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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Talk] 나 찾아봐라 박원빈 나페스 ---------- 지난 화를 봐야 이해할 수 있는 대화 내용이 많아요. 1화부터 전 편을 먼저 보고 오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15화는 제목에 [Talk]을 떼어내야 하나 고민했을 정도로 Talk 분량이 거의 없습니다. 유의해주세요. 평소 같았으면 등교하는 길에 박원빈이랑 연락하고 있었을 텐데. 어제의 여파가 컸는 ...
* 모든 인물 및 설정 허구 " ...다정이가 하도 너 얘기만 하길래 어떤 사람인 지 궁금했는데, "" 좋아할 만 하네. 인정. "" 나 고양이상 좋아하거든. 딱 너 같은 타입. "" 솔직히 이다정 친구만 아니었으면ㅡ "
* 본문 무료이며 소장용 결제창있습니다. 🤦🏻♂️ Bloody Romance 🧛🏻♀️ "누나 꺼 뭐예요? 잘못 나온 거 같은데. 굽는 거 까먹은 거 아이가 이 정도면." "난 이게 맛있어." "거의 생고긴데 이거. 씹히긴 하나?" "먹자." "이가 튼튼한가보네." "응." "아 맞다, 누나 전에도 이빨이, 아, 아니 먹는 거 귀엽네요 누나. 토끼같다."...
이런 사진들을 보면서 그냥 써지는 대로 쓴 글입니다...참고하세욥 ♡̈ 야 나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 뭐? 좋아하는 사람? 아직 사귀는 건 아니고? 어 다행이다. 다행이라고? 아니, 야 너 이제 진짜 유명한 선순데 괜히 말 나오고 그러면 안 되잖아. 그리고 니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한 번은 확인해야 해. ㅋㅋㅋ그걸 니가 왜 해 육상 밖에 모르는 애가 갑...
#박원빈 📸🤳 생일축하해 원빈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근ㄷㅔ,,,,,어색해......... 가..만히...있을걸 그랬어.... 내 19년 인생에 박원빈이랑 톡을.....심지어 짝까지 한다니.....값진 경험이다...흐헤헷 . . . 🦕희주 누나한테 저런면도 있었어요? 🦌내가 본 7년이라는 시간에 저런 모습은 없었어 🦕원빈이형 눈빛이 너무...깊어요.. 🪨누가 말려봐... 🦌수업시간에도 계속 대화만해 🪨들어보...
나랑 박원빈은 내가 20살, 박원빈이 19살일 때 알바에서 처음 만났음 반년정도 같이 일하다가 해가 바뀌고 대학 합격해서 앞으론 알바 못 할 것 같아서 2월까지만 하겠다고 사장님한테만 미리 말씀 드리고 원빈이한텐 따로 말 안 했음 가지말라고 찡찡댈게 뻔했으니까^^.. 박원빈이랑 내 사이..는 말하자면 ㅋㅋㅋㅋㅋㅋ창과 방패랄까..^^…처음 봤을 때부터 반했다...
본 거 기록해두려고 작성하는 목록 1. 바움님 단편 + 말모 집착남 이찬영 스토리 2. fffeff님 장편 소꿉친구 송은석 여주 글이 담백하고 설레고 ㅠㅠ 너무 조음 3. 강홍삼님 장편 환승연애 스토리인데 여주한테 도라버린 정성찬을 볼 수 있음 그 외 송은석과 박원빈도 여주에게 관심있는... 4. 유일님 단편 너드남 박원빈을 볼 수 있음 글이 걍 너무 귀여...
* 본 글은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01 3월 초의 쌀쌀한 날씨와 반대로 육상장은 여름과 다름없는 열기로 가득 차 있다. 육상부는 한기가 가득한 아침에 바람을 맞으며 조깅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이라 춥다는 이유로 저마다 가져온 아우터는 트랙 바깥에 널브러져 있다. 나는 아직도 패딩에 목도리까지 해서 온 몸을 돌돌 말아서 나왔는데. 코치...
다 죽은 상권이었다가 요즘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압구정로데오 도산공원 근처. 송은석과 이소희는 압구정 한복판에서 아직 덜 풀린 날씨에 소매속에 손을 집어넣고 몸을 달달 떨고 있었다. 둘 앞에 선 사람은 스물 남짓. 두 명이 일행인 경우도 많으니 앞사람들이 다 같은 걸 산다고해도 품절은 아닐 터였다. "아 이렇게 줄서야 되는거면 형 혼자오지 왜 저까지 데리고...
” 됐어, 오늘은 이만 가봐 나도 별로 안하고싶다. “ ” … “ ” 뭐 하고싶음 하고 “ ” 꺼져 ” 넘쳐흐르는 눈물을 닦고는 성찬을 따라 계단을 내려갔다. 얼마 안지난거같은데 성찬이 안보인다, 빨리 따라간다고 했는데.. 결국은 놓쳐버린걸까. 지금이 아니면 말할 기회가 없기에 성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자 바로 옆 골목에서 벨소리가들렸다. 벨소리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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