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내 맘대로 화이트데이 화이트 생일이라고 정해서 쓰는 기념글(...)입니당,, 분량은 적음.. 당연함,, 고3임 HAPPY WHITE DAY "......뭔데." "선물." 화이트가 미간을 좁혔다. 12시가 벌써 넘었나, 주방에 가려던 발걸음이 붙잡혔다. 그러더니 불쑥 다가와 선물, 이라고 말만하는 것이다. 눈을 게슴츠레 뜨며 다음 행동을 기다려도, 블랙은 ...
뮤지컬 더데빌 2차창작 블엓이 좀 밝고 명랑 세상은 그가 낙원을 빚기도 전에도 이미 그의 낙원이었다. 오래전부터 그는 그가 눈물 흘릴 때 그것을 핥아 맛보는 이였으며 그가 쌓은 모래성을 짓밟고 굽이치는 파도로 하여금 무너뜨리는 자였다. 그가 깊이 아름다움을 사유할 때 그는 그것을 비웃는 자이고 그를 찬양하는 혀에 돋는 고름이었으며 그가 노래하는 꽃과 열매를...
"너도 내 기분 어떤지 알잖아." "......모를 리 없지." 화이트의 입가에 씁쓸한 웃음이 걸린다. 몇 년전, 블랙이 다쳐 의식을 잃는 동안 홀로 집을 지키며 그를 기다리던 화이트였으니까. - 푸른 잎 (본편) 中 - 푸른 잎 우린 첫만남부터 삐걱거렸더랬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들어와 BK에서 3년을 내리 막내였던 트러플. 그리고 고1이 되서야 BK에...
숨을 내쉰다. 동시에 입안에 머금고 있던 흰 연기가 허공을 가득 채운다. 분명 오후 5시임에도 불구하고 이 가운데만 뚫린 아파트가 만들어낸 짙은 그늘이 햇빛을 가린다. 소심하게 타들어가느라 떨어지지도 않을 재를 괜히 한 번 털어낸다. 나사가 박힌 부분까지 녹슨 난간. 덜렁거리는 접합부가 무섭지도 않은지 익숙하기 난간에 기댄 채 다시 필터를 물어 깊게 빨아들...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Stigma 멸 색색의 조명들이 초라한 회색빛 콘크리트 벽을 물들여 섞인다. 무거운 리듬이 넓은 클럽 안을 가득히 매운다. 화려한 공간 아래 화려하게 치장한 사람들. 그 많은 인파 속에서도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사람. 조금만 몸과 맞닿아도 몸선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상의, 검은색 가죽 자켓을 걸치고, 군데군데 찢어진 검은색 청바지까지. 목에는 포인트인지 버건...
이 글은 김보영 작가님의 SF 장편소설 『저 이승의 선지자』의 설정을 일부 차용한, 뮤지컬 <더데빌>의 2차 창작입니다. 상업적 이용을 목적으로 쓴 글이 아니며 그저 동인 활동의 일환임을 명시합니다. 문제가 생길 시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많이들 읽으셨겠지만 저 이승의 선지자 읽어주세요…… 긴 추락 끝에 나는 바닥에 부딪혔다. 닿은 것은 무릎부터였...
1. 탄생 2. 선물
창밖엔 눈이 펑펑 내리고 사람들은 날아오는 눈보라에 고개를 숙이며 걸어 다닌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라고?" 조직의 두목, 재윤은 창밖을 보며 잔을 돌리고 있었다. "저 이 짓 그만하겠습니다." 동혁의 말에 술잔을 들고 있던 재윤은 눈썹을 꿈 틀였다. "다시 말해봐" 공기는 너무나 싸늘해졌고, 순식간에 동혁의 몸이 날아갔다. "저 이제 나가겠단 말...
지독히도 괴롭히던 더위도 한풀 꺾이고 푸르던 나뭇잎들은 알록달록 색을 입어가는 가을, 가을이 찾아왔다. 무성한 나무 사이의 산책로, 그 산책로에 예쁜 연인이 길을 걷고 있다. 고요한 적막 속 시원한 바람만이 그들의 머리칼을 간지럽힌다. 그렇게 서로 아무 말이 없어진 지 30분여, 동혁은 자리에 멈춰 섰다. 준회는 아리송해하며 동혁을 쳐다보았다. “헤어져 우...
수정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