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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레인! 안 돼 레인!!" "베르김!! 빅토림!!" 싸움의 초반은 다수로 우위를 점하고 있었지만 클리어와 고무는 만만치 않았다. 클리어는 말할 것도 없었고 본래 공간 이동 능력을 가진 데다가 1대 1로 어스와 체리쉬의 책을 불태울 수 있을 정도로 강한 고무였다. 다수라고 해도 카일은 싸워본 경험이 너무 부족했고 천 년 전 마물들은 정신 조종으로 인해 자아가...
[클리어 노트가 나타날 장소와 날짜가 나왔다.] 전화를 넘겨받은 키요마로는 건조한 목소리에 반사적으로 기분이 가라앉았다. 기분과는 별개로 알려주는 장소와 날짜는 착실하게 받아적었다. "장소는 하난데 왜 날짜는 셋이야?" [협력하는 인간의 움직임을 계산한 결과야. 다만 파트너 마물이 공간 이동 능력을 가진 만큼 오차범위가 나올 수밖에 없지.] 그리고 그 오차...
상업적이용 절대 X!!!!!! 개인소장 ONLY!!!!! (商業的利用絶対X!!!!!!! 個人蔵 ONLY!!!!! ) 트레틀을 이용했습니다! (イメレスを利用しました!) 트레틀 출처(出処.): @monmonizip , @444_1V3 개인소장용 굿즈 제작이 가능한 트레틀로 제작했습니다! 個人所蔵用グッズ製作が可能なイーメレスで製作しました! 순서는 썸네일 왼쪽 위에...
팔을 조금 더 올릴 걸 그랬나. 아니, 그냥 몸을 숙이라고 할 걸 그랬나. 몸으로 막아낼 걸 그랬나. 얇고 예리하게, 위 아래로 범위가 있던 일격이었다. 주먹을 쥐어 막아냄과 동시에 디오가 그래비돈을 외치는 목소리. 상대의 비명 속에는 섞이지 말아야할 목소리도 있었다. 책이 타들어가는 냄새와 달콤한 혈향. 뒤를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지면에 가까워지는 지체...
"에구머니이이이!!" 뒤늦게 엘자도르를 발견한 수녀, 엘은 당연히 겁을 먹었다. 나무에 달라붙어있던 모몽은 말할 것도 없었다. 엘자도르는 벌벌 떨며 나무 뒤로 숨어버린 모몽과 너무 놀라서 움직이지도 못하는 엘을 번갈아가며 보다가 한 걸음 떨어졌다. 엘자도르의 파트너가 앞으로 나서며 공격 의사가 없음을 표현하자 엘도 조금씩 진정할 수 있었다. "저, 전 엘 ...
그런 날이 있다. 멍하니 주변을 응시하다 과거를 떠올리게 되는 것은. 그리고 그 안에서 생각치도 못 한 것을 알기도 한다. "아?" Brago X Sherry / Zeon X Tio - Off the Record 작은 마당이 있던 낮은 집에서 있었던 일이다. 갓슈가 내 발칸을 실수로 밟아 잡으려고 뛰어다니다 듀포와 키요마로들 사이를 헤집고 다녔었다. 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자, 이 빛을 쬐고 있어." 땅으로 내려온 천 년 전 마물들 중 보라색 머리에 작은 뿔이 달린 마물이 브라고와 셰리에게 다가가 무언가를 내밀었다. 은은하게 푸른 달빛이 나는 돌이었다. 빛을 쬐니 앙상했던 팔과 다리에 조금씩 근육이 붙기 시작했다. "넌..." "레이라야. 이쪽은 지금의 내 파트너 알베르." 레이라의 책을 들고 있는 알베르는 다른 천 년 전...
"셰리!!" "기가노 레이스!!" 자신을 클리어 노트라고 소개한 마물을 보자마자 브라고와 셰리는 곧바로 강한 주술을 사용했다. 하지만 손 쉽게 튕겨내는 모습과 셰리가 미처 인지하기도 전에 빠르게 다가오는 움직임, 주술을 상쇄하는 걸 넘어서 없애버리는 주술. 이제까지 싸워온 마물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은 굉장히 위험했다. "아참, 소개할게. 내 파트너야. 이리...
셰리는 코코를 구하는데 성공한 후로 숨통이 조금 트였다. 하지만 아직 남아있는 문제가 많았다. 전 세계로 흩어진 천 년 전 마물들을 추적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모 됐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다른 마물들도 다짜고짜 습격 당하는데 가만히 있진 않았다. 뿔뿔히 흩어진 천 년 전 마물들은 점점 줄어들었다. 그러던 도중 파우드가 모습을 드러냈지만 얼마 안 가 ...
"이제 진짜 방학이 얼마 안 남았네." 학교는 이제 곧 다가오는 방학에 떠들썩했다. 거기에다 이번 방학이 끝나면 3학년이 되어서 반이 바뀔테니 여름 방학을 앞둘 때보다 더 소란스러웠다. 주변에서 내년에도 같은 반이었으면 좋겠다, 다른 반이어도 쉬는 시간에 자주 찾아오겠다, 점심시간에 같이 축구나 야구하자는 말들이 곳곳에서 들렸다. 키요마로는 멍한 얼굴로 창...
"미...미이이이..." 파우드 사건 이후로 카일은 분명히 용기를 얻었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도 그동안 어디 갔다가 나타났냐며 소리치는 재산관리관에게서도 직접 맞서 자신의 재산을 돌려받았다. 레인이 그 어느 때보다도 보고 싶었던 순간이었다. 문제는 얼마 전, 갑자기 책이 빛나며 왕의 특권에 대해 설명이 나왔을 때였다. 육체 없이 영혼만 떠돌고 있는 마계는 ...
4.28 ~ 5.12 까지 진행한 금색의 갓슈 / 갓슈벨 가장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 투표 결과입니다. 총 30분께서 참여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적절하다고 느낀 답변, 중복 투표, 모호하다고 느낀 답변, 무효 표 등은 제외, 수정하였습니다. 원작, 애니에 모두 나오는 캐릭터만 포함했습니다. 애니, 게임, 극장판 등 원작 외 다른 매체에서만 등장하는 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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