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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유정, 천희, 희신, 몽빙룡, 흑지혈화, 지사는 거리 순찰 팀. 이들은 근접전에 익숙한 검수들이다. 또한 공격의 개파가 커서 같이 움직이는 것보다는 단독으로 움직이는 쪽이다. 대산, 홍안염룡, 화림, 수사, 대의검문은 높은 건물 위로 올라가 확인하는 팀. 이들은 장거리나 중거리 공격 할 수 있는 이들이며 연개 조율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강자들로 모았다....
유정은 주은을 보며 말했다. " (Ō▵Ō)╯ 혹시 주술로 옷 안쪽에 냉기가 나오게 하는 주술은 없어? " " (╹Δ╹) 없어. 그래도 보수적인 곳에는 가려야 한다면 있는 편이 좋을지도~ 한번 만들어볼게. 기다려봐. " " ( ¬▂¬) 주술신은 유능하구만. 천상전에 말뚝을 밖아 볼 생각은 없나? " " (ㅍ︻ㅍ) 읎어요~ " 시선이 집중되는 것은 어쩔 수 없...
즐겨 읽던 웹소설의 엑스트라로 빙의하거나, 악역이 되어서 소설의 결말을 바꾸거나, 소설 속으로 들어가 비운의 운명을 맞이한 최애를 살려내는 것. 듣기만 해도 꿈만 같고 흥미가 돋는 이런 이야기들은 이제 대한민국 로판(로맨스판타지)판에서는 흔하디흔한 클리셰가 되어버린 지 오래다. ‘빙의’ 또는 ‘회귀’는 로맨스판타지 소설이라면 절대 빠지지 않는 설정이 되었...
천희쪽 상황도 달랐다. 맨 먼저간 곳은 도박장이었다. 대산은 짜증냈다. " (╬>∎<) 왜 하고 많은 곳 가운데 도박장이야! " " (Õ∎Õ) 이곳에 검은 돈이 많은 사람을 찾기 위해서지. " " (ㅇ⌓ㅇ?) 검은 돈이 많은 사람? " " (ㅍ▂ㅍ) 생각을 해봐. 왜 흉신 이상의 귀신들이 돈이 많다고 생각해? " 그의 말에 대산과 유정은 말했다. " (◉▵...
홍안염룡은 번뜩이는 눈으로 주은을 처다보며 말했다. 〔(⓪д⓪) 그게 무슨 의미지〕 〔(ㅍ▂ㅍ) 나는 아무리 같은 영혼의 사람이고 환생이라고 해도, 다시 태어나 새로운 육신을 받은 시점부터 같이 않다고 보거든. 그녀는 그녀고, 아화는 아화야. 잊지마. 네가 순수하게 아화를 좋아하는 거라면 말리지 않지만 유리님 대신으로 보는 거라면, 아니 대용품으로 생각한다...
마침 퐁당 숄콜라가 놓여 이었고 희신은 홀짝 마셨다. " (≡▿≡) 좋네요. " " (︾▿︾) 그러게요. " " ꉂꉂ( ᵔ ᗜ ᵔ ) 이런 곳에 있으면 눈이 좋아질 것 같아요. " " (ㆆ▿ㆆ) 그래요. " 희신은 눈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함박눈이 내리던 날. 이런 식으로 흐릿할 때, 적은 기습으로, 할머니는 검을 들고 할아버지는 어린 자신은 벽장 창고...
가까운 미래, 인간의 기억을 디지털 정보로 저장해 사망 후 기억을 불러오는 마인드 서비스가 성행한다.
군신황은 천희 뒤를 따라오는 사람을 보며 말했다. " (?・ㅁ・)σ 그 사람은 누구니? " " (^▾^;;) 제 소신관입니다. " " (? °ᗜ°) 왜 얼굴을 가렸니? " 그 모습은 순색의 옷에 온 몸을 가렸으며 얼굴을 흰색 면사에 머리카락까지 가렸다. 신관은 귀신과 달리 영혼을 보지 못하기에 마음 편하게 얼굴을 가렸다. 천희는 떨떠름하게 말했다. " (◉...
무지갯빛 연기가 타오르는 마녀의 공방에서는 그대가 원하는 모든 것을 살 수 있습니다. 그대만을 사랑하는 운명의 사랑도, 막대한 부와 명예도, 악랄한 욕망까지도, 그대가 원한다면 무엇이든 얻을 수 있습니다. 혹여 원하는 물건이 없을 거란 걱정은 마세요. 마녀의 공방은 이미 그대의 강렬한 욕망을 모두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그대가 공방에 찾아온 이상, 그대가 ...
※이 글에는 욕설 등 표현 등이 거친 단어들이 있으니 그 점 주의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복을 입기도, 동복을 입기도 애매한 4월 중후반, 아이들은 일생일대 고등학생으로써의 첫 시험을 보기 위해 학교 공원에 모여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화의 인물은 라잇과 캔이다. "오, 그래서 이 학교는 뭐가 달라?" "응, 시험이 필기+실기 합쳐서 본다는 것과...
어색하게 손을 얹은 채로 계속 있어야 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대공은 금방 자리를 일어났다. 누가 봐도 상석인 자리에, 혼자 앉아있으려니 너무 부담스러웠다. 괜히 티티 꼬리를 가지고 장난도 쳐봤지만, 어우. 안되겠어. 난 아무래도 연예인 팔자는 못되나 봐. "뀨뀨,, 뀨,,!" 티티,, 가자,,! 가시방석에 계속 앉아 있느니, 차라리 저 구석에 가는 게 낫지...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었는데, 그날은 정신없이 고기만 먹고 와버렸다. - 벌거숭이가 따로 없군. "뀨,,," 절친은 무슨, 그때 식사 이후로 코빼기도 보지 못했다. 먹고, 자고, 정원 가서 뒹굴고. 호사이긴 한데,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 "크앙,,!" 전의 손톱 공격이 마음에 들었었는지, 매일 정원에 나올 때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티티. 처음엔 저 번들거리는...
“뀨!!!!!! 뀨뀨!!" 저리 가,,,!! 그 번들거리는 이빨이나 좀 가리고 오던가,,,!! 고양이가 장난을 치듯, 엎드린 채 엉덩이만 치켜든 자세로 꼬리를 살랑인다. 딴에는 장난을 치려는 것 같은데, 한 번씩 보이는 송곳니가 너무 번들거렸다. 마침 달게 자고 있었는데,,!! 안 그래도 속 시끄러운데, 자고 일어날 때마다 이 지경이니 예민함이 극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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