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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야 김남준 너 이거 갔고싶다 하지 않았냐? 남준이의 여동생 (말수준 친구 수준) 남준이가 예전 부터 방탄 팬싸 가고 싶다고 노래 불러서 동생이 운연치 않게 장난 삼아 팬싸 티켓 가입했는데 뽑혀서 남준이 한테 줬다 헐 미친 이 은혜 까먹지 않을께 나 갔다온다! 예휴 쯧쯧 팬싸회 장 앞 방탄-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아 얼굴에서 빛이.... 방탄 얼굴을 그저 ...
2월 21일 랩른쁘띠전에서 판매하는 굿즈 현장수령 및 통판 폼 입니다. - 현장수령 입금기간 : 2월 2일 20:00~ 2월 15일 23:30 - 통판 입금기간 : 2월 2일 20:00~ 2월 22일 23:30 샘플 / 안내사항은 트위터 타래에 업로드 됩니다. 현장 수령 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
1 명절이 되면 우리는 제일 먼저 동네 뒷산에 올랐다. 뒷산은 우리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거리에 있었다. 꼬박 삼십 분을 걸으면 뒷산 초입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낮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골목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진동했다. 동네 뒷산을 오르는 날이면 으레 집에서 아침을 먹고 나왔지만 아침 밥상에 동그란 전은 올라오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집에서 가...
24 여름이 한창 무르익고 있었다. 칠월은 초장부터 하루 종일 더웠다. 해가 아직 떠오르지 않은 아침도 더웠고, 해가 머리 바로 위에 있는 점심도 더웠으며, 해가 지평선 아래로 숨은 저녁도 더웠다. 바깥은 아침저녁 할 것 없이 불볕더위로 푹푹 쪘고 숨쉬기 거북할 정도의 열기가 후끈거렸다. 사람들이 뙤약볕을 피하기 위해 실내로, 그늘로 숨을수록 길가의 풀과 ...
1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베타 형질만 데뷔시키기로 유명하다. 제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고 외모가 출중해도, 알파 또는 오메가로 발현된 사람이라면 1차 서류 심사에서부터 탈락시켜 연습생이 될 기회조차 주지 않았다. 이를 두고 불공평하다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베타 형질만 연습생으로 뽑았고 데뷔시켰다. 알파와 오메가는 러트사이클과...
*성인과 미성년자 간의 관계 언급이 있습니다* - 아빠의 장례식을 치뤘다. 세상이 떠날 것처럼 울어재끼는 고모의 뒷통수를 나는 그저 멍하니 서서 바라보기만 했다. 슬프다던가, 두렵다던가. 이게 무슨 감정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런 나를 보고 쯧쯧 혀를 차던 어른들이 기억난다. 발인이 끝난 후 나는 떠나고 싶었다. 여행 따위의 단순한 것이 아니라 그냥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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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민은 징그러울 정도로 말이 많다. 학급위원장이라는 놈이 반을 잘 다스릴 생각은 안하고 하루종일 남준의 옆에 콕 붙어 쫑알거리기 바빴다. 삐약삐약 진짜 병아리도 아니고 웬종일 말을 붙여오는 지민에 남준은 무시하려 했지만 결국 두손 두발을 다 드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지금도 학교에 와서 저를 발견하자마자 달려와 눈을 반짝이며 얘기하는 지민에 남준은 속...
"얘, 일어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 길러진 왕자, 준은 무기력해 보였다. 그의 나이또래의 아이들이 가진 활기라던가, 순수함 따위는 그에게 찾을 수 없었다. 귀하게 길러졌지만, 그만큼 잔혹하게도 자랐다. 궁은 혼란스러웠고, 준은 어려서부터 형제들이 살해당하는 것을 보고 자랐다. 너를 위해서다, 같은 소리도 수백번을 들었다. 함께 뛰놀고 웃던 형제들은 모두 ...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장미는 아름답다. 지독한 향기에 아찔하도록 물들어 깊게 마신 숨마저 꽃가루에 잠식될 만큼. 장미를 빤히 보고 있으면 온 세상이 뒤집혀 어지러운 것만 같다. 그 주위는 흐릿하게 돌아가지만 꽃송이는 점점 더 진하고 선명해진다. 당신이 내 중심이야-. 어린왕자 박지민 X 김남준 아. 또 잠들었다. 요즘 까...
백업입니다. 오랜시간을 알고지낸게 문제일까아니면 오랜시간 좋아했던게 문제일까그 작은 사고는 어떤게 문제였을까 지민은 요 몇일간 연습실에만 박혀있었다. 개인 퍼포먼스의 연습 때문이었다. 연습을 마친 후 숙소로 돌아가도 피곤해서 멤버들과는 인사만 대충하고는 잠들어버리기 일쑤였다. 오늘도 똑같이 연습실에 일찍 출근도장을 찍었지만 연습실에 있는 동안 땀 흘리고 누...
그간 그렸던 그림들 백업겸...겸사겸사 맘에 들누던 그림들
** "메이드 카페 놀러오세요!" "오코노미야키가 맛있어요-!" 아리아케고교 가을문화제가 시작되었다. 남준은 여장대회 출전을 위해 출연자 대기실에서 화장을 받고 있었다. 옆에서 예쁘다며 난리법석인 지민의 입을 꼬매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간신히 참았다. "준군- 의외로 괜찮은데?" "타카야마, 아직 멀었어? 벌써 30분째인 것 같은데." "성질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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