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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묘사가 있습니다. (손바닥,뺨,기합)강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시온은 기숙사 방에서 나와 저녁을 먹으러 가기 전, 1학년 부회장으로 직속이 임명된 자신의 친구 민이가 생각나 민이 방을 찾으러 갈려는데 바로 옆 방 302호에서 벌컥 문이 열렸다. "어??" "어!! ...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강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ep2 성인 유료분을 구매하신분들은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글은 뒷 이야기와 이어지는 스토리가 있어 노출이 있는 부분을 제거한 일반버전입니다. "책상잡고 이거 두 개 비교해" 아 망했다 책상을 잡으니 형이 반편성때 ...
안녕하세요! 김하늘입니다! 하늘고등학교는 시온이와 시온이의 형이자 선배인 시현이의 학교생활 이야기를 중점으로 둘 예정이라, 다른 학생회 이야기는 시온시현이 이야기를 풀면서 중간에 같이 담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제 첫 작품이어서 실수한부분도 많고 중간중간 빈틈과 묘사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발행을 했어도 계속 네다섯번넘게 살피면서 수정을...
체벌 묘사가 있습니다.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 지명, 단체 등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하늘고등학교 학생회 명단> 회장 부회장 선도부장17기 강시현 한시우 김세준18기 백현우 서이율 권민재19기 강시온 김민이 한 솔 "안녕하십니까 하늘고등학교 17기 학생회장 강시현입니다." "따뜻하고 싱그러운 3월의 계절, 하늘고등학교에 입학하...
김석진 27 / 김태형 17 * 개인적인 취향이 들어간 훈육 체벌글입니다. * 원하시는 분들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석진이 제 동생에게 제대로 된 훈육을 했던게 언제였던가. 아마 태형이 중학교 올라가기 전 겨울이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니까 막 14살이 되던 새해에 집 주인 아주머니께 버릇없이 행동해서 눈물 콧물 쏙 빠지게 혼을 냈었다. 그게 마지막이였다. ...
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김석진 27 / 김태형 17 피곤함에 눈이 감기려는걸 겨우 떠내고 욕실 불을 켰다. 못났다 진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은 웃음 밖에 나오질 않았다. 물을 틀어 바로 얼굴을 씻어 냈다. 그래도 전에는 나름 얼굴에 자신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자존감 따윈 개나 줘버린지 오래였다. 조용히 방 문을 열었다. 지금 새벽 5시. 얼마 못자면 아침에 더 힘들다는 걸...
샤춘기를 겪는 모든 청소년들은 다 이해할 것이다. 애기 때 그렇게 잘 통하던 부모님이 교복 입는 나이가 되면 통하질 않고 맨날 잔소리에 꾸중만 늘어놓는데 그게 그렇게 불만이고 틱틱대지 않을 수가 없다. 내 맘은 그런 게 아닌데 행동은 생각도 없이 나오고 철없는 생각만 주구장창하고 친구들과 있는 시간이 즐겁고 그렇다. 낙엽 굴러가는 것만 봐도 꺄르르 웃을 수...
김석진 27 / 김태형 17 그래. 우리도 한 때는 잘나갔던 적이 있었다.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을 만큼 부도 누려봤고, 가족의 사랑 또한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었다. 날마다 행복했다. 세상에서 부러운게 조금도 없었단 말이다. 천천히 고개를 밑으로 숙이며 입술을 짖이겼다. 그래. 그랬었지.. 단지 이게 다 과거형이라는게 문제지만. 그래서 석진은 태형의 엇나감...
** Trigger Warning**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학교폭력 묘사 포함 되어 있습니다. (아주 디테일한 묘사는 없지만, 몇 줄 정도 있습니다. ) 안도윤(24) 안도겸(16) 안준우(14)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부모님께 흘리듯 인사하고 나가는 작은 형을, 큰 형이 불러 세웠다. "안도겸, 다시 와서, 제대로 인사 드리고 가." 순간적...
"나는.... 싸이코패스... 거든...." 누가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을 했느냐고 소리를 지를 뻔 하다가 겨우 참았다. 무릎 위에서 건반 누르듯 손가락을 두들기는 서진을 멍하니 바라보다 정신을 차리고 최대한 부드럽게 물었다. 동생이라고 생각하기로 마음 먹었다. 지금은 동생을 달래야 하는 시간이었다. 제가 잘 못하는 거긴 하지만. "누가 그런 말을 해요?" ...
으으으..! 이 시발 거지같은. 누구 친구 아니랄까봐 취향한 번 뭣같네.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털며 동영의 집을 벗어난다. 물리적인 폭력은 제 형의 것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지만 도원의 변태같은 장난은 저에게 있지도 않는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받는 듯한 기분을 안겨준다. 한성은 애써 불쾌함을 떨쳐버리고 서둘러 정의원의 딸을 만날 채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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