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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Tmi 배유빈 21살 김지호 27살 김미현 29살 유시아 29살 사실 나도 아무 생각없이 뱉어댄 말이다. 같이 살자니, 우리가 얼마나 봤다고? 아니 애초에 우리가 사랑은 하나? 내가 배유빈을 사랑하나? 우리가사랑할 수 있는 사이인가? 배유빈도 우스갯소리로 알아듣고 흥 웃기시네, 하고 만다. 다행인 걸까? 속으로 수없는 질문들을 던질 때 밥 먹다말고 책상 위...
“지호야, 돈은?” 김미현 방 테이블 위에 걸터앉아 코코아 홀짝이던 지호가 멈칫함. 맞다 나 돈 받으러 배유빈네 찾아가던 거였지... 왜 여자친구 같지? 이상한 생각하면서 멍 때리는데 미현이 고개 갸웃하면서 생각함. 왜 나를 안쳐다보지? 김미현은 김지호가 자기한테 미쳐(?)있는 거 알고 이용함(ㅜㅜ미안 미현) 맞다 깜빡했어. 하면서 자기 지갑에 있던 50만...
(유빈시점) 홀로 살면서 돌아가신 부모님 빚 갚는 스물 한살 배유빈, 매번 같은 사채업자가 찾아와서 조금씩 조금씩 돈 받아가는데 어쩐지 요즘은 잘 찾아오지 않더라. 그래서 그냥 도망갈까 생각도 해봤는데 웬 호랑이 닮은 여자가 찾아왔어 “정승철? 그인간은 죽었어” 우리 회사 돈 빼돌리고 있었더라구. 아마 배유빈 당신 돈? 아니.. 우리 돈인가? 연필 꽂이에 ...
사채업자에 쫓기던 지호는 건물만한 크기의 문 앞에서 헐떡임. 발자국 소리가 가까워지고, 더이상 도망갈 곳이 없다고 생각한 지호가 이 악물고 문속으로 들어가는데 무언가에 이끌려 빙빙 세상이 돌고, 손에 꼭 쥐었던 사진 한장이 가루가 되어서 사라짐. 그렇게 정신을 잃고.... ...사님... ....ㅇ사님!.... “용사님!!” 헉. 벌떡 일어난 지호는 밝은 ...
이별식 헤어질 때가 된다고 생각한 빈. 혹시 지호호가 찾아올까 몰래 이사도 해놓고.. 헤어지잔 말 하려고 했던 당일날 핸드폰 번호도 바꿈. 김죠는 요즘 빈이 기분이 안 좋아보여서 빈이가 좋아했던 케이크도 여러조각 시켜놓고 벌써 함께 도장 20개 다 채운 카페 쿠폰을 보면서 빈이 언제오나 창밖도 흘끔흘끔 쳐다보고 같이 찍었던 사진도 보고, 동영상도 보면서 혼...
김지호는 골똘히 생각했다. 만우절이라고 해서 고백으로 혼내준다거나 사귀는 척 하자는 거짓말은 진부했다. 그래서 그냥 키스하자고 했다. (밈미) “나랑 키스할래요?” 정확한 시간으로 맞춰둔 손목시계의 긴 바늘이 12시를 가리킨 것을 확인한 김지호가 티나지 않게 씩 웃고 칵테일 반잔에 헤롱헤롱한 김미현을 바라봤다. 뭬? 하며 못 알아들은 척을 한 김미현은 점점...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인간과 공존하지만, 인간은 알지 못하는 그런 존재 괴물의 인구 수는 대략 1천명 인간과는 1:70,000,000 정도의 비율로 살아가고 있고, 커가면서 변하는 괴물의 특징들은 다소 잔인한 방법으로 억제시킨다. 인간과 다른 점은 월등한 신체능력 (대부분 스포츠계열로 빠지는 편이다), 아름다운 외모, 특유의 잊지 못하는 매혹적인 향, 그 외모와 향기로 원하는 ...
제 세계관 속엔 여자만 존재합니다. (팬픽적 허용) 애기랑 같이 사는 토냥. 출근 준비 하느라 비몽사몽 일어나서 양치하러 가는 죠. 근데 칫솔 입에 무니까 뭔가 맛이 이상함.읭? 하고 잘 떠지지도 않는눈으로 들여다보는데 애기꺼 뽀로로 치약 짠 거였음. 어이없어서 피식 웃고 입으로 바람빠지는 소리내는 죠. 이왕 짠 거 그걸로 양치하고 나오는데입에선 딸기향 샤...
오세요, 우리 고깃집에 사실 고깃집 연 건 얼마 안 됐는데 (한 반년 정도) 위치가 너무 좋아서 (사실 김지호한테만 좋다) 매일 손님 우글우글 북적였으면 좋겠다. 김지호한테 맨날 힘들다고 징징거리지만 배유빈은 막상 손님오면 누구보다 센스 넘치게 일 했으면 좋겠음. 가게 자체는 좁은 편이라 홀은 나랑 유빈이 두명이면 충분하겠지... (주방에서 일하는 체횾.....
“오늘 나랑 자자” “..응?” 고등학교 때 친구 건너서 친해졌었던 토냥. 대학 가고나서 졸업할 때까지 단 한번도 마주치질 못했는데, 주말 저녁 북적이는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발견하고 한참을 조잘조잘 얘기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고등학생 때 서로 마음이 있던 상태에서 김지호가 키스하려고 하니까 자기 마음이 확실하지 않은 것 같아서 밀어내고 한참을 못봤던 사이....
김죠 유빈이랑 헤어지고 사진들 태우는데 마지막 한장 태울 때 유빈 옆에서 삐진 듯 뾰로퉁한 자기얼굴 타서 사라질 때 아련하게 보다가 옆에서 유빈이 김죠 귀여워하면서 활짝 웃는 예쁜 얼굴이 태워지는 걸 보고 절대 이것만큼은 태울 수가 없어서 불 붙은 사진, 손으로 움켜쥐면서 화상 입었으면.. 어떻게 불씨는 꺼져서 유빈이 사진은 구했는데 화상 입고 심하게 다친...
안 그런 척하면서 인별에 배유빈 사진으로 도배 되어 있는 김죠랑, 김죠랑 찍은 사진 달에한 두번씩 올리는 배윱 ㅜㅜ (대신 다른 사진은 안 올라오고 김죠랑 찍은 사진만 피드에열 몇개 됐으면 좋겠음 김죠는 한.. 178장 정도...?) 대신 올릴 때 김죠는 약간 사진 찍은 날 있었던 놀릴거리 적어서 올렸으면 좋겠고 배유빈은 내 사랑💕 이런걸로 사랑꾼 모먼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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