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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Another Paradise에 대해 페잉으로 들어온 질문과 답변을 첨부하였습니다. 새 글로 올리는 게 너무 자아전시같아서 민망했지만 부디 이 질문자분이 (구독자분들과의) 약속을 못 지킨 저를 용서해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ㅋㅋㅋㅋ 발행합니다. 저를 용서해주세요. 이 부분이 전체 글에서 중요한 사항은 아닐 수 있지만, 읽으실 때 참고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
익히 예상했던 것은 그가 이번에도 성공하리라는 것이었다. 미처 예측하지 못했던 것은 그가 거둘 성공이 생각보다 지척에 있다는 것이었다. 진에게는 추문이라는 뇌관이 붙어있었고, 그건 좋든 싫든 진의 화제성을 증명한다. 이렇게 빨리 터질 줄은 몰랐지만. 그는 화면에 또렷하게 맺히는 진의 얼굴을 보면서 펜 끝으로 책상을 톡톡 두들겼다. 어느덧 영상의 말미였다. ...
미르 에리히 톨스토이 (Myrrh Erich Tolstoy), 남성 남작, 중급, 2학년(21세), 마도공학과 성격 : 미르, 너 같은 사람은 아마 우리 집에서 처음일 거야!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히는 것을 좋아하는 샌님이다. 어느 하나에 파고들 수 있는 충분한 의욕과 재능을 가졌다는 사실을 잘 알았고 제 마음대로 움직이고 효과...
밤공기가 차갑든 아니든, 송의 숨은 연기처럼 하늘로 흩날려갔다. 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드물었다. 그들은 모두 이 밤중에 선술집에 있을 것이었다. 사람들이 그녀의 옷차림을 알아볼 가능성이 적다는 의미였다. 정체가 알려진다고 어떤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천중의 의무를 수행하지 않을 때 천중의 옷을 입는 것은 어쩐지 늘 꺼려졌다. 얼마 후 발걸음...
이 어이없게 웃긴 느낌 마지막까지 이어가려고 고민하다가 늦어졌어요(ㅋㅋㅋ) + 아오삼에 영문으로 번역해서 올리니까 신기하게도 다들 유머를 이해해주고 있습니다... 멋져, 번역 AI 짱이다! 비어트리스는 익숙하지 않은 햇빛의 방향을 느끼고 천천히 눈을 떴다. 낯설지만 포근한 향이 난다. 다시 눈을 감은 비어트리스가 베개에 얼굴을 묻고 숨을 들이마셨다.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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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픽은 15편까지 딱 쓰고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슬로우번이지만 짧고 굵게! (이게 무슨 말...) "그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나도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다음에 이야기는 해봤어?" "아니, 서로 어색해서 아직 대화 못 했어." 야스민은 혼란스러운 얼굴로 비어트리스와 카밀라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카밀라가 머리를 짚으며 말했다. "아무튼 좋아...
아무리 생각해도 이 제목 아주 적절한 거 같아요. 이 둘은 뭐 하나 차분하게 진행되는 게 없거든요. 근데 그래서 웃긴 거 같아요(ㅋㅋㅋㅋ) 비어트리스는 선잠을 자다가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를 듣고 눈을 떴다. 천천히 문을 열고 들어온 에이바가 소파에서 일어나는 비어트리스를 보고 씨익 웃었다. 언뜻 봐도 엄청나게 마신 것 같다. 비어트리스는 일어나면서 힐끗 시...
미드타운에서도 그랬지만 왠지 비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한 방은 얻어맞는 거 같아요. 왜일까... 하긴 원작에서도 엄청 세게 한 번 맞죠, 참... "에이바, 여기야." 비어트리스가 손을 들어 에이바를 불렀다. 눈썹을 으쓱이며 씩 웃는 에이바의 옆에는 키가 크고 매섭게 생긴 여자가 서 있었다. 혹시 키가 큰 사람을 좋아하나?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을 떨치려...
슬슬 삽질의 중심부로 들어가 볼까 합니다. 아주 그냥 정신이 없겠죠. 상상하니 제가 다 피곤함... 슬로우번이긴 한데 둘이 하도 삽질을 해서 역동적으로 변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ㅋㅋㅋㅋ 여기서 누가 힘내야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에이바랑 비 둘 다 힘내!!! 찰칵, 책을 읽던 비어트리스가 폴라로이드 카메라 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에이바가 카메라에서 나오는 사진을...
앗 여기 앞에 잡담쓰는 거 잊었네요(ㅋㅋㅋㅋ) 이 편 쓰면서 제일 혼자 많이 웃었어요 이거슨 제발 영상으로도 보고싶다... kty 이거 영어로 한번만 읽어줘... 알바까지 와주면 진짜 행복하겠지만 진짜 많은 것 안 바랄게(ㅋㅋㅋㅋ) 커튼 사이로 어렴풋이 희미한 새벽빛이 스며들어온다. 에이바는 눈을 떠 가만히 창문을 바라보다가 문득 밖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
언제나처럼 빠르게 쓰고 있습니다. 이 둘은 이상하게 뭘 해도 좀 웃기달까... 왜일까요, 미드타운은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ㅋ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비어트리스가 순간 미간을 찌푸렸다. 뭔가 타는 냄새다. 누군가 음식을 태웠나? 이 오래된 건물은 복도에 창문이 존재하지 않는다. 환기하려면 계단에 있는 창문을 모조리 열어야겠지- 조금 있다가 관리실에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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