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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타 사이트에 선 업로드된 글입니다. *오타 다수 ㅠ 흐린 눈 감사합니다. 일본 국대 우시지마 와카토시 X 그의 한국인 여자 친구 드림주 유명 카톡, 짤, 밈 패러디!! 1. 비속어 그대로 쓰는게 이상해보여서 일본인 남친이니까! 패기 있게 번역기 돌려 써보다 제가 일본어 잘 몰라서... 2. 안 그래도 바쁜 국대 애인이라 데이트도 자주 못 하는데 오랜만에 ...
* 이 작품은 예전에 올렸던 ‘우시지마가 어릴 때 깨진 약혹녀와 재회하는.’ 썰을 다시 글로 적은 글입니다. 당시 타싸에 올렸던 이 썰을 백업하기 위해서 이 포스타입을 만들었기 때문에 타싸에서 보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 썰과 내용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 그럼에도 다시 글로 적은 이유는 하이큐 드림을 입덕하고 처음 쓴 썰이라 언젠가 꼭 글로 적어보고 싶었...
* 썰체/가벼움 58. 우는 (-)를 어떻게 달래줘야 하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거기에 더해서 완벽하게 달래주기 위한 일종의 단계별 매뉴얼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부모님도 모를거고 친구들도 당연히 모르겠지. 유일하게 알고 있는건 소꿉친구인 우시지마 와카토시 뿐. "흐아아앙-" (-)가 목을 놓고 엉엉 울며 방으로 들어오면 배구 잡지를 보고 있...
*이번 편은 1인칭 시점이 아닌 전지적 작가 시점이 추가되어졌습니다~ *이전 편과 다르게 이번 편부터는 무조건 공포 1만자로 갑니다!! 이번 시라토리자와에서 이루어진 여름 합숙은 한 마디로 '망한' 합숙에 속하였다. 왜 망했냐고 물어보면 작은 송사리 집단 때문이었다. AA고등학교는 사립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돈이 꽤나 있는 집 자식들이 다니는 곳이었다. 시라...
* 이름 없는 드림주 (-) * 공미포 6,800자 * 본편 htt :// o ty. e/gf2qlg * 後-1 htt :// o ty. e/ o ijq “…으음…. 왔어?” 뺨…아니, 뺨을 시작으로 얼굴 절반은 족히 덮고도 남을 뜨뜻한 체온에 눈을 떴다. 더 자라는 달콤한 유혹의 말이 귓가를 간질였지만, 내가 일어나야 온기의 주인 역시 자기 할 일을 할 ...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수정한 부분이 있습니다!(2일 오후 4시 28분) "으, 으아아악!" "사, 사람 살려! 악! 오지마!" 컹컹컹! 컹컹! 으르릉! ""..."" 아주 잦 됐다. "...안녕." "..." 아니 정정한다. 잦이 아니라, 잣. 잣이다. 사람들의 황당한 낯을 보니 그냥 망한 거 같았다. 분명 내가 웃는 걸 본거야... "으, 아아악! 저, 저리... 으앙!" ...
엄마는 나와 함께 집에 들어가고 나서 방으로 향하셨다. 누군가에게 전화를 거는 거 같았는데... 방이라서 뭐라고 하는지 잘 들리지 않은 게 아쉬웠다. 하늘이와 구름이는 피 냄새라도 맡았는지 연신 끙끙거리며 내 주위를 맴돌았다. 나는 말하지 않고 그저 녀석들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기만 하였다. 그러자 하늘이와 구름이는 꼬리를 팍 내리며 더욱 끙끙거리는 신음을 ...
*이번 편은 삼넨세(우시지마, 텐도, 세미)만 등장합니다. 30. 우시지마 옆자리가 여주였으면 좋겠다. 자습 시간에 둘만의 세상 만드는 거 보고 싶음. 노트 쫙 찢어서 책상 중앙에 놔두고 쪽지 주고받는 둘. - ᕦ(ò_óˇ)ᕤ 이거 와카토시 닮았어 - 그런가 - (☝︎ ՞ਊ ՞)☝︎이거는 사토리 - 확실히 닮았군 의미 없는 낙서 하면서 킥킥 웃는다. 가끔 ...
"이 시XX끼가." 내 한마디에 체육관의 공기가 무섭게 얼어붙었다. 시라토리자와 사람들은 내가 음산하게 뱉은 말에 숨을 헛들이켰다. 하도 많이 한국욕을 했으니, 저게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욕이라는 건 기가 막히게 알아차리는 경지에 이르렀으니까. 타고 사람들은 센 발음이 들어간 내 말에 서로 눈치를 보며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나는 자리에 풀썩 쓰러지고...
*이번 화에는 한국인 비하 발언과 여성 모욕 발언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을 때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고시키의 말을 빌리자면 대략 이러했다. 자기가 유니를 쫓아 매니저실까지 갔는데, 그곳에 AA고등학교 사람들이 유니의 주변에 있었다는 거였다. 그래서 자기가 재빠르게 유니 앞을 막고는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꺼지라며 자기를 툭툭 쳤다...
가끔 그런 날이 있었다. 무언가 잘 안 풀리는 날이라는 게 말이다. 그러한 날에는 하나가 잘못되면 무슨 일이든 잘 안 풀리는 기가 막힌 머피의 법칙이 작용했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 "으어어어...." 너는 거의 죽어가는 신음을 죽이며 벤치에서 허리를 푹 숙였다. 부원들은 고개를 들지 못하고 끙끙대는 나를 걱정스럽게 바라보았다. "시아,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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