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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과연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공백포 11,994자 이세진은 박문대의 뒤를 밟고 있었다. 요즘, 박문대가 너무나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제 걱정할 것은 없었다. 저희는 명실상부한 1군이고, 지금 화제의 중심은 테스타 그 자체였으며, 뭘 하든지 잘 될 시기였다. 즉, 리즈. 전성기였다는 것이다. 때는 콘서트 준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때였다. 그래서인지 ...
-문대문대! 익숙한 목소리와 실루엣에, 익숙하지 않은 눈동자와 머리카락색이 어색하게 다가왔다. 언제나처럼 다가와 저를 끌어안는 그를 빤히 올려다보자, 항상 보여주는 웃음을 지으며... - 감겨있던 눈이 천천히 떠진다. 익숙한 천정에 이어, 익숙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문대문대, 괜찮아?" 손을 휘휘 젓는 거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고개를 갸웃하고, 걱정...
캠개물로 댕같이 싸우는 큰문 보고 싶어짐. 이유는 휘몰아치는 과제와 시험 때문에 찌든 박문대를 보기 위해서. 결국 마지막 날 앓아누웠는데 새벽에 현관문 열고 삐리릭! 누가 들어왔지. 당연히 이세진이었음. "문대문대~!! 이 형님이 왔다!" "... 뭐야, 이세진?" "우리 너어어무 오랜만인 거 알아 문대문대??" "야... 웬 새벽에 연락도 없이," 보고 ...
#Pro. 잊고 있었던 { 당신과의 추억, 다시는 놓지 않을게ㅡ! } 아직은 벚꽃도 피지 않고 추운 날씨였음에도 1년에 단 한 번밖에 오지 않는 날이기에 묵묵히 걸어갔다. { 그러니, 제발 한 번만 얘기 해줘ㅡ } { 아직 날 잊지 않았다고 } 계속해서 걷다 보면 익숙한 노래의 멜로디는 끝나있고 끝나는 타이밍과 맞춰 납골당에 와 머뭇거리는 나만 보이게 된다...
큰문 사귀면 제일 장난 많이 칠 것 같은 커플. 이세진 가끔씩 박문대 몸 깨물어 주면 안 되나. 좀 질투 나거나 지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휴대폰 하고 있는 박문대 손가락 암냠냠 자국 안 날 정도로 약하게 장난치듯이. "아; 하지 마라." "..." "아프다. 아프다고." "아, 아야." 물론 문대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듯. 박문대 보면 은근 이세진 많이...
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 Trigger ⚠ 트리거 요소가 존재하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 * 소재는 고요 ( @goyo_rmfwoddl ) 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 소재가 제 것이 아님에 따라 소장용 소액결제도 걸지 않았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X발. 박문대는 속으로 욕을 읊조리며 주먹을 세게 쥐었다. 사유는 간단했다. 박문대의 앞에 서 있는 정략결혼 상대, 이세진 ...
문대로 인해 조직에 들어간 형사 이세진 00. 아직 해가 채 뜨지 않은 푸른 새벽이었다. 달칵, 바닥에 꿇어앉은 남자의 머리통에 겨냥한 총구의 안전장치를 풀어내자 온 얼굴이 엉망으로 일그러진 남자가 몸을 비틀며 벌벌 떨어대다 고성을 지르기 시작한다. 미친 사람 같은 남자의 발악에도 총을 겨눈 이의 얼굴엔 어떠한 감흥도 없었다. 그저 피곤한 듯 일그러진 얼굴...
2048에 사용되었던 그림입니다아앙
"형. 우리가 헤어진다면 그건 언제일까?" 죽어서겠지. 우리 둘 중 하나가. "그럼 우린 언젠가는 헤어지게 되는 걸까?" 형과 나에게도, 이별이 오는 걸까? 제 품 안으로 파고드는 몸짓에 류건우는 이세진 등허리를 꽉 끌어안으며 세상 모든 것에는 이별이 있다고 말한다. 우린 모두 죽어. 너도, 나도.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형은 죽지마. 알겠지?" 죽어...
*큰문이 사귀고 있습니다 *몽글몽글 포카포카한 게 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ㅇ<-< 공개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보고 싶은 장면만 쏙 빼다가 쓴 거라 어색하고... 존잘님들 연성만 보다가 내가 쓴 거 보면 이런 데이터 소비 과연 옳은가 백 번 고민되고... *서프라이즈 블루는 어나스테에서 무료 배포할 예정입니다. 19금인 레드 버전이 완성된다면...
박문대는 한없이 착잡한 마음으로, 겨우겨우 3교시까지의 수업을 들었다. 착잡한 마음은 뭘 해도 내내 사라지지 않아 수업 필기는 정리가 아니라 그저 선생님이 적는 내용을 그대로 따라 적은 수준이었다. 당연히 내용에도 제대로 집중을 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4교시를 보내니, 박문대의 머릿속에는 문득 그런 생각이 떠올랐다. 1주일 정도 뒤면 곧바로 3월 학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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