던, 어느 정도의 깊이이고 그 깊은 곳에 얼마나 많은 생물을 품고 있는지 알 수조차 없던 해구...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우림을 데리고 무사히 마을에 도착한 형호는 곧장 그를 반듯하게 눕힌 뒤 주위를 물렸다. 달의 시...
조민규 : 왜 그래? 김나은 : 어? 아무것도 아니야. (뭐야, 이거 무슨 기억이야? 나, 왜 얘랑 키스한 기억이 있는 거지? 꿈꾼 건가?) 같은 날 다희네 집 앞 벤치 김나은 : 하, 진짜 어떻게 복수하지? 아, 갑자기 화나네. 내가 왜 걔 때문에 눈물 흘리고 슬퍼해야 하는 거지? 조민규 : 어? 또 만났네. 김나은 : 아, 그러네. 조민규 : 아까는 울...
※ 필자의 상상으로 만들어진 가상의 세계관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 욕설 및 유혈 표현에 주의해주세요. ※ 모든 글은 모바일로 작성합니다. "이건 좀..." 형호의 이능력 발현을 코앞에서 목도한 그녀가 한 발 물러섰다. "위험해 보이는데." 정제되지 않은 힘을 저렇게 발산하고 있는 걸 보면 분명 첫 발현일 것이다. 게다가 후천적 이능력자이니 ...
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나'는 형호, '너'는 민규, '그들'은 두훈/우림 으로 봐주요! 자기만족용이라 퀄리티는 좋지 않습니다! 굉장히 짧은 단편 입니다. 더럽게도 뜨거운 햇빛 아래 우리가 나누었던 말에 대해서 난 다시 생각을 해보려 한다. 네가 하려고 했던 말은 무엇이었는지, 그 눈은 어딜 보고 있었는지를. “난 자유롭고 싶었어” “그래? 그럼 지금은 안 자유롭냐?” “뭐… ...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소설이며 거친 언어 표현, 폭력적인 장면과 분량이 무진장 길다는 걸 알려드립니다. “…왜들 그러고 있어?” 깊은 잠에서 깬 우림은 눈을 가늘게 뜨고 자신을 지켜보는 둘을 보았다. 이러고 있는 이유를 말 못하겠는 형호를 위해 민규가 대신 나서주었다. “우림이 네가 거기서 자니까 형호 형이 쉴 수 없다던데? 다친 형을 위해 비켜주면 안될...
우림은 난감한 눈으로 저를 보는 눈들을 바라본다. 진짜야, 없대도. 나직하고 부드러운 목소리가 다시 말하자 두훈의 눈썹이 처지며 진짜로? 또 묻는다. 더 묻진 않아도 왜지? 그러니깐? 이 써진 얼굴들도 본 우림이 작은 한숨을 쉬고 또 같은 말을 하려 형들, 입을 뗀다. "나 필요한 거 없어." "그럼 가고 싶은 데는?" "그것도 없어." "왜앵." "형 나...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딱히 정해진 세계관 없이 자유롭게 쓴 글이며, 기존의 신화들과는 무관합니다. ※입덕 초기에 타SNS에 썼던 썰로, 캐릭터 해석이 엉망이라는 점을 미리 밝힙니다. 달의 신전으로 돌아가, 역시나 아무런 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신전 안을 쓰윽 둘러 본 달은 긴 한...
"왜이렇게 힘이 없어?" 뭐 때문인지 아침부터 머리도 아프고 몸이 축축 쳐져 기운없이 앉아 있는데 역시나 귀신같이 다가온 두훈이 이마를 짚는다. "너 열 나.""어엉? 나 왜 열나?""모르지 나야. 너 왜 열나는데?""몰라." 이게 무슨 대화인지. 멍청해진 것 같으니 빨리 보건실에나 가 보라며 등을 떠미는 두훈의 손에 어쩔 수 없이 떠밀려 타이레놀 두 알을...
-사투리가 어색하실수도 있어요- 이거보고 떠올랐어요!! 👇👇👇 . . 🐶형아~~ 🦊? 🐶(호다닥) 🦊우림아 와? 🐶이거 뭐야? 🦊어!이거 민들레다 민들레씨 🐶민들레? 🦊화분에 함 심어보까? 🐶응!!(끄덕끄덕) 🐶zZzZ 🦊우림아 인나봐라 🐶므ㅡ에ㅔ에.. 🦊우림아 저거 본나 🐶..므ㅡ으ㅔ에...? 🐶!! 🐶(신기신기) 🦊뿌-듯 -끝! 좀 짧은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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