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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angdayul -4- 입안을 감도는 짜릿한 흡혈의 느낌에 오프는 심장이 떨리기 시작했고, 더더욱 가까이 붙어 목덜미를 부여잡으며 빠른 속도로 피를 마셨다. 사실 처음 깐을 만날 때부터 오프는 흡혈의 욕구가 파도치고 있었지만 끝끝내 자기 자신을 억제시키며 참아왔던 것이다. 결국 이렇게 일을 범해버리긴 했지만… 얌전하게 두 눈을 꼭 감고 있던 깐은 ...
솨악- 어두운 밤, 그저 바다 소리만 들려오는 곳에 한 남자가 서있었다. 아무리 여름 밤바다라고 하지만 바다에서 올라오는 찬바람으로 인해 쌀쌀 했다. 그런 바다를 바라보고 서 있는 남자는 얇은 가디건만 걸치고 그저 먼 바다만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데 그 때 “…오프 씨.” 뒤에서 들려오는 다른 남자의 목소리. 오프는 그 목소리만으로도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뉴….” “따완아…” 떼이와 뉴는 서로를 간절히 바라보다가 떼이는 시선을 서서히 뉴의 입술로 내려서 그대로 천천히 입술로 다가갔다. 뉴는 떼이가 다가오는 걸 보고 그대로 눈을 감았다. 그렇게 입술이 닿기 3초전, 벌컥! “끝났어?!?!?” 갑자기 매장 문이 열리면서 오프가 해맑게 웃으면서 들어왔다. 떼이는 뉴의 입술과 불과 1cm 만 더 다가가면 닿는데 ...
By. kangdayul “왜? 설마 내가 진짜 영감을 죽이기라도 할까 봐?” 능청스럽게 웃으며 암을 바라보는 깐. 그의 손에 들려있던 총구에서는 총알이 아닌 꽃잎들이 흩날리고 있었다. 알고 보니 진짜 총처럼 만들어진 장난감 총이었다. 이미 진짜 총이 아니라는 것을 단번에 눈치챈 영감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물론 그도 영감이 알 거라는 걸 미리 예상한 이후였...
By. kangdayul 그랬다. 숫자를 한글로 바꿔 읽는 순간 암도 깨달을 수 있었다. 바로 차량 번호판이라는 것을. 또한, 그 번호판의 소유주가 영감이라는 것 깨달았다. 암도 충격을 먹었는지 입을 살짝 벌린 채 놀라움을 표했다. 하지만 영감에게 있어서 깐이는 가장 중요한 조직원이라는 것을 잘 아는 암은 의아한 목소리로 되물었다. “이게 보스 번호판인 건...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By. kangdayul ‘쨍그랑’ 고요한 대저택 안에서 갑작스러운 파열음이 형성되고, 앳되보이는 얼굴의 한 남자가 머리채를 잡힌 상태로 질질 끌려 나왔다. 이미 여러 차례 폭행을 당한 상처들이 가득했으며 또한, 남자의 이마에서는 붉은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깐 아타판, 내가 분명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고 했을 텐데?” “왜? 찔리는 게 있나 보지?” ...
By. kangdayul ★이 글은 비 오는 날 우연히 시작된 망상으로 류뚜띠 쌤께서 아름답게 그림으로 만들어주셔서 그 보답으로 본편으로 들고 온 글입니다. 최대한 단편으로 끝내려고 노력했으며 평소 잘 쓰던 3인칭 시점이 아닌 1인칭 시점이라 매끄럽지 못한 전개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부디 2차 편집 및 가공은 절대 하지 마시며 많은 공감과 댓글 부탁드립니...
*픽x건, 카이x건, 오프x건 (픽=퍼피허니 오프캐, 카이=띠오럽 오프캐) 짝사랑의 역사 건은 자신의 지난 삶을 <짝사랑의 역사>라 회고한다. 그 이름에서 다들 어느 정도 눈치 챘겠지만, 구태여 설명하자면 이 역사는 당연하게도 건이 짝사랑을 “해왔던” 역사를 말한다. 스무 해 넘는 인생을 살아오며 건은 몇 차례의 사랑을 경험했는데, 죄다 짝사랑이...
“새끼가 미쳤나. 뭔 소리야 그게.” “아 제발!!” 반듯한 사각형 창문을 뚫고 들어온 정오의 겨울 햇살이 회색 복도 바닥에 닿자 길게 기울어진 사각형의 직선이 밝은 회색으로 빛난다. 햇살이 그려놓은 바닥의 금을 밟고 선 우리는 누가 들을세라 목소리를 잔뜩 낮추고 가끔 주위를 힐끔힐끔 살핀다. 우리가 밟은 선처럼 아슬아슬한 대화. “싫어.” “한 번만....
술취해서 내일? 아니 왜 내일해 내일 할 거면 지금해 ! 아 이건 다른얘기. 오프건 안땡겼는데 내 망상에 불을 지핀 사진 나와라 소환 뿅 헿 정확히는 나 오늘 니 키스 때문에 XX했어 이거 때문에 시작된 망상 secret love puppy honey 먼저 보고 오세요. 사건의 발단 - 쌍으로 양애취 같은 오프와 건이. 그냥 둘이 눈맞고 배맞아서 훔친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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