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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카트시 항목 보다 개 요정도 있다는 사족에 빵터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고로, 쿠시(Cù Sìth) 랜서, 카트시(Cat sìth) 아처를 보고 싶다!<- 21-1. 쿠시 랜서, 카트시 아처. 둘 다 평범한 개, 평범한 고양이처럼 민가에 눌러앉아 있다가, 임금님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벌떡 일어나 허둥지둥 달려나가려는 카트시 아처를 쿠시 랜서가 보고...
중복있을 수 있습니다순서없음
창궁 입덕하고...이것저것 그린거 포타에 한번에 정리해서 올립니다~
*캐스궁 기반의 캐스영궁. *다소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어째서 나를 구했습니까. 눈을 뜨고서, 남자의 첫 말이란 그랬다. 남자의 얼굴은 말마디에 섞인 감정만큼이나 심심했고, 흙바닥에 처박힌 숨은, 오래 죽어있다 살아난 사람처럼 언뜻 철을 긁는 듯했다. 캐스터는 의자에 기대, 참 느긋하게도 입에 시가를 물었다. “기운이 좋은 걸 보니 몸 상태는 좋은 모양...
"카게는 내 어디가 가장 좋아?" 오랜만의 데이트였을 때, 그가 갑자기 말했다. 자신의 어디가 가장 좋냐고. 이럴 때 나는 뭐라고 대답해야할까. 그가 상처 받더라도 솔직하게?아니면 상처 받지않도록 약간의 거짓을 섞어서?어떻게 해야하는걸까. 결국 나는 전자를 선택했다. 왜냐하면 그가 상처 받더라도 그라면 치유할 수 있을테니까-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는 이...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 캐스터가 말한다. "바다에 가고 싶어." 십자가를 녹이던 섀도는 답한다. "흡혈귀가 오랜 세월에 드디어 미쳤는가." # 곱게 만든 조각상처럼 하얗고 아름다운 뱀파이어가 말한다. "바다에 가고 싶어. 태양 아래서 섀도를 옆에 끼고 술 마실래." 총에 은탄환을 장전하던 흡혈귀 사냥꾼은 답한다. "죽고 싶다면 나한테 죽여달라고 하지, 왜 굳이 태양을 보겠다는...
존잘님이 그려주신 리퀘 연성에 캐스영궁 뽕이 차서 썼습니다. 존잘님의 캐스(릴리)x영궁(바니) 최고........ 캐영계의 알파요 오메가........... https://twitter.com/enamell33/status/1233457598881554434 [캐스영궁] 위험천만한 바니 바니 현대 AU 적궁 & 영궁: 쌍둥이 랜서 & 캐스터 ...
*5차 성배전쟁 막장버전 *창들도 궁들도 많음 주의 *혼자보기 위한 연성 운명이 시작된 밤.탄다. 기억이 나는 것은 그 순간 부터. 모조리 탄다. 그저 소중했던 곳, 일상적인 공간이 탄다. 검은 달이 떴던 그 밤. 살려달라는 소리를 무시하고 걷는다. 붙잡는 손길을 밟고 지나친다. 살고 싶다. 살고 싶다. 타는 불길에 갇혀 손을 뻗었다. 살고 싶다. 나는 무...
05. 아일랜드의 평범한 갱단이었던 얼스터가 마피아 조직으로 온전히 자리잡기까지 걸린 시간은 오 년이 채 되지 않았다. 세밀한 유착과 조정을 거치는 동안 수장인 캐스터를 중심으로, 얼스터는 국가기관과 여타 마피아 조직간의 우위를 점하며 차차 군림 아닌 군림을 시작했다. 수장의 독선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는 성과였다. 다른 조직들은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지...
w. Monte lo-fi 얼마나 잠들었는지 기억조차 미미했다. 식은땀에 푹 젖은 몸이 선득한 기운을 가득 끌어안은 채로 등줄기를 스친 탓에, 아처는 힘겹게 눈을 떴다. 간밤 내도록 혹사당한 몸에 오한이 서려 거동조차 힘들었다. 실내의 따뜻한 공기를 방불케 하는 아일랜드 본연의 찬 공기는 지울 길이 없는 듯하다. 아처는 작게 신음하며 제 손목에 걸려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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