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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가 츄야에게 무심하게 무언가 케이스를 쥐여주면, 물음표 띄우며 뭔 장난감 따위를 주는 거냐고 묻고, 다자이는 츄야에게 '츄야의 촌스러운 모자를 닮아서 하나 샀다네'라고 하겠지. 츄야는 다자이를 눈으로 한 번 째리고선 버릴까 싶다가 이놈이 절대 이런 걸 그냥 줄 놈이 아니다. 또 뭔가 단서를 숨겨놨나 싶은데, 올려 본 다자이는 계속 모자 모양의 케이스에...
문.스.독 오프더레코드. 다자이 : 음! 이 정도 대사 길이는 이미 머릿속에 넣어놨다네. 츄야? 츄야 : ...앙? 뭐냐. 다자이 : 대본 보지 않고 대사 맞춰보지 않겠나? 아차-자네는 머리가 나쁘니 아직 못 외웠겠군. 츄야(세 사람을 보는 시점으로 다자이 맞은 편에 앉아있을 것) : 이게 또 승질을 긁네..? 다 외웠거든!?💢 (사실 아직 못 외움) 쿠니...
"포기하고 죽자"하며 15세 때부터 22세까지 종종 츄야에게 신쥬 플러팅하는 다자이지만, 츄야가 눈새라 자꾸 헛돌고 있는 거 아닐까? 그래서 다자이 말이 진심인 줄 알고, 신쥬할 미인 찾아주겠다는 거 아니냐고요😭속으로는 좀 씁쓸해하면서..←맞짝사랑 미는 사람. 때문에 돌아버리는 다자이. '츄우야! 평소에는 돌려 말해도 내 작전과 의도를 귀신같이 파악해내면서...
츄야도 코요처럼 비밀 임무로 우편부 모자 안에 머리카락 말아올려 숨겼다가, 임무 끝내고 와서 모자 벗음과 동시에 머리카락 촤라락 내려앉는 그런 장면 보고 싶다. 그 모습을 우연히 길가다가 보게 된 다자이는 너무 아름다워서 숨멎할 뻔했다고 합니다. 인기척에 돌아보려는 츄야가 눈치챌까 재빠른 순발력으로 벽 옆으로 숨어 마저 숨 몰아쉬는 다자이. 좀처럼 진정이 ...
다자이 죽자살자 쫓아다니며 플러팅하나 넘어갈 리 없는 철옹성 츄야 보고 싶다. 작고 귀여운 츄야가 더 좋아져버리고 마는 다자이는 오늘도 철벽치는 츄야에 지지 않고 끈기있게 고백하는데. 다자이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는 없다네. 츄야 : 그래? 그럼 안 넘어간 나무는 내가 최초겠네. 수고. 다자이 : ... 헤에? 'ㅇ' 그 상태로 가버리는 츄야에 ...
합동작전 중에 적이 파놓은 함정으로 거대한 미로 속에 갇힌 다자이와 츄야! 다자이가 두뇌 굴려 미로 구조 파악한 뒤 출구 찾는데, 다 때려부시며 나아간 츄야가 멀리서 "여기다! 바보 청고등어!" "..무식하게 힘만 세다니까?" 그리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츄야가 뚫어놓은 길 편하게 걷기. ㅡFin. 190729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나는 이 그림만 보면 다자이의 완전.자.살.독본 뺏어들고 싶고, 츄야가 내민 손바닥을, 나의 두 손가락으로 잡아주고 싶어짐😝 그래서 이 굿즈를 다자이는 츄야 굿즈, 츄야는 다자이 굿즈 서로 몰래 샀는데, 각자 안 보이는 곳에서 잡는 모션하다가 다자이는 아.츠시에, 츄야는 아.쿠에 들켜 변명 늘어놨음 좋겠다. 다자이는 태연하게 잘 둘러대듯 변명하는데, 츄야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다자이와 츄야는 늦은 밤 어느 가로수길 조명 아래에서 기분 좋게 입을 맞췄어. 그리고 며칠 후, 탐정사에 의뢰한 여성이 쫓기고 있다기에 탐정사 맨션의 제 방에서 하룻밤을 재운 다자이. 날이 밝고 여유로운 정오를 넉넉하게 넘긴 시각, 다자이를 만나고픈 맘에 탐정사 주변을 배회하던 츄야가, 카페에서 담화를 나누던 다자이와 아츠시의 목소리를...
* 2020 2월, 황태좌전에서 판매했던 썰북을 웹 유료버전으로 공개합니다. * 다자츄 동양풍 황제x후궁 au 월명애무면(月明愛無眠) 해지자 날 흐리더니 너 그리움처럼 또 비내린다 문 걸고 등 앞에 앉으면 나를 안고도 남는 너의 애정 [유치환 / 밤비] 1. 황제 다자이랑 총애받는 후궁 츄야로 그 유명한 “술잔에 독을 탔나? …자네가 주는 술잔을 내 어...
합동임무 때문에 함께 묵어야 해서 호텔로 갔는데 들어서자 보이는 건 투명 샤워부스에 투명 욕조. "거짓말이지?" 서둘러 다른 쪽 욕실도 발견했으나... 유리로 된 투명욕조가 설치된 욕실 뿐이다. 그것도 제대로 된 벽이나 문이 없는 개방식. 츄야가 한숨 쉬자 다자이 쪽에서도 불쾌하다며. "기분 나쁘니까 이쪽 보지 마라! 죽인다." 으름장을 놓는 츄야와 "볼 ...
갑작스레 찾아 온 다자이는 불쑥 탐정사로 이직을 권유하고 그게 여러 번 이어지자 츄야는 칼 같이 선을 그으며 거절하겠지. 츄야: 내가 살아나갈 곳은 여기야. 어둠과 살인이 만연하는 뒷세계 외에 누굴 도우며 살아가는 탐정사가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냐? 더는 설득 마라. 다자이: ..츄야. 마피아로의 가입을 결심한 건 누구 때문이었지? 그 때도 마피아와 자네가 ...
급하게 해외 장기 출장 발령이 나서, 출국해 몇 달간 해외에서 지내야 하는 츄야가 다급히 다자이에게 전화해 불러내겠지. 어제도 저가 먼저 불러내 만나서 밤까지 함께 있었는데, 오늘도 먼저 연락하는 게 은근히 자존심 상하는 츄야. 츄야는 연인이 되기 전에도, 되고 나서도 늘 저가 먼저 연락해야 만나는 것도, 더 좋아하는 쪽도 자신 같아서 내심 열을 받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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