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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이번 TMI는 SD 낙서입니다!
중년에 대한 욕망을 푸는 공간임. 관심 사절. 오지콤이면 그냥 우리끼리 음지에서 즐깁시다. 댓글 쓰지 마세요! 성인글은 걸어둠. 앞으로 성인글 말고는 안씀. 미성년자는 보지 마세요.. "..아저씨." "왜?" 지금 학교서 쌔리 공부만 하다가 잠든 날 태워서 집으로 가는 중.. 근데 우리 아저씨 진짜 옆태 죽인다.. 내가 손 뻗어서 까끌한 턱 밑에 스윽 쓸어...
이번 TMI는 이번화 자투리 만화입니다 :D!
이번 TMI는 24화에서 이어지는 자투리 만화입니다 :3! 좋은 주말 되세요.....!
이번 TMI는 세계관 의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황인준과 나머지를 보내고, 한시름 놓은 이동혁이 숙소 앞에서 잠깐 기다리면 주기로 한 중고 애플워치를 준다는 말에 숙소 앞 벤치를 콩콩 차며 기다렸다. 3시 40분을 넘어가는 시각에, 숙소 문이 열리고 생각보다 빨리 내려온 이동혁이 반가워 고개를 들자, 이동혁이 아닌 이제노가 서 있었다. “응?” “어?”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이제노가 먼저 입을 열었다....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이번 TMI는 쉬어갑니다 uvu)!
“아까 재밌었어요” “저도 좋았고 .. 어 … 감사합니다” “내가 더 고맙죠, 집에 어떻게 가요?” “아, 같이 보는 오빠들이랑 술 약속이 있어서요” “그렇구나, 조심히 가요” 입을 달싹거리는 이제노를 보며 무슨 하고 싶은 말이 있나, 생각이 들었지만 물어보고 대답을 듣는 것 또한 머쓱해 말을 그대로 삼켰다. 무슨 말을 할 생각인 거지? . 황인준을 따라 ...
왼발 먼저 그라운드에, 고개 숙여서 잔디를 한번 만진 후 이제노는 기도했다. 이 루틴이 참 매력적이다. 기도하려고 손을 풀려던 이제노는 나를 쳐다보고, 손을 잡은 채 두 손을 모았다. 포개진 양 손 사이의 손이 머쓱했다. 그래도 싫지만은 않았다. 그래서 나도 같이 기도했다. 어떠한 신도 믿지 않는 나지만, 이 사람의 기도를 하늘이 들어주기를 바랬다. 오늘도...
벌써 30화, 10주차가 끝났네요. 작심삼월이 끝나는 13주차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다음주에 뵈어요! 이번 TMI는 이번화의 자투리 한 컷입니다!
이제노가 뛰어와 이동혁을 불렀다. 그러더니 귓속말로 몇 마디를 나눴다. 이동혁은 아리송한 표정으로, 이따가요? 아뇨, 가져왔죠. 라며 이제노에게 대답했다. 아, 그냥 생각나서 물어봤어. 이제노는 머쓱한 표정으로 이동혁의 어깨에서 손을 떼머 머리를 털었다. 그리고 몸을 돌려, “안녕” 인사를 했다. 안녕, 안녕? 안녕하세요도 아니고 안녕? 먼저 선뜻 말을 놓...
[네. 당연히 뛰어요~] [축하해요. 그날 봐요. 같이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제노가 뛰는 날의 선수단 에스코트라니, 과장 좀 보태서 인생에서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날들 중 하나가 이렇게 빠르게 찾아온다는 사실이 나를 가슴 뛰게 만들었다. 요근래의 일들은 참 수상했다. 사람이 이렇게 과분하게 행복해도 되는지를 되묻는 날들이 반복되었다. 소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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