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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소설 말고 이런 글은 처음 연재해봐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걸 스스로도 느껴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끄럽지만... 실시간으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 게 꽤 오랜만이라, 오늘 글이 괜찮으셨다면 맨 밑의 트윗 RT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직업인 탓에 반응이 잘 나와야 힘이 쭉쭉 나기 때문입니다TT 핸드폰으로 읽고 계시면 5초 정...
이번 편부터 본론이네요. 정말로 중요한 할 일을 하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편에서 이야기했듯이...어떤 "결심"도 절 바꾸진 못했습니다. "진정성" "근성!" "진짜 나아지자!!"의 열혈마인드도, "부담 갖지 마!" "실패해도 어떻게 해보자구!"의 부담 없애기도요. 하지만 어떻게든 나아져야 하는건 사실이었어요. 겨우 밥...
구독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2편에서 너무 중요한 이야기를 빼먹었다는 걸 깨달아서 짚고 넘어가려 하니다. 2편에서 이야기했듯, "당장 정신 차려!! 개빡시게 노력하고 새 사람이 돼~!!!' 라고 난리를 피우는 "의지 결심 근성 어쩌구"가 저를 바꿔주지 못한다는 건 이해했습니다. 잘하자!! 멋지게!! 완벽하게!! 라는 결심은 안 통한다. 그 사실을 안 ...
구독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실 너무 게으르고 한심한 모습을 드러낸 것 같아서 고민이 됐는데... 읽어주시는 분이 계셔서 계속할 힘이 났어요~!! 감사합니다... 엉망으로 망가져 있던 저는, 언젠가 뭔가 큰 계기가 생겨서 제가 바뀔지도 모른다고 기대했습니다. 정신과에 가서 "OO 때문이야!"라는 처방을 받거나, 운동을 하고 코어근육맨이 되어 모든...
+ 만화를 그려봤어요~!! 맨 위에 올려두겠습니다... ( 아래의 글은 만화와 같은 내용이에요~!!) 안녕하세요. 전업 웹소설 작가 뱁새입니다(필명은 뱁새가 아닙니다). 저는 전업이 된 지는 오래됐지만 발표작은 거의 없어요. 무기력에 빠져 지낸 기간이 길었기 때문입니다. 작년까지 저는 아래와 같은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눈을 뜨면 어제도 제대로 글을 못 썼...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왜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모를까. 그저 현실적인 조언은 내게 쓸모 없는 말이란 거. 현실적인 조언보다는 위로와 공감이 번아웃 속에 갇힌 나를 꺼내 줄 거란 거.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줘봤자 암울한 현실을 자각하고 한없이 우울이란 늪에 빠져 허우적대기만 할 뿐, 지금의 나에서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내게 지금 당장 필요한 건 위로와 공감이다. ...
자신이 앰생이다, 미래가 없다, 삶이 힘들다, 히키코모리다, 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있다 <- 하는 사람들은 이 글 필독해. 내일부터 네 삶. 송두리째 달라질 거야 내가 이 계정을 판지 이제 막 3개월이 지났다는 사실 다들 알아? 겉으로만 보면 트창 같지만 난 사실 트위터 새내기야. 그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디엠으로 나에게 고민들을 얘기해 주는 구독...
<꾸질이 이야기>는 페이크 일상툰으로서, 저는 연예학과 교수도 만화학과 교수도 아닙니다. (흘러간 히트가수도 아닙니다.) 평소 원고할 때 가진 힘의 70%만 써서 원고를 하라는 말은 오래 전(약 8년여 전) 웹툰작가 커뮤니티 어딘가에서 곽백수 선배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고 깊이 동의한 것입니다. 저도 평소 같은 생각을 하고는 있었습니다만 개념을 구...
한 번 망가진 마음을 건강하게 돌려놓으려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듭니다. 하지만 지속가능한 무병장수 삶에 진심이기에... 오랫동안 마음을 돌보고, 마음이 무너진 사람들을 만나며 했던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욕심은 많고 그릇이 작은 내향인입니다. 그것도 극, 극, 극 내향인이에요. 그래서 무언가 안 풀릴 땐 무엇이든 담담하게 들어주는 상담 선생님께 말하듯 존댓말로 일기를 써요. 이 글은 그렇게 쓰였습니다. 존대라는 게 좀 어색해도, 누군가에게 말한다고 생각하면서 쓰면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또렷해기기도 하더라고요.
‘어차피 똥을 만들 텐데...’ ‘진짜 이런 똥을 만들다니’ ‘똥을 또 만들까봐 두려워’ ‘난 똥만 만들어’ ‘난 똥이야!’ 숙제, 과제, 레포트, 각종 프로젝트,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해야하는 창작 작업을 전부 '창작'이라고 칭한다면, 우리는 창작이 두려울수록, 내가 만드는 게 아무 의미도 없다고 생각될수록 위의 '똥루트'를 탄다. 온갖 입시로 가치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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