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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 극단적인 맥시멀리스트라 하나하나 다 보여줘야 하기에 노래가사, 사담 제외하고 15000자 정도 됩니다. 단락 끊었으니 천천히 읽으세요. 모바일로 보는 분들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생일 전날인 다음 주 월요일도 당직이고 화요일도 당직인데, 그 다음 날 스케줄은 또 어떻게 될지 몰라. 그니까 너무 미안해하고 신경 쓰지 마세요. 그 날 낳느라 고생...
온 몸이 뜨겁다가 식은 땀이 흐르고 축 늘어져 가라앉는 기분이다. 일어나려해도 도무지 기운이 안 난다. 며칠 동안 학회 준비에 협진에 이식수술까지 하면서 할 일이 많아 잠을 언제 얼마나 잤는지 기억도 잘 안 난다. 지금보다 일이 훨씬 많았던 인턴이나 전공의 때도 이랬던 적이 없었을텐데..마흔이 넘어서인지 몸이 약해진건가... 근데 요 며칠은 내가 생각해도 ...
#2 점심시간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방송출처- tvn 놀라운토요일 ---------------------- ‘똑똑’ 송화)“ 어 들어와.” 문을 두드리고 들어온건 차례대로 익준, 정원, 겨울이었고 익준과 정원은 평소대로 송화의 오빠들에게 인사를 한다. 성훈)“ 어, 왔어 익준이, 정원이. ” 정원, 익준)“ 안녕하세요 첫째, 둘째형님.” 테이)“ 안녕하...
※ 촬영 목격담에 급발진해서 새벽 4시가 넘어서 후기 제외 약 13900자 후기 포함 약 14600자를 마무리 후, 며칠 만에 질렀습니다. 눈 아프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천천히 읽으세요 하핳 2010년 2월의 어느 날, 광주 송정리역에서 서울 용산역으로 올라가는 KTX 안 "아씨 하필 넘어지면서 안경이 깨져가지고." 겨울은 기차 시간을 맞추려고 뛰다가 넘어...
※ 서술 방식은 시청자 반응+병원 사람들 시점. 음슴체로 썼고요. 가독성 양해 구합니다ㅎ... 현실과 이상이 어느 정도 섞였으며 많이 주관적이에요. 사실 다큐치고 그렇게 무겁지는 않습니다. 전 의료계 전공자나 종사자가 아니기에 의학 지식은 양해해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구글링 하면서 열심히 써보는데 혹시 오류 있을까봐 무섭고...의학 다큐 본 지가...
사귀고 나서 처음 한 싸움. 처음엔 별거 아닌 거로 사소하게 말다툼한 익송. 익준이는 자꾸 치홍이가 들이대니까 송화 자기꺼인거 자꾸 티 내고 싶어서 병원에서 잦고, 사소한 스킨십을 하는데 송화는 그게 들킬까 봐 조마조마 하기도 하고 치홍이의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익준이가 점심먹자고 찾아오자 송화는 기다렸다는 듯 잠깐 익준이보고 소파에 앉아보라고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야, 이거 육전 아니야? 냄새 끝내준다. 같이 있는 나물들도 맛있겠다." "근처에 전통시장이 있나? 아니 집에서 만든 거 같기도 하고. 시원한 국물 생각나는데 소고기 뭇국까지..." 정원과 준완의 교수실에 모여 점심을 먹기로 했는데 맛있는 전과 나물, 국이 세팅되어있다. 전투조인 송화와 준완은 말할 필요도 없고 석형도 감탄하는 기색이다. 익준은 육전을 보...
1.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음식 - (Feat. 떡, 환타) ※ 떡, 과일, 음료수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요. 환타 뜻이 환자 탄다, 환자가 끝없이 밀려들어오는 걸 의미한다고 하네요. "휴, 진짜 떡될 뻔했네..." 익준이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문을 열고 들어오자 친구들은 의아해한다. "떡이 되다니?" "간 수술 하시기로 한 환자 분 있는 병동으로 가는데 ...
익준은 정원이 연말이 지나고 새해가 밝았어도 병원을 그만두거나 떠나려는 기미가 안 보인다는 걸 느낀다. "안정원 너 병원에 계속 있을 거야?" "무슨 소리야? 내가 왜 병원 일을 관둬? 너 뭐 잘못 먹었어?" "아, 아니면 됐어." 정원은 오히려 익준을 의아하게 쳐다보더니 스마트폰에 집중하며 실실 웃는다. 저 새끼 무슨 일 생겼나. 심각한 표정 짓다가 웃는...
"그래서 다들 이번 크리스마스 계획이 어떻게 돼? 난 교회 갔다가 익준이네 가려고."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공룡능선 5인방은 간만에 석형의 집에서 밴드연습으로 모였다. 송화가 질문을 던지자 일제히 각자 대답이 나오기 시작한다. "민하랑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 먹을 거야." - 석형 "익순이 서울 온다길래 데이트하고 익준이네랑 저녁 먹을 예정." - 준완 ...
1. 거짓말한 걸로 고통받는 안정원 "교수님 어디 아프세요? 기분 안 좋은 일 있어요? 표정이 왜 어두워요?" 겨울이 걱정스럽게 쳐다보자 그제야 정원은 고개를 저으며 애써 웃는다. "아니야. 별 일 없어." "별 일 없기는 너 표정에 별 일 있어요"라고 써 있다. 교수실 메이트 준완이 의자를 휙 돌리며 혀를 찬다. "너 설마 겨울이가 인턴, 본과 실습생들하...
"겨울아,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나 때문에 망설이는 거면 망설이지 말고 해봐." "네?" "이번 여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교환 연수 프로그램 신청하고 싶으면 신청해봐." "아, 어떻게 아셨어요?" 겨울은 당황하다가 눈치를 본다. 정원은 가볍게 웃는다. "저번에 노트북 열어놓고 있던 거 어쩌다 보게 됐어. 지금 확정된 거도 아니고 지원만 하는 거잖아."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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