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이름 - 유이나 (YUINA) 성별 - 여 나이 - 19 MBTI - ISFJ(J반 P반) 외형 - 숏컷 (검은색 흰색 투톤), 흑백안 오드아이 상징 - 꽃 성격 - 조용하고 만사 귀찮아하지만 의외로 계획 짜는 편을 잘하고 좋아함. L - 달달한 것, 매운 것, 친구 H - 귀찮고, 함부로 나대는 것, 의미없는 싸움 기타 - 의외로 흑막같아 보이지만 흑막이...
[24.] 부름이 끼얹은 찬물은 군중의 흥 오른 얼굴을 모조리 씻어 내렸다. 손바닥 드럼도, 휘파람도, 입을 모아 외치던 ‘죽여’ 연호도 전부 물벼락에 쓸려 일소되었다. 실망한 군중은 잇새에 야유를 장전했다. 한편 부름은 군중의 싸늘한 눈도장에 낯짝이 짓밟히는 와중에도 꿋꿋이 유라만을 주시했다. 사실 겁이 나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유라라면 실속 없는 야...
[ 만약 네가 먼저 죽는다면 나는 너를 먹을거야. ] 막으려고 해서 막아지는 것도, 감추려고 해도 숨겨지는 것이 아니었다. 멀리서부터 자신을 향해 헤엄쳐 오는 하얀색 조각이, 아니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자신의 일부가 보였다. 처음으로 이 순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본래 하나였어. 내가 있어야 너가 존재했고 너가 있어야 나는 ...
Ride sharing applications have gained prominence as a prime mode of transport owing to penetration of smartphones and the Internet. Ride sharing allows customers to commute distances at affordable pri...
티스토리에서 웹공개하고있던… 구장르의 책입니다만 업로드 되어있는 옛날 티스토리 정리 예정으로 포스타입 동인지발행란에 올려둡니다. 즐겁게 그림+취향이 적나라하여 좋아하는 동인지임+제가 처음으로 손으로 그린 원고를 스캔하여 만든 동인지가 아닌 스케치부터 마무리까지 컴퓨터로 그렸던 첫 디지털 작업 동인지…인지라 심심하신분은 구경하고 가세요(?) 거의 10년 전 ...
- 어두운 청회색의 벽돌에 드리운 붉은색 담쟁이덩굴이 무성한 저택은 마을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언덕배기에 위치했다. 수세기를 버텨왔다는 순철의 대문은 달에 한두 번 들르는 납품트럭을 위해서만 그 주둥이를 열었는데, 꼭 열릴 때만 빌헬름의 비명을 내기로 유명했다. 강 건너 마을까지 줄을 이은 공장지대와 드넓은 평야가 모두 이 을씨년스러운 저택을 소유한 소유주...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주의!! 오너가 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관캐야.. 미안해.. 관오님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오랜만에 콜라보를 진행하기로 했다.저번에 우연히 무대 담당자에게 한 번 공연 서 보라고 해서 갔다가 나랑 취향이 잘 맞는 두 명을 만났다.그리고 그 두 명이 오늘 내 작업실로 오기로 했다. 사실... 친구 작업실인데, 잘 ...
Copyrightⓒ2021 Syena All rights reserved. 로고/헤더/일정표/캐릭터 폼 ※디자인 스텝 타입이 아닌 개별 가격으로 진행
특기 : 부탁도 안한 친구 알괘스 말아오기 챰님아 생일 추카한다!!!!!!!!!!!!!!!!!!!!!!!!!!!!!! 전설傳說 옛날부터 민간에서 전하여 내려오는 이야기. 주로 구전되며 어떤 공동체의 내력이나 자연물의 유래. 이상한 체험 따위를 소재로 한다. 그러니까, 그 단어를 굳이 사전적 의미로 이야기하자면 옛날이야기라는 거다. 그러나 요즘 전설이라는 단...
Don't believe everything you think Joseph Nguyen 고통은 막을 수 없으나 괴로움은 막을 수 있다. 삶에서 오는 고통을 물고 놔주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Thought - 오고 가는 것, 흐르는 것, 내 의지와는 상관 없니 떠오르는 상념 (예, 글을 써야 한다/쓴다) Thinking - 스스로/주체적으로 though...
[23.] 이럴 줄 알았다.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서 부상자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는데 의사란 놈이 한갓지게 의자랑 합체하고 있는 게 말이 돼? 진정한 의사라면 아버지께서 그러셨던 것처럼 발바닥에 물집이 잡히도록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구명 활동을 하는 게 맞아─라는 새내기 의사의 철의 소신은 총성에 귀싸대기를 맞고 먼지를 뒤집어써 누더기가 되어 갔다. ...
분량조절 실패해서 좀 짧습니다 성화는 정말 한 순간의 고민도 없이 종호를 끌어안고 말했다. 거기로 가자. 중국으로 가지 말고, 네 어머니 계신 곳으로 가자. 종호는 그 말을 듣고서야 넋 나갔던 정신이 돌아오는 듯 했다. “미쳤어요? 가더라도 저 혼자 가요.” “거길 내가 널 어떻게 혼자 보내. 같이 가.” 마치 당연하다는 듯 말하는 성화에 종호가 울음 섞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