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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사람이 아닌 것을 사랑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죽지 못해 살았고 살지 못해 살았다. 성탄절 특사로 풀려난 정예현은 걷고 또 걸었다. 바다에서 육지로, 육지에서 바다로. 시골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시골로 정처 없이 돌아다녔다. 황량하고 허허로운 시골 국도를 따라 걸었다. 맨발일 때도 있었고, 다 낡은 신발을 신고 있기도 했다.‘ 안개와 구름이 둘러진...
*트위터에서 정말 짧게 이야기한 수인물 썰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비정기적으로 에피소드식으로 이어갈 예정입니다. - 갑자기 없던 동생이 생겼다. “…” 경수는 자신의 엄마를 빤히 쳐다보다가 시선을 내렸다. 그러자 저보다 두, 세 뼘은 작아 보이는 남자아이가 저 대신 엄마의 손을 꼭 잡고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얘가 내 동생이라고? 아무리 봐도 익숙한...
제 네ㅇㅇ 블로그 글임다올리는건 블로그가 먼저일지 여기가 먼저일지는 편집자도 몰라요19는 당연 표시며 마르에이도 표시이고 표시Xㅡ나양 삿치 라인임나양은 여기서 방종+성격 애매하게 뒤틀림+제멋대로 어리광쟁이+해비스모커+낯가림시점은 계속 움지이며 바뀔때마다 표시 달림나양캐 = 오야지 성격다분 + 에이스성격&상처다분(누구맘대로? 글쓰니 맘대로)마음 캐붕도...
*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모든 리뷰는 제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https://ridibooks.com/books/809023848 *작품 키워드 : 나이차이, 아고물, 키잡물, 첫사랑, 재회물, 계약, 조직/암흑가, 연상공, 헌신공, 다정공, 아저씨공, 미남공, 적극수, 명랑수, 미인수, 병약수, 댕댕수, 잔망수, 순진수, 외유내강수, 짝사랑수, ...
- Ophelia. 03 - 첸 첸은 구불구불한 다갈색 머리카락과 시원한 입매를 가진, 그리고 그 어떠한 것 보다도 사랑해마지 않는 어여쁜 황자님을 곁에서 모시는 이제 막 18세가 된 어리디 어린 소년이였다. 그런 소년의 아직 덜 자란 몸체는 가느다랗게 떨리고 있었고 잔뜩 울상이 된 팔자 눈썹과 갈 곳은 잃은 눈동자가 소년이 한껏 겁에 질려 있는 것을 여실...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 Ophelia. 02 - 외출 민은 상당히 조용한 아이였다. 여간해서는 잘 울지도 않았는데 그것이 어느정도 였냐 하면, 소변이든 대변이든 일단 배출해 내고 나면 찝찝해서라도 울기 망정인데 민은 전혀 울지 않았다. 그저 어딘가 불편한 표정으로 작게 칭얼칭얼 거리는 게 전부인지라 초반에 첸은 시간마다 민의 기저귀를 벗겨서 확인해야 했다. 어휴, 우리 민 황...
*프롤로그가 있습니다* - Ophelia. 01 - 이엘로 오필리아의 동쪽을 시작으로 4번째 대륙인 서쪽 끝지방에 있는 제 4대륙은 상대적으로 제국의 황성과 가까운 기타 다른 대륙들과는 달리 구불구불하고 험한 산맥으로 둘러쌓여 있어 진입 루트가 몇 가지 되지 않는 단점으로 인해 발전이 더딘 대륙이였다. 다른 대륙들은 진보된 기술을 통해 항성이 가깝지 않아 ...
나는 녹지 않는 얼음으로 당신을 조각해서 두 팔로 끌어안고 절대 놓지 않을 거예요. 내 미련함을 탓해도 돼요. 가슴이 시려와도 나는 기쁠 거예요. - Ophelia. 프롤로그 - 탄생 오필리아 위성[衛星]은 천왕성의 가호[加護]를 받고 있는 우주에 21개 위성 중에 하나로 천왕성이 항성[恒星] 가까이에 있지 않아 여타 다른 위성들과 마찬가지로 대체로 아니 ...
※ 아동학대 有, 키잡물, 조직물 특성상 잔인한 장면 有. / 알아서 피해주세요. * 현대 AU / 후견인 조직보스 성현제 X 피후견인 고아 한유진(한유진 한정 다정현제) * 상처투성이의 소년과 냉혹하기 짝이 없는 사내가 만난 것은 어느 추운 겨울밤이었다. 겨울의 끝 - 2 - [성현제 X 한유진] Written By. 포포링 # “목도리 말입니까?” 하나...
“아... 뭐길래. 바빠 죽겠는데 사람을 부르고 그래요.” 태훈이 집에 들어온 마지막 사람이었다. 태훈은 세상만사 귀찮다는 듯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야... 임마. 네가 바쁜 게 뭐가 있어. 여기에서 젤 신선놀음인 게.” “헐… 형. 여기서 이렇게 나오시면 안되죠. 지금 그 발언은... 임차인 분이 되게 월세 더 내고 싶으신가보다 하고 생각해보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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