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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 남돌페스, 여돌페스 다양하게 섞여있음 - 엔페스 추천은 > https://posty.pe/1dcgn9 - 굳이 그 아이돌 안 좋아해도 읽을만 함 블렘 슬기로운 지옥생활 염라대왕 X 염라 직속 비서 지옥 배경 칼윈 close. 아이돌 X 아이돌 홈마 좀아포, 해피엔딩 잰추잰 sexinterlude (19) 캠레, 노딱 장심 빙빙 청레, 새드 *꼭 하...
강의 주제: 사랑으로 구원할 수 있을까? 갈래: 구원 서사, 성장 소설, 학원물 약간 키워드: 구원, 다단계, 글쓰기 BGM: Breathing in October 줄거리(단편이라 스포주의): 기독교 학교를 다녔던 채원과 민주는 채플 시간에 몰래 숨어들어 사랑을 했다. 그 때 그들은 어려서 사랑인 줄 몰랐었는데, 채원이 캐나다로 떠나기 직전에 민주에게 좋아...
본 강의의 강좌 중, 없어진 작품도 있습니다. 교수는 이에 대한 책임이 없으니, 이를 참고한 뒤 수강신청해주세요. 문학 내 등장인물은 캐릭터로서만 봐주세요. 현실의 인물과는 다른 서사를 지녔습니다. 교수의 취향 키워드는 노랑장판, 찌통, 새드입니다. 취향에 안 맞는 분들은 다른 강의를 들으셔도 좋습니다. 강의에 등장한 문학을 직접 감상하고 싶은 학생은 *스...
언니, 저 응? 언니 좋아해요 어? 기분이 이상했다. 그 아이가 나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듣고 조금 기분이 이상했다, 아니 많이 이상했을지 모른다. 사실 나도 내 기분을 잘 모르겠다. 왜지? 조금은 웃겼다. 내가 이러고 있는 것이, 아이의 마음을 받지 않은 것이. 아이의 마음을 받지 않은 이유는 한 가지였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아서. 이 이유로 마음을 받지...
W. 뚠햄 "더이상 언니소식 아무것도 안듣고 싶어요. 저도 안할테니 언니도 연락하지 마세요." "그래 계속 그렇게 살아라." 몇번의 다툼 끝에 남는 건 겨우 찝찝함이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잠식되는 것 같았다. 그렇게 한 쪽이 침묵하는 순간 관계는 멀어졌다. 편해진만큼 변했고, 자연스러운 다툼은 점점 불안해졌다. 사실 멀어지기 싫은데, 무슨 말을 내뱉어도 돌...
다크모드 끄고 읽는 것을 추천.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엔 알페스판이 굉장히 시끄러운 상황이다. ✌️더러운 알페스✌️로 소비되는 어린 남자 아이돌들이 불쌍하다면 어린 여자 아이돌들을 위해 딥페이크 처벌 청원도 넣어주시길. 차례 1. 들어가는 글 2. 덕질과 '팬픽'의 시작, 소녀시대 3. '알페스'는 트위터와 함께, 레드벨벳 4. 영업을 당하다, 블랙핑크 ...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시간이 흘러 제니와 채영이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고 있었다. 채영이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 경영학과에 붙었고, 제니는 입소문을 타 유명한 연습생에서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 순위권에 들기 시작했다. 제니는 대한민국 최고로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프듀같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해 흔히 말하는 국민 센터가 되었다. 살기 위해 시작한 연습생 생활...
※ Ctrl+f 키로 찾는 그룹이나 cp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폰에서도 페이지에서 찾기로 가능! ※ 인용 문장 출처 : 해당 링크 속 글 우주소녀 설뽀 등 대 (w.두부님) http://posty.pe/w2nm2h "나 뭐?""등 대.""…….""등 대봐, 지연아." ★ 설뽀 여름의 지연 (w.두부님) http://posty.pe/1uynaf "무슨 의미...
수위 조금...? 있어요. 참고해주세요. 평소처럼 스케줄이 모두 끝나고 우리는 숙소로 돌아왔다. 슈화는 숙소에 오자마자 하쿠와 마타를 불러가며 온 곳을 떠돌아다녔다. 그런 슈화를 보는 것도 재미는 있었지만 그래도 바라만 보는 건 조금은 지루한 편이라 나는 미연 언니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결정을 후회했다. 미연 언니는 날 보자마자 잘 됐다며 연기 연습...
- 서수진 이리 와 난 서수진이 싫다. 그래서 난 서수진을 쓰다듬었다. 애증이자 증오 w. 하얀 나는 서수진이 싫다. 서수진은 항상 제멋대로이고 지 생각밖에 할 줄 모르는 애다. 다른 사람의 생각, 의견 따위는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항상 지 기분대로만 행동한다. '재수 없다'라는 단어를 의인화한다면 그냥 그게 서수진이었다. 좋아할 점이 없으니 좋아하는 이유...
"씨발 진짜.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아." 송우기는 담벼락에 등을 기댄 채 민 형사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수신음이 얼마 가지 못하고 끊기길 두 번. 그러더니 이제는 아주 문자로 통보를 해 왔다. [지금 전화 못 받아. 문자로 해.] "진짜. 염병도 가지가지." 송우기는 민형사 앞이었으면 한 마디도 못 꺼냈을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문자를 전송하며 겨우 몸...
"그 남자 이름은 알아낼 수 있겠어? 사난의 수족으로 있던 남자 말이야." 민형사의 말이 끝나자마자, 예슈화가 곧바로 대답했다. "차논. 그 남자는 차논이라고 하는 것 같아여. 그리고 정확하지는 않지만, 위치 추적까지 가능할 듯? 연락이 닿을 때만 신호를 파악할 수 있긴 하지만여." 예슈화는 한참이나 노트북 속으로 파고들 것처럼 굴더니, 알아낸 게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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