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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설산에서 죽은 남자를 주웠다. 남자는 아직 살아있다.
눈치없는 (-)을 좋아하게 된 불쌍한 시라부. 하지만, 끊임없는 그의 플러팅에 (-)은 시라부에 대한 마음을 깨닫고 만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은 이 전보다 시라부를 더 힘들게 하는데…. “(-), 이번 교ㅅ-“ “으, 으아악! 화장실 갔다올게!” “…?” . “야, 오늘 점심 같ㅇ-“ “엇! 도시락을 놓고 왔네? 하하! 매점 갔다 와야겠다...
*욕 주위* “야, 너 왜 나 피하냐?” “………”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어제 점심시간. 한 여학생이 나를 부르길래 따라가봤더니 소각장이었다. 뭐지, 나 이제 돈 뜯기고 쳐 맞는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진짜 맞았다. 힘으로 인해 고개는 돌아가고 내 입에서는 얕은 신음이 흘러나왔다. “야, 너 뭔데 켄지 옆에서 알짱거려?” “………?” 뭐지,...
고등학교에 올라와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 후타쿠치 켄지 그와 성격도 잘 맞고 취미도 비슷하다 보니 자주 만나고 호감이 갈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고3이 되었고 (-)은 그와 썸을 타는 사이가 되었다. 주변에서는 언제 사귀는 거냐고 물어보기도 하며 우리는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있는 걸 알고 있다. 뭐, 지금도 좋으니 연애하기 전의 그 자유로움을 더 느껴볼까…...
"결혼 하자." 청혼하는 얼굴 치곤 지나치게 비장해서 로맨틱한 프로포즈와는 거리가 멀었으나, 덕분에 이 황당한 제안이 절대 장난이 아니라는건 확실히 알겠다. 정국은 어설프게 남아 있는 잠기운을 쫓으려 문고리를 잡지 않은 나머지 손으로 제 얼굴과 머리를 쓸었다. 태형은 늘 정국의 예상을 벗어나는 사람이었지만 이번엔 특히 더욱 예상 밖이었다. 어디로 튈지 모르...
나는 개인주의자다. 모든 인간의 특수함과 유별함을 믿는다는 것이다. 내가 클리셰를 싫어하는 이유는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인간을 무시한다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수많은 영상 매체들이 한 인간을 직업으로, 성별로, 나이로 너무 쉽게 뭉뚱그린다. 재벌은 이렇고, 정치인은 저렇다. 남자는 이렇고, 여자는 저렇다. 10대는 이렇고, 50대는 저렇다. 미디어의 영향인지 ...
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고등학생 지예휘로 온갖 음침한 상상의 나래를 풀어보자. 클리셰 있는 대로 다 때려넣을 예정. 지예휘가 19살일 때가 2013~2014년도(은위유 연재시기)이니까 학교배경은 그쯤으로 둘게요. 18살의 지예휘, 학생들이 모두 수업을 듣고있는 9시 40분 가량 느긋이 혼자 운동장을 가로질러 등교를 한다. 1교시 수업이 없어 느긋이 햇빛이나 즐기다가 들어가려던 ...
w.나뷔야 "존나 깐깐하게 구네." 대체 나한테 뭘 더 바라는 거야? 이 거지 같은 회사는 왜 사장이 더 많이 일하는 거냐고. 신경질적으로 풀어헤친 푸른 넥타이가 아슬아슬하게 윤기의 목덜미에 매달렸다. 평소에 잘 읊지 않는 욕까지 뱉고 왔음에도 분이 가라앉지 않는 건지, 윤기는 연신 차가운 물만 벌컥벌컥 삼켜내며 씩씩거릴 뿐이었다. 그런 윤기의 모습에 괜히...
따사로운 햇살이 세상을 부드럽게 안았다. 그리 말해도 괜찮을 법한 날씨였다. 유난히도 맑은 하늘에는 구름 한 점 없었고 공기는 맑고 시원했다. 그렇다고 해서 쌀쌀한 날씨는 아니었다. 그저, 좋은 날씨라고 밖에는 말할 수 없었다. 드디어 오랜 병상 생활을 끝마치고, 새로운 계절과 함께 그녀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한다. 푸석하기만 했던 그녀의 머리카락은 ...
“ 이름 이제나, 나이 18세. 아버지의 빚으로 상당히 고생하고 있다죠? ” 금발의 어떤 남자가 이제나의 개인정보를 줄줄 읽으며 미소 지었다. “ 어머니는 돌아가신 지 오래고, 낮엔 공부, 밤엔 아르바이트를 하며 간신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군요. 아, 동생도 둘 있지요? ” 이제나는 그를 무시했다. “ 동생도 둘이나 있네요. ” “ 당신 뭔데?! ” 이제나는...
☆ 2022년 4월 현재로 리디북스, 미스터블루, 알라딘, 북큐브, 예스24, 교보에서 21세기 클리셰를 보실수 있습니다. - 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끼입니다. 오늘 드디어! 21세기 클리셰 e북이 리디북스에서 독점으로 출간되는 날입니다. 우와아아아 8ㅁ8 저도 이렇게 21세기를 전자책으로 낼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요. 독자님들 덕분인것 같아요. 모든 공은 제...
안녕하세요. 마끼입니다. 21세기 클리셰가 전자책으로 출간됩니다. 2021년 9월 9일 리디북스에 독점으로 진행됩니다. 10월 20일 이후에는 알라딘, 미스터블루, 북팔등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책 출간으로 인하여 플랫폼에 연재된 글은 비공개 처리합니다. 21세기 클리셰 전자책에는 한글 29페이지 분량의 미공개 외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1세기 클리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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