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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그 눈시울 얼얼하도록 뜨거운 것이 미욱하게도 아름다운 것이 어쩌면 이렇게도 핏줄처럼 나를 동여매는지. 꿈에서는 우리 포개어지는 사이가 되자 은사시나무처럼 서로에게 흔들리는 사이가 되자. 이 생을 버리고 꿈에 영영 갇혀도 좋다 내 꿈에서는 부디 흐려지지 말아라. /몽사夢死 켈리, 너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내 손이 스치우는 곳이면 너는 꽃을 피우듯 웃었고 ...
점막이 다 헐어버린 마음에 따끔거리는 곳마다 꽃이 억지로 피었어요 여름은 해일처럼 덥석 몰아닥치는데 마음은 속절없이 죄다 꽃 투성이고 나는 팔월 여름밤에 당신만 생각해요. 서덕준, 사월_을 변주하여... 당신에게 팔월 2022년 8월 10일 수요일, 나의 바다에게... 느릿하게 써 내려가던 편지를 내려놓았다. 삐걱거리는 의자를 밀고 일어나 깜깜해 제 발끝도...
처음 봤을 땐 정말 거슬렸다. 머리 모양도 별로였고, 태도도 뭐 저렇지 싶었다. 사람 멱살이나 잡고, 토하고, 하여튼 절대 마음에 안들었다. 싫어했는데... 그런데 또 없어지니까 괜히 생각나더라... 있다가 없으면 더 허전하다는게 이건가. 얼굴도 나름 내 취향이었는데 말이지. 인상 드러워서. 나는 미래가 없다. 현재 대학을 휴학하고 있고 있는 자격증도 없다...
(*편하게 답해주세요~ 이서준은 뭐라 들어도 서연우를 사랑합니다 ^^)
위의 브금을 무한 반복하신 채, 같이 듣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본 글은 PC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잠겨 죽어도 좋으니 내게 밀려오라.깊어져도 좋으니 날 담구어 주라. 비비(BIBI) 파도 中 그는 바다를 좋아하는 이가 아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는 바다를 싫어하는 이에 가까웠다. 물론, 그 어떤 이가 검게 물든 바다를 좋아할까 싶지만. 그에게 바...
(* 너무 부끄러워서 죽어버릴 거 같아요... 진짜로... 그냥그냥 어휘력 딸려서도 부끄럽고.., 이런 거 적는게 그냥 부끄러운데 그래도 한번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 . . . . . . 연보라 >> 해연우 (* 잘 안 어울릴지 몰라도, 그래도 들으면서 봐주세요!) . . . . . . . 여행. 그건 단지, 현실을 피해 잠시 휴식을...
싸이코 광팬에게 잘못 걸린 웹툰 작가, 감금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읽으시면서 편하게 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bRXfvPIEbDY . . . . . ...하야타카, 안녕. 왠지 이렇게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건 처음인데- 내 진심이 너한테 닿았으면 좋겠어. 따스했던 봄날. 즐거워보이던 축제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 날, 그 때 너를 처음 만났어. 음, 안녕이다!! 쿄헤이. ^_^...
[선배] 그래, 분명 내 마음속 깊이 파고들어 자리 잡은 이 작은 씨앗 하나를 고이 묻어두었던 것은, 그때 당신을 처음 그 호칭으로 불렀을 때부터 시작되었다. 당신은 늘 햇살 같은 미소를 지었다. 모든 꽃이 지고 시들시들해지는 그 추운 계절에마저 당신의 얼굴에는 분홍빛 꽃이 활짝 피었다. 당신을 처음 보았던 것은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하려 한껏 들뜬 제 ...
(*노래는 가사만 봐주셔도 좋습니다!) There's a billion people out there, I can't believe the chances It's you Loving's so easy to do (To do) Yeah, it's easy, baby (Yeah) Ah ooh, think that I'm falling for you (For y...
아아,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다. 그러나 나의 마음은 나 혼자만의 것이다.|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마법에 관한 지식은 많아도 너에 대해 내 마음에 대해 아는 것은 많이 없구나. 첫날에 기억나? 그 당시에는 이름, 좋아하는 거, 싫어하는 거, 성격까지 몰랐던 그 때. 그래, 내가 물약을 마시고 당신한테 하트를 달라...
아가페 (agapē)그리스도가 말한 사랑의 하느님의 인류에 대한 무조건·일방적인 절대적 사랑을 가리키는 말 음악: 라디오 헤드_Creep| https://youtu.be/l5t9IXtTr6g 네 잔재가 티끌처럼 남아 날 괴롭힌다. 건조한 감정의 끝에서 이별만을 기다리다 손에 쥔 그 티끌만 한 잔재가 너무나 포근해서 나는 오늘도 이별을 맞이하는 것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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