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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어도 돼.” 두 사람은 학교 근처에 있는 간단한 브런치 식당으로 왔다. 1950년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 인테리어가 독특하고 예뻐서 학교에 돈 없는 연인들이 데이트 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뭐 메뉴는 흔한 미국 식당처럼 보험 있는 것처럼 혈관이 꽉 막히기 좋은 음식들이 전부지만, 아칼리는 패티와 계란후라이가 들어간 햄버거를 시켰고 누가 너...
탈리스씨.” 제이스가 차에서 내리자 곧바로 교도관들이 다가와 제이스에게 거수경례를 한다. 제이스는 교도관들에게 인사를 하고 교도소로 향한다. 이거 진짜 화려하게 했군. 거짓말인 줄 알았다. 세상에 교도소에서 폭동이라니. 그리고 산산조각 난 담벼락까지. 그 사이를 틈타 얼마나 많은 죄수들이 탈옥했는지 짐작도 가지 않는다. 분명히 주 의회에서 난리가 날 텐데....
“오늘 중요한 날인 거 알지.” 사라 품에서 뒹굴거리던 하루가 끝났다. 다시 돌아온 자신의 투견장. 케이틀린의 사무실로 갔을 때 케이틀린은 바이를 위 아래 훑어보니 자신의 차에 태운다. 갑자기 왜? 라고 생각 하다가 곧 차는 침사추이 명품거리로 향했다. 자기 꼬라지가 그렇게 한심 하나. 하긴 옷엔 관심이 거의 없었다 .어릴 땐 먹고 사느라 그냥 몸만 가리면...
똑같은 하루, 잡일 하고, 케이틀린 연습하는 걸 지켜보고 끝나면 같이 집에 가는 하루, 평소와 같은 하루지만 이제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자기 가방에 있는 그 수트가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알려주고 있으니까. 그렇지만 케이틀린이 이렇게 적대적으로 나오는 걸 생각해본 적이 없이 없었다. 한 번도 고생하지 않은 아가씨여서 일까, 하긴 케이틀린은 언제나 법의 보호...
“야 너!!!” 얘 어제 그 애 아니야? 설마, 자기 정체를 안다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 아 제발. mcu이번 새로운 페이즈 때문이라도 미국에 더 있어야 한다고. 이번에 뱀파이어인 거 들키면 진짜 장로 회의 끝에 관짝 안에 들어갈 지도 모르는데 양심 있으면 이러지 말자, 우리…바이는 순순히 케이틀린을 따라 갔고 케이틀린은 주변을 살핀 다음에 말을 한다. ...
Psyche Revived by Cupid's Kiss , Antonio Canova "당신 누구야?" 이런 식으로 목소리를 듣게 될 줄은 상상조차 못 했었는데. 바이는 뜻밖의 침입에도 조금의 동요 없이 총을 겨눈 케이틀린을 마주 보았다. 총 따위는 제게 어떤 해도 입히지 못하겠지만, 이 차분한 여자는 이미 제 목숨줄을 틀어 쥐고 있는 것이나 다름이 없었다...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바이는 뒤에서 케이틀린을 보고 있었다.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이 사람이 얼마나 산뜻하고 호쾌한 표정을 짓고 있는지, 바이는 웃음이 났지만 한 편으론 식은 땀이 흘렀다. 보통 뱀이 아니구나 이건. 자기가 감당할 수 있을까. 실코는 자기가 감당할 수 있었다. 자기를 먹이려고 하면 찢으면 되니까, 하지만 케이틀린은 다르다. 너무나 깊이 은신했다. 그 누구도...
‘널 믿고 말 하지, 네가 그 애의 상처까지 보듬어줄 수 있니.’ 징크스는 어린 나이에 가족을 잃었다고 한다. 처참한 화제로 인해, 하필 빈민가에서 화재가 일어났고 목재와 불량 자재로 건설된 그 곳은 단 번에 불이 붙었다. 소방차가 와도 막을 수 없을 정도로. 게다가 골목도 좁아서 소방차가 진입하기에도 어려워 결국 모든 것이 전소될 때까지 불을 막을 방법...
손이 억세네, 자기 손에 손자국이 남을 정도로, 저 역시 여자치고 꽤나 큰 손이라고 했는데 이 사람에 비하면 작다. 키도 자기보다 작지만 조금 두툼하다고 해야 하나, 전체적으로 다부진 느낌이다. 자리가 자리이다 보니 격식을 차려 정장을 입은 게 보이지만 그래도 그 셔츠 위로 근육이 도드라지는 게 보인다., 실코의 사냥개라, 괜히 웃음만 나온다. 사냥개가 아...
엄격. 근엄. 진지는 그레이슨을 상징하는 말이었다. 다부진 어깨, 단단한 턱은 딱 보아도 그녀가 얼마나 강인한 사람인지 드러내는 것만 같았다. 필트오버 집행자들 사이의 전설, 말단으로 입사해 어느 새 집행자들 중 최고 자리에 오른 그녀는 필트오버 사람들 사이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레이슨의 표정이 좋지 않다.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이지, ...
해질녘, 저 멀리 보이는 그림자가 나를 해치려고 온 늑대인가 아니면 나를 지키려고 오는 그림자인가, 알 수 없는 시간. . ““쯧.” 바이가 혀를 찬다. 진짜 몸에 묻은 피, 이래서 이건 좆 같아서 싫은 건가, 눈 앞에 사람이었던 형체가 꿈틀거리고 있다. 참 생명이라는 건 뭘까, 이런 곳에 있으면 항상 그 생각이 든다. 누군가는 지독히도 허무할 정도로 ...
“도둑이 있다는 소리 들었어?” “아, 응.” 그리고 그 도둑을 잡은 건 나고. 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싶었지만 할 수가 없었다. 지금 당자 자기 몸에서 거미줄이 나오고 탈 인간급 힘을 손에 넣었다는 걸 어떻게 말 할 수 있을까, 당장 자기를 미친 놈으로 보지 않을까, 바이는 고개를 젓고 입에 침도 안 바르고 거짓말을 했다. “덕분에 늦게 왔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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