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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젠,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구나." "네.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아이린 쪽의 연락을 받으셨을지는 모르겠지만 그쪽도-" "아니. 말하지 않아도 된다." 젠의 목숨이 노려졌다는 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지 않았던 이자나. 하지만 무사한 젠의 모습에 조금이나마 얼굴이 풀리는 듯 했으나 아이린의 이야기가 나오자 미세하게 얼굴이 일그러지며 전보다 한 층 더 기분...
'이대로는 더...' 아이린이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젠 쪽은 베르가트로부터의 공격으로 엉망진창이 되어있다. 그리고 그가 더이상 버틸 수 없을 것 같다고 여길 때 극적으로 등장한 미츠히데와 키키. "미츠히데! 키키!" "뒤로 물러나 주세요!" "밖은?" "아이린이 보낸 아린 경과 기사들, 오비가 처리 중입니다." "아이린이..." "상처는 괜찮으신가요?" ...
"아린, 진전은?" "사병 수가 꽤나 많아요. 알게 모르게 탈취한 세금으로 병사만 키웠나보죠. 그리고 최근 꽤 큰 배를 제작완료한게 눈에 띄네요." "배?" "네." "배라...아린, 우리가 공식적으로 돌아가는 날은?" "앞으로 3일 뒤 입니다." "아직은 루시우시 쪽에서 우리가 이상하다고 눈치챈 건 없지?" "아마도 그럴거예요. 뭐, 조세 쪽으로 찔리는 ...
"아이린 님, 진짜 무모한거 아시죠?" "응? 내가?" "그럼 누굴 말하는 거겠어요- 폐하께서 안 된다고 계속 밀어붙이셨으면 어떻하려고 그러셨어요?" "케이지는 내가 이기지. 물론 카린도-" "정말..." "오비의 걱정도 뿌리치고 온 거였는데 일은 확실히 해야지." "...그분이 아시면 당장 달려와서 말리실텐데-" "괜찮아. 오비는 모르거든. 혹시 일이 커...
"으아-" "왜 그래, 아이린?" "이거 너무 힘들어, 카린! 도와줘!" "그러게 누가 그렇게 일을 다 떠맡으래. 이따 아카데미 수업도 가야하잖아?" "윽- 잊고 있었다..." "그래도 나름 잘 운영되고 있어서 다행이야." "그렇지? 그리고 몇 번을 생각해도 가장 잘 만든 시스템은..." ""방학기간 멘토멘티."" 카린과 아이린이 동시에 대답한다. 의견이 ...
"아! 이자나 폐하. 오랜만에 뵙습니다." "음...미츠히데, 이후로 할 일이 있나?" "아니요. 그저 오랜만에 만난거라 다 같이 모여있던 거라..." "그렇군. 그럼 미안하지만 시라유키는 빌려가지." "네..?" "에?" 잠시 저희들끼리 모여있던 시라유키 일행에게 나타난 이자나가 시라유키를 빌려간다며 통보를 한다. "음? 그런데 아이린은?" "아, 언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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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야회 초대장이요?" 아이린은 케이지가 편지를 건내며 하는 말에 놀란 얼굴을 한다. "이쪽 사정을 알긴 하지만 일단은 보내봤다는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만." "아마 오비와 유키를 초대했으니까 제쪽에도 혹시나 하고 보냈나봐요. 뭐,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못 가겠지만요." "미안하군요. 생각보다 괜찮아 졌더라면 조금 시간을 내볼 수 있을지도 몰랐겠지만......
"전별이야." "오-" "젠이 준 것도 있어." 시찰에서 돌아온 젠 일행은 젠을 제외한 오비, 키키, 미츠히데로 술판을 벌인다. 미츠히데는 오비에게 술을 따라주며 은근슬쩍 시찰 때 만났던 카즈키 일행의 이야기를 꺼내든다. "우리에겐 아무것도 말할 것 같지 않은데 카즈키 네와는 어딜 가니까 이쪽은 전혀 의지되지 않는 건가 생각했어." "...라고 키키 아가씨...
"응?" "오우! 역시!" "음?" "시라유키의 호위지?! 오비라고!" "엇- 너희들은...카즈키랑 이토야?" "이런데서 다 만나네-" "오랜만이다." "여긴 무슨일로?" "우린 탐바룬 상선 호위. 영감은 없지만- 그쪽은? 혼자야? 일?" "일이지. 미츠히데 나리와 키키 아가씨도 함께야." "응? 그뿐이야?" "다른 아가씨쪽을 말하는 거야?" "아, 응."...
*저번화도 그랬지만 대사가 많습니다...당분간 연재되는 화들이 대부분 이럴텐데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닷..;; "이제 출발인가..." "시라유키까지 가버리면 더 심심할 것 같네." "아...언니도 없으니까..." "엇?! 울라고 한 소리는..!" "젠, 미츠히데가 울렸어." "울렸네요, 나리~" "미츠히데..." "아니, 젠, 나는! 시, 시라...
"카린!" "아- 오셨어요, 아이린 님." 서둘러 테리아스로 향했던 아이린이 시종의 안내를 받고 카린이 있는 방에 발을 들인다. 그곳엔 아직 몸이 다 낫지 않은듯 창백한 얼굴의 카린과 그녀를 옆에서 돌봐주고 있는 케이지들이 있었다. "하? 오셨어요? 지금 그렇게 태평한 말이 나와?" "죄송해요. 하지만 아이린 님께 걱정을 끼칠 순 없다고 생각해서..." "...
"언니-" "마중나와줘서 고마워. 그런데-" "응?"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 줄줄이 다 나온거야?" "아..." 아이린이 인상을 찌푸리며 가리킨 곳에는 올 예정이 없었던 젠 일행과 가라크와 류, 심지어는 이자나까지 서있었다. "클라리네스에 없어서는 안 되는 인재가 길을 떠나는데 배웅 정도는 해줘야하지 않겠느냐?" "전혀요- 이자나 폐하의 배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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