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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사건 이후, 울던 란을 달래주던 신이치가 기분 전환 겸으로 음료를 사갖고 오던 도중에 진과 워커가 수상한 대화를 하는 걸 목격한 란이 진과 워커를 추적했다면으로 시작하는 이야기. 신이치와 마찬가지로 정의로운 란은 이상한 대화임을 느끼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순간 탐정놀이가 취미였나? 라면서 진이 머리를 때려버렸음. 워커는 이 계집애 죽여야한다고 했지만 제트코스...
* 2019년도 신헤이 교류회 당시 출간했던 원고 공개합니다. 문제 시 알려주세요 * 캐해석, 날조 설정 등등 있습니다. "우리도 결혼할까?" 다시금 생각해도 확실히 그때는 의외였다. 그날도 평소와 다름없이 저녁을 같이 먹고 거실에 있는 소파에 앉아 약간은 지루한 예능프로그램을 보고 있었으니까. 며칠 전 신문의 연예면에 대문짝같이 결혼 소식이 적혀있던 배우...
트로피컬랜드에서 란이 신발끈이 끊어지지 않아서 잠깐만 신이치하고 같이 따라나섰던 분기점으로 녹음하면서 대화를 엿듣는 도중 퍽하는 소리와 보니 란이 먼저 머리에 둔기를 맞고 쓰러짐. 란, 하는 순간 탐정 놀이는 거기까지. 라고 진이 신이치마저 내리침. 그리고 피를 흘린 채 쓰러졌는데 란은 의식이 없고 신이치는 의식은 있지만 다친 건 매한가지였음. 그리고 진은...
* 총 두 편의 연작입니다. * yearning; 1_voicemail 을 먼저 읽고 와주세요. :) yearning; 그리움, 동경. 너를 애타게 바라다. _plug in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한적하고 조그마한 섬마을은 하루에 두 번 운행되는 작은 고기잡이배를 타고 한 시간 넘게 가야 겨우 들어갈 수 있었다. 특별히 좋은 풍경이 있는 것도, 특이한 문화...
* 총 두 편의 연작입니다. 전원이 꺼져 있어 삐- 소리 이후 음성사서함으로 연결됩니다. 삐- [안녕, 미야노. 오랜만이야. …… 나 란이랑 헤어졌어. 아, 이걸 먼저 말하던게 아닌데. 나 네가 좋아. 네가 그렇게 사라지고… 그땐 사랑인줄 몰랐는데 사랑이더라. 나도 내 마음을 부정해봤는데 그냥 언젠가부터 네가 좋아졌어. 네가 못 믿을 수도 있겠지만 진심이야...
2. 동쪽의 명탐정 음식 냄새가 집 안을 가득 채웠다. 간간히 재료를 써는듯 칼과 도마가 마찰하는 소리가 났고 보글보글 냄비 안에서 내용물이 끓는 소리도 났다. 한참을 요리를 하다가 국자로 냄비 안에 있는 카레를 떠 접시에 담은 신이치가 셰리를 불렀다. “오늘은 카레.” “아침부터 밥 먹기 힘든데.” “네가 애냐? 투정 부리긴.” 셰리가 가볍게 어깨를 으쓱...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한기가 서렸다. 덕분에 벌써 겨울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 두꺼운 이불을 머리 끝까지 올려 뒤집어 썼다. 조금이라도 추위가 가시길 바라면서. 평생 같았던 18년을 끝낸지 벌써 2년, 난 20살이었다. 보호라는 이름 아래의 감시 생활이 끝나, 어느 이름 난 제약회사에 취업했다. 회사생활은 그닥 즐겁진 않았고, 귀찮고 따분한 단체생활이었지만. 그렇다고 최악...
원작에서 핫토리는 도대체 언제 침대 밑으로 들어간 걸까요... 수학여행편 최대의 미스터리입니다. 아래엔 암것도 없음
*전력...이었던 것. 기왕 지각한 거 제대로 다듬자 하던 것도 벌써 몇 주가 지났네요.. 타이머에 맞춰 보려던 건데 영 딴 이야기가 되었기도 하고요. *장편 쪽이 영 안 써져서 단편이라도 들고 오게 되었습니다. 모쪼록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본문에 나오는 게임과 관련하여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재미로만 봐주세요! *결제 상자...
"결혼 축하드립니다." "유미, 결혼축하해." "하네다씨 축하드려요." "시호. 쿠도군도 같이 왔구나." "저, 아카이씨는?" 하네다 명인과 유미씨의 결혼식에 초대받아서 신이치는 지금 결혼식장에 하이바라 아이 아니 미야노 시호와 함께 와 있다. 미야노 시호는 신랑의 사촌이고 신이티 본인은 신랑의형과 아는 사이고, 하이바라를 보니 속이 심란해보였다. 심란한 ...
"...캠핑?" "어. 박사님이랑 애들이랑. 그래서 하루는 둘이서 있어야 할 거야." 내 대답에 켄 쨩이 우는 시늉을 하며 말했다. "리에 쨩~. 나랑 진페이 쨩만 놔두고 가는 거 진짜 잔인해." "안 잔인해." 잠시 고민하던 진페이 쨩이 말했다. "미야노 씨도 가냐?" "응." 흐음...진페이 쨩 아케미 쨩 일에 관심 많은 거 같은데...혹시...좋아한다...
어느 날 밤. 폐공장. 한 여자가 총상을 입은 채로, 쓰러져있었다. 총상뿐만이 아니라 고문을 당했는지 성한 구석이 없는 그녀를 내려다보던 한 남자가 말했다. "그러게, 정보를 불었으면 되지 않았나, 비오니에. 정보를 불었으면, 곱게 죽었을 텐데." "닥쳐, 진..." "뭐. 끝까지 정보를 불지 않으리란 게 분명하니...이 정도로 할까." 진은 한 약을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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