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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알못 자취생의 누추한 자취방, 섬뜩한 비주얼의 우렁각시가 나타났다.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전편인 조금 쉬어도 돼, (中) 편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hower.postype.com/post/14107...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전편인 조금 쉬어도 돼, (上) 편을 보고 와주세요! 링크 ->> https://milkyway-meteorshower.postype.com/post/14098...
라경장님이랑 잠경위님이랑 어쩌다가 마주쳤는데 둘 다 집 쪽으로 가고 있었음. 그런데 계속 가다가 맛집 찾아서 나온 공경장님이랑 덕경장님이랑 각경사님, 오랜만에 산책 멀리 나온 수경사님이랑 마주쳐서 서로 왜 여깄냐고 하는 거 재밌을 것 같음. 매우 피곤한 잠경위님이랑 라경장님이랑 퇴근하다가 갑자기 어떤 사람이 칼을 들고 달려들었음. 근데 하필 잠경위님 쪽이라...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알페스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230301 : 오타 수정했습니다! 미수반 바다조 - 조금 쉬어도 돼, (上) 때는 2월의 중간,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갈 시점이었다. 그날은 바람이 유독 세게 부는 날이었...
'네 홍차에 독을 탔어' 합작 참여글. 구멤 언급 주의. (관련 호칭으로 언급 및 등장합니다.) 죽음의 5단계. 부정, 분노, 협상, 우울, 수용. 스위스 출신 미국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그가 1969년에 쓴 <죽음과 죽어감>(On Death and Dying)에서 선보인 모델로, 사람이 죽음을 선고받고 이를 인지하...
라더야, 나는 언젠가 저 하늘로 가보고 싶어. 계속 움직이고, 앞으로 나아가도 끝도 없이 생기는 하늘. 누나는 이 말을 밥 먹듯이 매일 했다. 그렇지만 우리 같이 바다에 사는 애들이 뭘 한다고? 하늘? 웃기지도 말라 하고 싶었다. 바로, 어제까지는. ··· 나는 하늘을 자유로이 유영하는 누나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분명, 이룰 수 없는 꿈 아니었던가··· 자...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추락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정상에 올라가기 까지 걸린 기다림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놀리는 것처럼 순식간에 무너진다. 정상에서의 추락, 아마 죽음을 피할 수 없을테지. 박잠뜰은 싸늘하기 그지없는 눈가를 쓸어내린다. 편히 쉬었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불어넣으면서. 얼마나 높이서 떨어졌으면 그리 으스러졌을까. 모두가 열광하는 여름날, 박잠뜰은 그러하지 못했다. 추락,...
“라더야. 모든게 끝났어.” 갈색 머리에 배레모를 쓴 여자가 단정하게 꾸며진 돌 앞에 서 천천히 말했다. “사람들은 날 영웅이라 칭해.” 그녀의 눈에 굵은 물방울들이 맺혔다. 그녀는 들고있던 하얀 국화를 조심스레 내려놓으며 쪼그려 앉았다. “근데…웃기지 않아? 정작 중요한건 넌데, 나만 영웅이라 찬양받아. 그게 마땅하대.” 여자는 무릎에 고개를 묻고 속삭였...
+공미포 8447..? ㅈ잘 읽어주세요..ㅎㅎ +화이트모드로 보시기를. _____________ 후으, 추워라. 공경장은 장난섞인 혼잣말을 실없이 중얼거리고는 어깨를 추켜새워 찬 칼바람에 애린 두 볼을 자켓 깃에 비벼대었다. 당연히 변화는 거의 없었다. 겨울의 싸늘한 산들바람이 공경장과 그 옆의 라경장을 차갑게 스쳐지나갔다. 둘은 그 바람의 근원이라도 찾으...
혁명 X 밤을 보는 눈 크오 바다조 / 혁명랃, 밤보뜰, 혁명뜰 - 네가 찾는 사람 23. 01. 27. 혁명랃이 해광에 가게 된다면 분명 평범하게 살진 못 하겠지. 혁명랃의 의도가 아니었다 한들 사람들이 죽어나갔으니까. 단 한 명의 죽음을 방관하고 자신마저 죽음을 택한 밤보룡이 그랬으니, 그것보다 더하긴 해도 덜하진 않겠지. 하지만 혁명랃은 해광에서의 삶...
혁명 덕개 / 혁명덕 / 바다조, 저녁노을조 23. 01. 11. 사실 혁명은 초세여랑 플롯이 비슷함. 근데 이게 어쩔 수 없음. 강아지에게 사랑받는다는 공통 주제로 전부 다른 상황 만들어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거든. 게다가 혁명이랑 초세여? 상황이 조금 비슷하지 않아? 아닌가? 아니면 말고. 여튼 혁명의 시점은 혁명랃이랑 혁명뜰이 어릴 때. 서로의 정체...
- 잠뜰 TV의 2차 연성입니다. - 편의 상 '님'자는 제외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침댕님(@pepper_ht )과의 릴레이 소설로 시작한 작품입니다. 참고하여 주세요. - 서사적으로 본다면 바다조(잠뜰&라더)의 이야기 입니다. - 날조는 한가득 이고, 개연성은 날아갔습니다. 열람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TW : 사망소재, 전투 그래, 불행의 시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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