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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체벌장면 있습니다. 저녁 설거지는 항상 지수의 담당인데도 지수는 계속 쇼파에 누워 폰만 보고 있다. 지수는 지수 나름대로 친구들 메세지 답장도 해야 되고 sns 확인도 해야 하고, 이따가 학원과 학교 과제도 해야 되는데 그전에 휴식시간이 필요하다는 게 자기 딴의 논리이다. 마침, 도어락 잠금 풀리는 소리가 들리...
*******체벌 있습니다 난 우리 오빠와 둘이 산다.항상 다정한 우리 오빠는 나보다 열살이나 많다.부모님이 여행가셨다가 사고로 돌아가시는 바람에 졸지에 우리 오빠가 가장이 됐다.난 오빠 덕분에 부모님의 빈자리를 적게 느끼며 살 수 있었다. 적게 느낀거지 못 느낀 건 아니었다. 그 결핍이 조금만 나쁜 말 들어도 발끈하는 성격으로 그리고 강한 성격으로 발현된...
“형 불 좀” “자 라이터” “형 쟤 지금 뭐 하는 거 같아?” “어…할아버지한테 용돈 주는 거 같은데? 아닌가? 하하하....." ".......형. 정말로? 진짜로 그렇게 보여?" "아니....” "지금 내가 생각 하는 게 맞지?" "..........어" 우민은 오늘 밤도 그냥 평범할 거 같지는 않아 보였다. "얘가 드디어 돌았나. 형 분명 학원에 있...
07. ".......저기...오빠아..." "한미로. 왜 거기에 가만히 서있어? 이리로 와봐. 할 말 있어?" "그게요...그게..." "그게 뭔데." "흐이잉...그렇게 쳐다보시면...막 긴장돼서...." "그럼 사람이 말을 하는데 그 사람을 안보면 어디를 보고 이야기를 들어. 오빠가 틀렸어?" "아니에요...아아, 아닙니다.." "어제 혼날 때는 애교...
의대생 친오빠 ※이 이야기는 허구성을 바탕으로 쓴 글이며,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2> 미친듯이 싫었다. ㅡ그들의 복작되는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ㅡ START 짜아아아아아악. 아흡... 한대 만에 자세가 무너졌다. 어디서 한 번도 맞아본 적이 없었는지, 지은이는 한대 만에 일어나질 못했다. 너무 쎄게 때린걸까. 그러게 왜 ...
*연성 금지 요소를 포함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알립니다. -누나 공룡 : “사건 해결했는데! 오리불고기 먹으러 가요!!” 잠뜰 : “오리불고기...?” 덕개 : “좋아요! 간만에 회식해요!” 각별 : “저도 찬성이요” 수현 : “오랜만에 좋겠네요” 잠뜰 : “음 그럼 그러지” 라더 : “식당 예약 할까요?” 공룡 : “저기 사거리 오리불고기집이 맛있어요! 거...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의대생 친오빠 ※이 이야기는 허구성을 바탕으로 쓴 글이며, 등장인물은 실제 인물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1> 오늘은 그냥 못 넘어가겠네. ㅡㅡ그들의 복작되는 첫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ㅡㅡ START 하... 너 뭐 하는 애야? 많이 화가 났나보다. 따뜻했던 오빠에게서 지금은, 차가운 시선만이 나를 향하고 있었다. 연석 오빠. 그는 나의 오빠이자 의...
<프롤로그> 나는 왜 약할까.... 누구보다 민감하고 안아픈 날이 없었다. 나는 약하게 태어났기에 항상 바랬다. 나도 바깥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고 나 세라프 세라피엘은 말이다. <시작> 나는 태어날 때 부터 약했다. 무엇이 나를 이리 괴롭게 만드는지 세상의 공기를 마시기 이리 힘든지 그나마 다행인것은 이 세계에서 제일가는 길드라는 것이...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63화 “제가 들어줄 수 있는 거라면…….” 수윤이 천천히 대답했다. 혹여나 침 삼키는 소리가 들릴까 조마조마했다. 병실이 너무 조용해서 옷깃 스치는 소리도, 숨을 내쉬는 소리도 크게 들렸다. “들어줄 수 있어요.” 제이홉이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가까이 보니 선이 더 고운 얼굴이었다. 수윤은 묘한 분위기가 형성...
[김석진 빙의글] 우리 하숙집에 존잘 공시생이 들어왔다 下 "어디 봐봐. 찍힌 거야?" 석진 오빠가 내 발 쪽에다 플래시를 비췄다. 난 괜히 부끄러워져 다친 발을 뒤로 숨겼다. "이 정도는 괜찮아요. 신경 쓰지 마요." 지금은 오빠를 보고 싶지 않았다. 얼른 방으로 들어가려는데 오빠가 내 팔을 잡았다. "잠깐만." 이번엔 내가 멀어지려는데, 왜 붙잡는 거야...
-김석진빙의글 서여주, 15세 김석진, 25세 우리 하숙집에 존잘 공시생이 들어왔다 Pro. 안녕하세요. 서여주입니다. 15살, 중학생이죠. "엄마, 빨리! 빨리!" 전 지금 요리하는 엄마를 닦달하고 있어요. 왜냐구요? "와, 이모. 벌써 다 된 거예요? 저 일찍 내려왔는데 거의 다 됐네." "된장찌개 냄새 진짜 좋다!" 저희 집은 하숙집을 하거든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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