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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헌지수 데이트하고 걸어오는 길, 지수가 아이스크림 사겠다고 함. 나란히 냉장고 내려다 보면서 지수가 재헌에게 이렇게 말해. "재헌씨, 뭐 드실래요? " 하면 재헌 가만히 살펴보다가 "아 네, 전 빠삐코요." 이랬으면 좋겠다. 지수 왠지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돌아보면 0^0 하면서 자기 쳐다보고 있는 재헌.... 지수는 설레임, 재헌은 빠삐코 ...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 홈:: ::상욱유리 위주:: ::글쓴이는 필력이 그리 좋지 않음:: ::욕설이 섞여있음:: ::개인적 캐해석으로 원작과 많이 다를 수 있음:: ::떠오를때 마다 추가:: 2021.05.11~ +) ::AU 포함:: ::타 커플링O:: ::이 썰로 언제 다시 글 쓸지 모름:: ::트위터 뒷계에서 쓴 썰 가지고 옴:: 1. 아무래도 ...
https://soundcloud.com/92914/someday 20??1124 11월의 끝자락. 이미 수능이 끝난 탓에 3학년 교실 군데군데가 휑하니 비어있었다. 덕분에 3학년 층의 전화선은 뱅뱅 소리를 내며 돌아가기 바빴으나, 그러거나 말거나. 지수는 심드렁하게 제 몫의 야간 자율학습 신청자 목록을 두드려 정리했다. 한 층이 비었다고 내 일정까지 비는...
“おはようございます。(좋은 아침입니다.)” “おはようございます, 先生。(좋은 아침입니다, 선생님)” 10월 15일. 오전 10시. 익숙한 인사와 함께 수업을 시작했다. 적당히 내리쬐는 햇볕과 일본어라는 비주류 과목. 아이들 대다수가 다른 과목 책을 보거나 잠을 자기 일쑤인 내 수업 시간에 이렇게 많은 학생이 경청하는 일은 좀처럼 없는데. 어딘가 불편한 감시...
8월 한창 뜨겁고 습한 우기의 계절, 장마의 시작과 함께 단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은 끝이 났다. 개학 첫날부터 학생들은 하나같이 의욕을 잃은 모습이었다. 뜨거운 온도와 끈적이는 습도에 2학년 4반 학생들은 늘어지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내리쬐는 태양 빛에 맞서는 것은 교실에 붙어있는 달랑 3대의 선풍기뿐인 게 그 이유였다. 오늘 같은 폭염주의보에도 에어...
여름은 한창이었다. 재헌은 후덥지끈한 계절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았다. 재헌의 손에는 검은 파일이 들려있었다. '학교폭력위원회 결과' 검은 파일 속 첫 번째 용지에 가장 크게 적힌 글자였다. 지난 6월, 재헌은 역사 선생님이 보낸 문자를 받고 한 걸음에 달려갔었다. 도대체 왜 3학년 아이가 역사 선생님에게로 가서 자신의 반의 싸움을 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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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스위트홈의 배틀로얄 세계관입니다. 장르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시다거나, 트리거 등이 있다면 뒤로 돌아가 주세요. 이번 편에는 상황에 대한 설명만 있습니다. 이후에, 만약 글이 올라온다면 (안 올라올 가능성이 크지만....) 폭력적인 장면, 거친 언어가 자주 등장하고 잔인할 것 같습니다. 아마 후편은 성인인증을 통해 보실 수 있을 예정...
여느 고등학교와 같이 유월은 바쁜 달이다. 3학년들은 달 초에 중요한 모의고사를 보고, 온갖 교과목의 수행평가에, 거기에 더 중요한 기말고사까지 치르니, 누구 하나 느긋하게 보내려야 보낼 수가 없다. ... 그래야 하는데, 여기에 혼자 마음 편히 커피나 홀짝이는 교직원이 있다. 자기 혼자 밖에 없는 텅 빈, 휑하다고 해도 무방한 미술실을 아늑하다고 느끼며 ...
어느 섬의 숲속 고립된 높디 높은 탑 속, 그 곳에는 길고 아름다운 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한 소녀가 살고 있었어요. 그 소녀는 한 번도 탑 밖으로 나가 본 적이 없었답니다. 소녀의 어머니께서 늘 소녀에게 "탑 바깥 세상은 너무 위험하단다. 안전한 이 곳에 있으렴" 하고 말해주셨거든요. 원작은 디즈니 라푼젤이랑 너무 달라서 걍 제가 아는대로 짜집기했습니다 -...
국어교사 정재헌 X 밴드부 부장 윤지수 밴드부를 맡게 된 정재헌 +2000년대 분위기 가미 ※재헌이 노래 부를 때 같이 들어보세요. 어두운 무대 위에 깜빡이는 조명 그 사이의 스포트라이트 한 줄기. 그 관심을 한껏 즐기며 경쾌한 비트를 쪼개는 일렉기타와 묵직하게 중심을 잡는 베이스를 따라 박자를 더하는 드럼에 환호하는 군중들과 달리 현재 이 완벽한 무대를 ...
"어우, 머리야." 지수는 낯설지 않은 두통과 함께 자리에서 비척비척 일어났다. 입사 초반, 청운의 부푼 꿈을 안고 상경하며 장만했던 지수의 스물 다섯 평 짜리 오피스텔은 올 초 대출금을 모두 갚고 비로소 지수의 소유가 되었다. 그런데 어째 이 오피스텔이 My sweet home이 된 이후로는 하루하루가 야근에 절어 몸만 눕히거나, 술에 절어 머리를 부여잡...
"야, 윤 대리! 이리 와 봐! 하라면 하는 거지 뭐 말이 많아! 네가 상사야!? 부장이야!?" "못 하겠다는 게 아니라, 제대로 하겠다는 겁니다. 기념석 견적에 만찬장 준비와 식대까지 하면 지금도 예산과 시간이 빠듯한데, 이제 와서 기념품을 바꾸라니요. 이미 업체에서 회사 로고 박아서 제작 들어갔는데, 그걸 어떻게 바꿉니까." "어차피 하청업체인데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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