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그렇게 나는 일주일도 다니지 않은 고등학교를 급하게 뛰어갔다 하마타면 중학교로 뛰어갈 뻔도 했지만 주변에 나와 같은 교복을 입고 뛰어가는 다른 학생들을 보고 올바른 방향을 겨우 찾아서 도착했다 학교 속 나는 다른 학생들과 별다름 없었다 오히려 학교 속에서는 나를 찾을 수 없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았다 “야 슈화야아아ㅏ앙” “아 떨어져 저리가” “또또 좋으...
“자,,,잘 못했어요,,, 다시는 안그럴게요,,,” “너가 뭘 잘 못했는데? 너가 뭘 잘못한지는 알아?” “죄송해요,,,다시는 밥 먹다가 숟가락 안떨어뜨릴게요,,,” “죄송하면 다야? 이 더러워진 바닥은 어쩔건데 어쩔거냐고!!! “ “지금 닦을게요” “아니 애초에 너가 안떨어뜨리면 되는거 아니야” “,,,” “뭐해 너 바보야? 금붕어야? 지금 닦는다며” “...
“얼른와 슈화야” “언니 같이 가야지,,, 손!” “그래 손 잡고 가자” “근데 언니 우리 어디가?” “우리?음,,, 비밀 일단은 가자 언니랑” “나한테 비밀은 안돼 언니” “쉿 일단 가보면 알아” “언니 미워” “그럼 미운 언니 혼자 갈까? 슈화 혼자 여기있을래?” “힝,,, 그런게 어디있어” “여기있지 그러니까 얼른 와” “웅,,,” “….” “언니 근...
날 안보고 베길 수 있겠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평화로운 주말, 슈화와 미연 아 더워 더워어엉ㅇ 언니 에어컨 18도 맞아?? 맞다구요 맞다구 와서 남은 딸기나 먹어 와..언니 나 딸기 싫어하는 것도 모르지 아..니 그냥 까먹은 거야 됐어 더우니까 말 시키지마.. 언니만 더운 거 아니거든요. 며칠 내 어디 나가지 않...
#15 17화가 성인 딱지 붙을 것 같습니다. 내 사람이 직접 한 말이 아니면, 내 눈으로 본 거 아니면. 그거 믿는 거 아녜요. 이거 안 되면 사랑 아니에요.
#13 "에...?"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YQSH9900, Timeless_0502, Whitest_Violet, 20000106_SH
총알이 없다. 이제는 당겨야 하는데, 총알이 없다. 떨리는 손으로 서로를 향해 총구를 겨눈다. 분명 출발선은 여기가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여기까지 와 버렸다. 시작은 미연이 조직을 떠나면서부터였다. 반 자의, 반 타의로 미연은 조직을 나왔다. 근데 그건 미연의 입장이었고, 간부들을 제외하면 아무도 그녀가 갑자기, 그것도 임무 도중 사라졌는지 알지 못했다...
"정말 대단한 악연인걸." 쟤를 여기서 다시 볼 줄이야. 슈화는 사람들 사이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우기를 보며 중얼거렸다. 그 중얼거림에 곁에 있던 일행이 무슨 말 했냐며 되물었지만 슈화는 들은 척도 안 했다. 그저 라이터 불만 칙칙 거리며 만지작거릴 뿐이었다. 피의 서약 예슈화 송우기 바람이 부는 날씨였다. 이 날씨면 순식간에 비도 올 거였다. 슈화는 흐...
공식 @YQSH9900, @Timeless_0502, @Whitest_Violet, @20000106_SH 님
계간에 내려던 글인데 아쉽고 아까워서 올립니다
언제 잠들었는지 모를 일이었다. 슈화가 눈 떠보니 이미 해는 중천에 떠 있었다. 어제라고도 못하는 새벽에 마지막 기억이 맥주를 마신 게 끝이었다. 고작 한 캔 마셨다고 머리가 울리다니. 요즘 잠을 못 잤던 게 더 실감이 나는 듯싶었다. 슈화는 관자놀이를 마사지하듯 문지르고는 몸을 일으켰다. 일단 씻어야겠다. 찝찝해 죽겠네. 옷가지들을 챙겨 방을 나온 슈화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