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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1,092개

먼치킨 퇴마단 722 - 더 잘해주지 못해 자꾸만 후회가 돼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지훈이 조금 진정된 기미가 보이자 안심한 다니엘은 이제는 재환 옆에 찰싹 붙어 있었다. 이상한 저주 때문에 생명력을 계속 뺏긴다는 얘기에 다들 번갈아서 회복술을 시전했는데 다니엘은 자신의 차례가 아닐 때에도 재환의 옆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 "곤지정기(坤之正氣) 얼마든지 써줄테니까 제발 일어나... 우리 게임도 같이 해야지 ㅠㅠㅠㅠ" 다니엘은 최근에 지...

먼치킨 퇴마단 722 - 더 잘해주지 못해 자꾸만 후회가 돼

먼치킨 퇴마단 - 스킬 & 아이템 도감 2019.11.03 ver.

무려 2년만에 업데이트하는 스킬 도감!

4부 이후에 첫 업데이트여서 새로 추가된 게 많습니다 ^^ - 지열참(地熱斬) - 강다니엘 다니엘이 유일하게 남자의 영혼과 접촉하기 전부터 사용할 수 있던 마검술에 가까운 주술. 땅에 무기를 꽂아넣으면서 시전. 그 일대 땅의 열기를 모아서 주변에 큰 에너지파를 쏘아보낸다는 설정. 해수욕장에서 온갖 귀신이랑 해골에 쫓길 때 잘못 사용해서 아이스크림이 녹아버리...

먼치킨 퇴마단 - 스킬 & 아이템 도감 2019.11.03 ver.

먼치킨 퇴마단 721 - 내 기억 속엔 온통 넌데

❤️❤️❤️우진아 생일 축하해❤️❤️❤️

- 그렇게 전투(그리고 꽁냥)에 집중하느라 아무것도 몰랐던 아이들은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성운을 찾아서 가장 먼저 방향을 틀은 관린은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의아했다. '저긴 전투가 없지 않았나??' 아직 누군지 모르겠는 누군가가 차가운 바닥에 누워있었고, 후방에 있던 나머지 아이들은 그 주변에 모여서 회복술을 번...

먼치킨 퇴마단 721 - 내 기억 속엔 온통 넌데

먼치킨 퇴마단 720 - 우리만의 신호 Heart Sign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어제 그제 스토리가 시트콤답지 않게 너무 심각해서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년짼 커플 뒷이야기는 다음에 보는 걸루... ^^;; (도망) - 전투중인 아이들은 후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너무도 궁금했다. 연달아 비명이 들리더니 다니엘이 전선을 이탈해서 확인하러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 이상하리만치 고요해졌다. 샤이탄을 상대할 때...

먼치킨 퇴마단 720 - 우리만의 신호 Heart Sign

먼치킨 퇴마단 719 - Black sky black sky 외로운 침묵 깨우지 못해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 "재환아!!!!!!!!!!!!!!!!!!!!!!!!!!!!!!!!!!!!!" 민현의 절규를 시작으로 아이들에겐 모든 것이 슬로우 모션처럼 느껴졌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재환은 신음도 내지 못하고 그대로 고꾸라졌다. 깊게 베인 상처에서 솟구치는 피가 빗방울과 섞여서 엉망으로 바닥을 붉게 물들여갔다. 물비린내와 쇠냄새가 코를 찔렀다. [Hayır!!!!!!...

먼치킨 퇴마단 719 - Black sky black sky 외로운 침묵 깨우지 못해

먼치킨 퇴마단 718 - 햇살 가득한 날 우연히 쏟아지던 너의 소식 같던 슬픈 비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그렇게 진격의 분쏘단이 마무리를 하면서 일방적으로 샤이탄들을 소멸시켰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다. 여기까지의 행보는 퇴마단이 아니라 거의 깡패단인데;;; 잠시동안 소강상태였던 역오망성의 폭주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시전자이자 설계자였던 코셰이가 모습을 감추는 바람에 안 그래도 불안정하던 역오망성은 더욱 방향성을 잃었다. 지훈과 다니엘의 협공을 견뎌냈던 미나렛은...

먼치킨 퇴마단 718 - 햇살 가득한 날 우연히 쏟아지던 너의 소식 같던 슬픈 비

먼치킨 퇴마단 717 - 미치겠어 날 멈출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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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아기수달을 닮은 소년이 품에서 무기도 아니고 손거울을 꺼내들 때까지만 해도 샤이탄들은 '얘는 공주병이거나 혹은 그냥 미쳤네'라고 무시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손거울이라고 무시했던 것이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아이템이었다. 대휘는 각 샤이탄마다 자신이 담당해서 괴롭혀온 영혼과 마주하게 만들었다. 자하남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고문당했던 영혼들은 악에 받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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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716 - 이젠 우린 하나가 돼 구름과 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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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화 2단계에서 풀려났던 아이들은 기억을 잃었지만 3단계에서 풀려난 아이들은 모든 기억이 남아 있었다. 따라서 마지막까지 자쿰의 기운에서 벗어나지 못하던 이우진, 성우, 성운, 세운, 학년은 만회하려고 더욱 열심히 싸웠다. 엄마에게 뇌진기창을 들이미는 패륜을 저지른 이우진은 다니엘은 고사하고 다른 어느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다니엘은 분명 아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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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715 - 짓궂게도 날씨는 좋아서 맘이 더 쓰리고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그런데 정말 죽으라는 법은 없었다. 생각치도 못한 변수가 코셰이의 발목을 잡은 것이다. 우선 첫번째 변수는 케르베로스 탄이의 존재였다. 채찍처럼 늘어난 코셰이의 손톱에 잘못 맞아서 잠깐동안 정신을 잃고 전투불능 상태가 됐던 탄이는 굉장히 화가 나 있었다. 자기도 어디서 이름대면 다들 무서워서 속옷을 지릴 정도의 네임드인데 이렇게 어이없게 리타이어 당할뻔했다...

먼치킨 퇴마단 715 - 짓궂게도 날씨는 좋아서 맘이 더 쓰리고

먼치킨 퇴마단 714 - 문득 찾아온 기적이 있어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민현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여유를 잃은 코셰이는 무섭게 공격을 퍼붓기 시작했다. 민현은 코셰이를 가리켜서 분명히 마법사라고 했는데 마법은 물론이고 힘까지 박우진을 웃도는 급이었다. 코셰이의 원래도 뾰족하고 길었던 손톱은 끝을 모르고 쑥쑥 자라났다. 순식간에 수십 미터를 늘어난 손톱은 아이들을 향해 뻗었다. 아이들은 이렇게 기괴하고 소름 끼치는 공격 패턴은 ...

먼치킨 퇴마단 714 - 문득 찾아온 기적이 있어

먼치킨 퇴마단 713 - 아직 꺼지지 않은 불씨에 숨을 불어넣어줘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아드다리를 아이들 입에 친절히 배달해주는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아이들은 '코셰이란 리치보다 더 무서운 존재'라는 민현의 설명을 뇌리에서 지워버렸다. 그 중에서도 우진과 지훈 콤비는 코셰이를 아예 업신여기기 시작했다. "별 거 아닌데? 야, 누가 없앨래? 내가 할까?" "그러던지." 누가 들으면 온라인 게임에서 쉬운 던전이라도 돌고 있는 줄 알겠네;;; 정...

먼치킨 퇴마단 713 - 아직 꺼지지 않은 불씨에 숨을 불어넣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