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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아.” “응? 왜 그래?” 연휴가 끝난 후 며칠 동안의 일정표를 보고 있던 요우는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입술을 잠시 만지작거리던 요루가 테이블 위에 있던 작은 거울을 집어 자신의 얼굴을 비추어 보고는 역시, 라고 작게 중얼거렸다. “입술이 좀 이상하다 생각은 들었었는데, 트기 시작했어.” “어디.” 요우가 요루의 바로 앞으로 가서 ...
“아, 왔다. 미즈키 쨩! 여기! 여기!” 카페 야외 석에서 주문한 음료를 마시며 카페 밖 풍경을 한동안 보고 있던 카이는 곧 기다리는 사람의 모습이 보였던 것인지 손을 흔들며 그 사람을 불렀다. 왼손에 짐을 잔뜩 들고 이리 저리 돌아보던 미즈키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그쪽으로 서둘러 다가갔고, 카이는 미즈키가 바로 옆으로 다가오자 들고 있던 짐을 집어 ...
https://twitter.com/HarukaAHH/status/1195664933511254016 “촬영 파트너분들이 오셨습니다!” 한 스태프의 외침에 각자 준비를 하고 있던 열두 멤버의 시선이 전부 스튜디오 입구 쪽을 향했고, 곧 다른 스태프 몇 명이 열두 마리의 강아지들을 데리고 와 각자에게 데리고 갔다. “와, 이 아이, 안경을 쓰고 있네. 이 아...
※ 스케스테 공식에 올라온 하지메 관련 스포를 보고 날조 ※ 츠키노 제국의 하루와 누군가의 대화 ※ 흑연장 커플 기반 “안녕? 야요이 하루 군.“ 아무 것도 없는 공간에 홀로 가만히 서 있다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뒤로 돌아본 하루는 안대로 가려지지 않은 쪽 눈을 크게 떴다. 검붉은 날개와 진한 파랑색 뿔, 흔히 말하는 악마의 모습을 한 자신이 있었기 때...
카케루, 코이, 아라타, 아오이와 함께 아직 어린 요괴들을 돌보고 있던 하루는 문득 신당 쪽에서 몇 십 년 전 느꼈던 것과 같은 기운을 느껴 그쪽을 바라보았고, 그의 바로 옆에 있던 아오이도 신당을 보았다. “하루 씨, 왜 그러시나요?” “아, 하지메가 일어난 것 같아서 말이지.” 그 이름에 카케루와 코이, 아라타도 신당 쪽을 보았다. “하지메 씨께서 벌써...
“자, 하지메. 이게 키쿠치나시와 모쿠란을 제외한 나라들의 이번 월화제 대표들 목록이야.” 하루가 건네는 서류를 받아들어 그 서류에 쓰인 글자 하나하나를 소리 없이 읽어 내려가던 하지메는 나올 거라 생각한 사람들이 있는 것인지 간간히 고개를 끄덕였다. “아, 이번 겟파쿠 대표는 루이네. 춤이 아니라 노래로 승부하려는 건가? 모모는 유키 쨩이네. 화려하겠는데...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형, 오늘도 일부러 와 줘서 고마워.” 자신이 내미는 선물을 받아들고 멤버들에게 보여준 미소보다 훨씬 더 환한 미소를 보이는 동생을 보며 레이는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루이는 정말로 형을 좋아하네.” “응, 우리 형이니까.” 그렇게 말하는 루이를 보며 레이는 희미한 기억 하나를 끄집어냈다. “레이, 저 아이가 네 동생이야.” 동생을 만날 수 있다는 ...
“너, 노래 잘 부르네.” 혼자서 소리 높여 노래를 부르고 있던 붉은 머리의 아이는 조금 떨어진 곳에서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리자 놀라 눈을 크게 뜨고 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아, 미안, 놀라게 할 생각은 없었어.” 조금 높은 곳에 있던 다른 아이는 양손을 휘저으며 그렇게 말한 뒤 살짝 뛰어서 밑으로 내려왔고 붉은 머리의 아이는 그 아이가 자신에게로...
달 아이돌~ 1년의 12달과 하늘에 뜬 달을 테마로 한 컨셉의 아이돌인데 원래 애니가 아니고 드씨에서 시작된 장르임~ 이름 앞에 성이 전부 1월~12월까지의 발음으로 되어 있고 각 6명으로 이루어진 식스 그라비티와 프로세라룸, 이 두 팀의 아이돌 유닛이 완전체 12인, [츠키우타] 하나의 아이돌 유닛이 되는데 이를 가리켜 풀문이라 표현함~ 실제로 이들의 첫...
<190419> “이제 됐어.” 난 널 보지도 않고 자리에서 일어나 가방을 들고 교실 뒷문으로 향했다. 너에게만은, 너한테만큼은 그 말을 듣고 싶지 않았는데. “하지메?” 네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애써 못 들은 척을 하고 교실을 빠져 나왔다. “다녀왔습니다.” “어서 오렴, 하지메. 어머?” 하지메의 엄마는 집에 돌아온 아들을 맞이하다 그...
<19.02.21> “으아, 배고파.” “오늘은 액션이 많았으니 어제보다 더 그렇지.” “오늘 밥차 메뉴는 뭘까?” 오전에 있는 촬영을 마치고 그렇게 말하며 요루와 아오이가 같이 밥차가 와 있을 세트장 밖으로 향하려 할 때 복도에 모여 웅성거리던 촬영 스태프 몇 명이 두 사람보다 먼저 밖으로 달려갔다. “무슨 일이라도 생겼나?” “그런데 무슨 일...
겨울치고는 포근한 날씨였다. 작년엔 오싹한 한파에 꼼짝을 못할 정도였는데 이번 겨울은 그럭저럭 견딜만하다. 여신원에 들어온 지 이제 3년째. 보좌 일은 아직 고되지만 분명 첫 해보단 많이 나아졌다. 다만 Fluna의 일과 보좌업무를 한꺼번에 같이 하려니 몸이 두 개였으면 싶은 마음도 들었다. 머리를 자를까 생각도 했었지만 불행이랄까 다행이랄까 미용실에 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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