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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가면서 삶은 계란 까먹는 케이아 다이루크 기차에서 출출해서 대충 계란 까먹는데 다뤀은 잘 못하고너저분하게 다 흘리면서 먹게 되면 좋겠다.. 왜냐하면.. 다뤀이 계란을 집중해서 까려고 하다보면 불원소의 따뜻한 기운이 남발되고.. 계란은 건조한 상태에서 까기 어려워지니까.. 다뤀이 같이 앉기 싫다고해서 앞자리에 앉은 케이아가 다룩 슬쩍 뒤돌아봤다가 박장...
다이루크가 깨어난걸 알면서도 살살 장난쳐보는 케이아랑 자는척하는 다이루크가 보고싶었다...ㅠㅠ
다이루크 굿즈보고 뽕차서 썼습니다날조, 15금적 소재, 유혈, 폭력소재 주의해주세요 평화롭던 몬드에 괴소문이 돌기 시작한것은 아마 2주전 쯤 이였을것이다. 사실, 소문이라기보단 거의 진실에 가까웠지만. 하루에 세 번꼴로, 동물들의 사체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는데. 그 사체의 모습이 꽤나 기이했다. 무언가가 문것마냥 목엔 구멍이 뚫려있고, 피가 다 빨린것처럼...
- 날조 주의 잘 만들어진 사과주 두 병을 챙긴 다이루크는 지하 술 창고에서 나와 서재의 고급 카우치에 앉아 시간을 죽였다. 그가 찾아올 시간까지 약 10분 정도 남은 상태에서 이미 하루치 일과를 끝낸 다이루크는 빈 와인잔 두 개와 놓인 사과주 두 병, 그리고 오랜만에 집안을 방문하는 케이아를 반기기 위해 달콤한 초콜릿 케이크 위에 얹어진 작은 포도 알갱이...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 날조 주의 " 늦잠이야? 일어나. " 아침이라며 이불을 걷어간 낯익은 남자의 존재가 못내 거슬렸던지 다이루크는 햇빛이 쏟아지는 눈가를 팔을 들어 가렸다.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는 시간동안 케이아는 매일 아침. 꼬박 꼬박 다이루크를 깨우기 위해서 와이너리에 들려 아침 햇살이 겨우 고개를 내미는 시간에 그를 깨워대곤 했다. 책상에 정리되지 못한 주조 자료와...
* 케이아x다이루크 * 아포칼립스au * 날조 주의 늘어진 빗물이 처마를 두드리며 떨어졌다. 근래에 점점 많이 내리는 빗물에 땅이 눅눅해지고 밟는 족족 무너지는 흙더미로 인해 수색에 난항을 겪는 일이 종종 발생하자, 케이아는 바깥으로 나가는 것 조차 싫어지고는 했다. 그도 그럴 게 숨을 뱉으면 두 배로 따라붙는 눅눅함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첫 번째, 외...
과거의 사랑을 위해, 나의 사랑을 포기한 나에게 도착한 과거의 선물. " 사랑해. 과거에도, 지금도. " 환생. 그리고 만남. 개인해석, 날조 多多
*캐붕, 날조, 수위 주의. *본래의 세계관은 나무위키의 원신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이 글의 세계관은 모든 것이 창작입니다. 다이루크 라겐펜더가 아주 어렸을 적부터 그의 부친인 클립스 라겐펜더는 특이하게도 다운 와이너리 저택 안에서 여성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는 것을 싫어했다. 그리 좋지 못한 추억으로 오래 전 목숨을 잃은 다이루크의 어머니이자 자신의 사랑하...
유혈묘사 주의사망표현 주의날조 주의조금 미친 케이아가 나옵니다. 싫으시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빛이라고는 초로 밝힌 빛만이 들어오는 어느 방. 누군가가 다리를 꼬고 앉아 천천히 깃펜에 잉크를 묻혀가며 서류들을 처리해나가고있다. 서류의 절반을 다 처리했을 무렵일까, 누군가가 방문을 두들기는 소리가 들렸다. "들어와." 남자의 목소리와 함께, 들어온건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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