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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 사랑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던 시절이 있었다. 머릿속이 온통 꽃밭이던 때. 도서관 만화 코너에서 만나 흑발이 남주지, 아니야 금발이 남주라니까 토론을 해대던 두 중학생이 베프가 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우에에에엥..." "이거는 찍어야 한다. 야야 은단오 여기봐봐!" "이런거르을... 내가 친구라고..." "잘들 논다." 새미가 먹태를 질...
고등학생이지만,,,제가 고등학생이 아니라 거의 창작이죠; 의문의 동갑내기 노래는 네온트리스 노래입니다 락캔롤 네버다이 성규는 뜨끈거리고 지릿한 귀 근처를 붙잡고 작게 훌쩍였다. 염증이라도 생긴 듯이 아팠다. 고통으로 입맛이 뚝 떨어진 터라 점심도 거르고, 혼자 있다는 이유로 눈물을 흘렸다. 아픈 건 양호실에서 진통제라도 타오면 될 일이었지만, 귀에 걸린 낯...
“...하?” “..여어-” 약간 민망한 표정으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이와이즈미의 모습이 보였다. 헛기침까지 하며 하나마키의 눈앞에 서 있는 그의 몸짓은 어색하게만 느껴졌다. 집들이 하고 두 번째인가. 하필 이런 깜짝 방문이라니. 설마 하는 얼굴로 눈을 크게 뜬 하나마키의 눈동자가 점점 가늘어지더니 이마를 짚었다. 아아- 안 좋은 느낌이다. 고래 싸움에 새우...
* 원작자(aaronwarnerisabeautifulstorm)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aaronwarnerisabeautifulstorm (under her/his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943926 줄거리: ...
렉스님(@rex_SH)이 삽화를 그려주셨습니다! 매드지는 더 이상 머리를 땋지 않았다. 매그너스가 손가락을 한 번 휘두르면 완벽한 프렌치 브레이드가 완성되었지만, 이제 그 스타일은 너무 어려보인다며 거절했다. 그러고보니 매드지가 올해 몇 살이더라? 매그너스는 자신의 로프트에서 신이 난 채로 뾰족모자를 쓴 마법사며 웃고있는 호박이 그려진 가랜드를 벽에 걸고 ...
05 “오, 브루스. 생각보다 잘 보내고 있었네요?” 딕이 이리저리 살펴보다 씩 웃으며 말했다. 로드 배트맨은 레드 로빈과 나이트윙이 다시 로드 세계의 자신을 믿지 못한다는 결론을 내려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고 해도 긍정했을 것이다. 딕은 이미 조치는 끝냈다며 손사래를 쳤다. “클락 씨는요?” “슈퍼맨이라면 내게 떨어져 있어도 내가 언제든지 허튼짓을 한다면,...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04 "왜 멋대로 상황을 바꿔놓은 거야?" "상황을 더 낫게 만들어 놓은 거야, 팀." "더 악화시켜놨지. 적어도 하기 전에 상의라도 해놓고 해야 했었어." "그 암울함 속에서 벗어나는 게 늘 그를 바꿀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었어. 알잖아." 딕은 벤치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긴 건물에 가로막힌 햇빛들. 어차피 볼 수 있게 되어도 발전된 기기로 인해 두...
03 슈퍼맨은 용케도 자신의 방문을 알아챈 로드 배트맨에게 신기함을 느끼며 바라보았다. 박쥐가 자네가 오는 것을 알려주거든. 배트맨이 언제 적에 해주었던 이야기를 생각해내며 그가 일하는 것을 구경하자, 로드 배트맨이 고개를 돌려 흘끔 쳐다보고 말았다. "크립토니안은 잠도 없나 보군." 로드 배트맨이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슈퍼맨에게 말했다. 슈퍼맨은 여유롭게 ...
02 "안녕, 웨인." "안녕, 켄트." 서로를 성으로 부르는 건 로드 배트맨이 온 뒤로부터 닷새 정도가 지난 후였다. 성으로 부르는 것은 서로를 구분하기 위한 타협 지점이었다. 그러나이것만으로도 서로에게 굉장한 발전쯤 되었고, 서로를 인정한다는 의미이기도 했다. 문을 두드리고 브루스 웨인에게, 더 정확히는 로드 세계의 브루스웨인에게 찾아온 기자이자 시골 ...
01 난 저 남자가 싫다. 슈퍼맨은 생각했다. 그와 같이 있는 시각은 처음 브루스와 만났던 때를 떠올리게 했다. 로드 세계와 리그 세계를 연결 짓던 게이트는 각 배트맨들을 바뀌게 만든 뒤 닫혔고, 양 측의 배트맨들은 그 게이트를 다시 열려고 노력 중일 것이다. 특히나 자신이 아는 배트맨이라면 밤낮을 쉬지 않고 노력 중이겠지. “순찰할 시간이야, 배트맨.” ...
w. by 솔잎 텅 빈 하늘처럼 투명한 눈동자였다. 그가 눈을 찡그렸다가 천천히 눈을 떴다. 하늘을 바라보기 위해 고개를 젖혔다. 치솟는 불길과 매캐한 화약 냄새가 온 땅위를 진동하고 있었다. 커크는 급박한 상황에 숨을 죽였다. 전장은 죽고 죽이는 게 멈춘 듯 느리게 흘러가고 있었다. 커크가 땅을 구르다시피 무릎을 꿇었다. 유성우마냥 포탄이 잔뜩 떨어지고 ...
= 83분3초 분량 크리스 파인의 유일한 게이필모라는 '서렌더 도로시'가 보고 싶어서 온 사방 천지를 다 뒤졌는데... 영상은 조금만 노력하면 구할 수 있는데 한글자막은 어떻게 노력해도 구하기가 어려워서 결국 셀프로 한글자막을 제작했습니다. 파인 나온 부분만 편집해서 자막입힌것 찾았습니다만... 이것만 봐선 스토리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ㅠ 영어 자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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