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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다란입니다. 제 글을 좋게 봐주시어, 글 커미션을 받을 의향이 없냐는 문의를 개인 메세지로 종종 받았습니다. 그래서 수상한 메신저 장르 한정으로 글 커미션을 받으려고 합니다. 느리고 소소하게 굴러갈 예정인 점,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무단 전재, 재배포, 수정은 불가능하며 원문의 일부를 공...
더 있는데 사진 잃어버림 결 혼 DLC내주면 복귀합니다
어느 날엔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방 한 켠을 가득 채우는 창으로 햇살이 나비치며 흔들리는 커튼을 보아도, 그림자가 소파 한 면을 덮으며 안락한 모습을 멀거니 감상하여도, 먼지들이 햇살과 맞닿아 잘게 산란하며 빛나도… 누군가에겐 완벽해 보일 이 풍경이 너 하나로 텅 비어 있는 것만 같았다. 그리 넓지도 않은 집이 너의 부재로 온통 비어 보였다. 환히 ...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대부분 수메 위주고... 정리하면서 괴로웠습니다 너무 못그려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블로그 통합을 위해 포스트를 이전했습니다. * 원본이 아니므로 화질이 상당히 낮을 수 있습니다. * 당시 포스타입에 업로드한 날짜와 계정에 올린 날짜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16.09.10) (2016.09.17) 전력 주제 : 보름달
(2016.12.25) * 블로그 통합을 위해 글을 이전했습니다. * 누적 9백 조회 감사했습니다. 첫눈도 내리지 않는 크리스마스는 척박하다. 여인의 크리스마스도 마찬가지였다. 정든 징글벨 노래도 어느 기점으로 나오지 않았다. 트리 하나가 덩그러니 놓인 거리는 사람으로 꽉 찼다. 기부하라며 길 한복판에서 울리는 구세군의 종소리. 지하철역에 덩그러니 엎드려 ...
(2016.11.27) * 블로그 통합을 위해 글을 이전했습니다. * 누적 1천 조회 감사했습니다. "또 나가냐?"벤더우드는 답지 않게 일갈했다. 세영이 잠시 멀뚱멀뚱 그를 보다가 고개를 돌렸다. "야!" 난폭한 호칭에도 세영은 가볍게 손을 흔들며―"에이, 벤더우드 여사. 가끔은 산책도 하고 그래야 건강해져." 벤더우드가 소리쳤다. "어제도 나갔잖아! 야,...
(2016.10.29) * 블로그 통합을 위해 글을 이전했습니다. * 누적 1.1천 조회 감사했습니다. "어머! 코스튬인가요? 세영냥?""이래 봬도 엘리를 본 딴 코스튬이라고요! 귀엽죠?""글쎄요, 어떨까?"장난스레 키득거리던 목소리가 사그라들었다. 세영은 하얀 귀와 꼬리를 달고 애처로운 표정을 지었다. 여인은 씰룩거리며 요상하게 얼굴 근육을 움직이다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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