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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크리스마스다.
전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여전히 힘든 날을 보내던 2017년, 난 여전히 같은 일상이지만, 아직 사춘기가 끝나지도 않았고, 그때 이후로부터, 부모님에 대한 반항심이 더 생긴거같았다. 부모님이 나 말고도 내 동생들에게 자신들이 할 방청소, 새벽에 틈틈이 가릴 거 없이 엄마가 기분이 나쁜거 있으면 자고있는 동생들이랑 나를 깨워서 대청소를 다 끝날때...
네, 여러분. 다 끝났어요. 이제.. 자유랍니다!!! 이제 여유로워졌으니까 내일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넙죽)
TMI가 많습니다. 투머치토커(: 쓸데없는 정보를 많이 말하는 사람을 뜻함. ex 필자)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추천드립니다. 추운 겨울, 그것도 크리스마스 이브에 두 달 간 써오던 첫 창작을 완결지어봅니다. 이것저것 개연적으로도 이상한 부분이 많고, 맥락이나 어휘 선택이 미숙한 부분이 보였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건 퇴고를 자주 하지 않은 제 잘못...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팬텀과 이른 낮술을 했다고는 하지만 지금 시각이 너무나도 이른 시각이고 다음에 만날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아주 조금, 스스로가 취하지 않을 정도의 양만 마시고 나왔다. 팬텀에게 부탁해서 은월이 있는 장소에 데려다 달라고, 크리스탈 가든은 언제나 빠르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고 칭찬까지 덧붙여 가며 부탁하니 팬텀이 뭐, 그건 당현한거 아냐? ...
안녕하세요? 비애련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페북라이브를 했던...!!! 물에 젖은 이쁜 아이들이 조각글입니다♥ 망상은 끝이 없다고 하는데.....마지막 30분은 여러분들 망상에 맡기는걸로★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사진 촬영이 있는 날 . 오랜만에 만나는 것 같지만 어제도 만난 것 같이 서로...
사랑을 하고 싶었다. 엄청 드라마틱한 러브 스토리는 아니더라도, 만남에 대한 엄청 특별한 사연이 있지 않더라도, 그저 남들과 같이 손을 잡으며 거리를 거닐고, 영화를 보고, 멋진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서로의 애정 표현을 숨김 없이 표현하고, 힘들 때 서로 위로를 하고, 지친 날에는 멀리 여행을 가 추억을 쌓는. 그렇게 봄을 맞이하고, 여름을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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