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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저번에 뽀뽀했잖아. 우리도 '사귄다' 그거 할 수 있어? 친구랑은 다른 거야?
#1. 등산 내가 하는 거의 유일한 운동(?)은 등산이다. 첫 직장 입사와 동시에 시작했으니, 등산 업력은 5년이 넘었다. 개인적으로 실내에서 하는 헬스, 여러명이 있어야 하는 구기 운동, 돈 주고 구입해야 하는 장비가 필요한 운동보다는 등산이 더 가성비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등산화 하나만 있으면 땡이다. 5년 전에 산 10만원짜리 등산화로 부지...
#1. 어른이날 오늘은 어린이날이었다. 오후에 운동삼아 집 앞 내천+산을 다녀왔는데, 어린이날이 그런지 어린이들이 많이 보였다. 평상시와 크게 차이가 없지만, 어린이날이라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 Anyway.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을 보니, 나 역시 덩달아 기분이 좀 나이졌다.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어린이날이라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내 상황이 복합적...
#1. 심장이 아프다. 이번주에도 또다시 돌아왔다. "이번주에도 또 다시 포스타입에 들어왔다=여전히 나의 상황이 좋지 않다"와 같은 뜻이다.(웃프지만 뭔가 내 상황이 좋으면, 포스타입이 아니라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쓴다.) 이직한지 거의 한 달이 되어 간다. 그리고 그 한 달 간, 신체적으로 많은 변화가 생겼다. 1) 탈모 재발: 그 욕 나왔던 GCU 시절...
#1. 현자타임 평일에는 1일 1현타가 온다. 아니다. 최소 1일 3현타가 온다. 출근길에 한 번, 점심시간에 한 번, 퇴근길에 한 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나는 여기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무엇을 위해 나는 여기에 있는가. 내 업무만 해도 개빡치는데, 인사팀에서 실시하는 병신 같은 사내행사(무슨 행복을 위해서 하는 행사라고 하는데, 그런 행사들...
#1. 힘이 되는 메시지 헛스윙 한 번, 두 번, 아니 열 번 했다고 겁내고 포기하지 말자. 다음 공이 헛스윙이 될지, 땅볼이 될지, 안타가 될지, 홈런이 될지는, 진짜로 쳐보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 설사 모두가 나를 믿어주지 않더도, 나 스스로는 나 자신을 의심하지 말자. 내 인생이니까.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것, 달성하고 싶은 것은 꼭...
#1. 나에게 하는 위로, 다짐, 동기부여 남들이 보는 결과가 어떻든, 나는 지금껏 열심히 해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이다. 나 스스로 나를 너무 옥죄이지 말자.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더라도, 나 자신은 언제나 나를 믿고 나의 편이 되어주자. 내 기준에서, 나는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제일 장하다. 남들은 나에게 긍정적 관심이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심심풀이...
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포스타입에 글을 쓴 지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했는데, 10여일 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쓰는 일기. #1. END & AND 끝났다. 지긋지긋했던 GCU에서의 생활. 마지막 나가는 순간까지도 순탄치 않았지만, 어찌됐든 내가 원하는 대로 이 생활을 끝마칠 수 있었다. 마지막 퇴사일 갖고 구질구질하게 굴어서, 좀 강하게 ...
#1. 지긋지긋한 회사 오늘은 즐거운 휴가. 요즘 정말 회사에서 일이 쏟아져서 언제 한번 휴가 쓰고 좀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휴가 쓰고 처리해야 할 일도 해결하고 좀 쉬고 있다. 진짜 이놈의 회사는 왜 이리 해도해도 일이 끊이질 않는지 모르겠다. 하나의 큰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큰 문제가 나타나고. 학기말 + 학기초 버프...
#1. 불효자 어제 문득 잠이 들기 전에, 나 자신이 굉장히 불효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1) 아직도 이 나이 먹도록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부모님을 걱정시키는 모습- 언제까지 이 회사 저 회사, 이 직무 저 직무 왔다갔다하며 방황해야 하는가(2) 내 명의 카드 맘껏 쓰라고 했다가 이제는 쓰지 말라고 한 것- 첫 취업하면서 부모님께 내 ...
#1. 코로나 확진자 자가격리 일상 코로나 확진 의무 자가격리 기간이 절반 정도 지났다. 처음에는 극심한 인후통(침 삼킬 때, 말할 때마다 목이 극도로 아픔) + 뼈가 시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고통에 시달렸는데, 이제는 꽤나 많이 나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집에만 갖혀 있어야 하고, 대부분의 시간을 내 방에서 보내는 현실은 좀 답답하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1. 내가 확진자라니. 이번주 초부터 인후통이 심해서, 설마설마했는데.. 코로나 확진이 되어버렸다. 회사, 주변에서도 코로나 확진자가 심심치 않게 보여서, 남의 일만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일이 되어 버렸다;; 오늘부터 1주일간 자택 격리. 내 방에 콕 박혀 있다. 가족들이 자고 있을 때, 화장실 갈 때 잠깐잠깐 마스크 쓰고 거실로 나오기도 한다....
#1. 채용감독과 채용시험이 공존한 일주일 이번주에는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하지만 가장 요상한(?) 경험을 꼽자면, 이번주에 '채용 감독'과 '채용 시험'이 동시에 있었다는 것이다. 먼저 이번주 화요일. 저녁 타임에 현 직장 신입직원 채용 필기시험이 있었고, 나는 필기시험 감독관이었다. 거창하게 말하면 감독관이지만, 사실 하는 건 없다. 그냥 문제지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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