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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에델바이스하면 뭐가 떠오르는가? 그렇다. 바로 산 속에 피는 그 하얀색 예쁜 꽃을 혹은 어떤 음악을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黄泉路テヂーモ라는 이 작곡가는 에델바이스에서 다른 심상을 떠올린 모양이다. 장르가 '에콜로케이션' 즉 반향정위를 뜻하는데, 그는 이 꽃 이름에서 바다를, 특히나 반향정위로 생활하는 고래의 일생을 떠올린 모양이다. 처음 시작할 때의 고음...
영원아카이브. 왜 하필 영원을 '기록한다'라는 말로 카페 이름을 냈는 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이 카페가 위치한 곳이 좀 허름한 건물이란 걸 생각하면 어느정도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옛날 다방 느낌? 혹은 좀 정제되진 않았지만, 마치 우리 방에 들어온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곳. 거기에다 여기만의 라이터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붙어있어서...
여기는 이웃들에게 자주 소개되길래 가본 곳입니다. 에버유어스라는 말이 참 좋기도 했고요. 아마 '언제나 너에게.' 이 뜻인거 같습니다. 자리는 전체적으로 은은한 그런 느낌이 감돌아서 좋았던 곳, 충분한 2인석과 4인석이 있고, 또한 조명 등도 참 좋았던 그런 곳이네요. 그리고 배경음악이 잔잔하고 또 클래식 음악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대는 다음과 같지...
사사쿠레.UK님의 bms 곡 중에서 처음 들었을 때, 여러모로 인상에 많이 남았던, 그리고 마치 어린시절 추억을 그대로 담은 듯한 그 느낌의 곡이 있다면, 바로 이 곡이다. 시나몬. 계피 라는 뜻이지만, 시나몬 빵 같은 걸 생각하면 여러모로 그 심상과 맛에서 많은 것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포근하게 만드는 멜로디와 음색이 인상깊은 작품. 특히 메...
내가 아는 작곡가 중 여러모로 개성있다고 느끼는 작곡가인 sasakure.UK 님. '손거스러미'가 자주 일어나서 자기 명의를 그 질환에서 따왔다는 이 작곡가도 여러모로 음악을 잘 만드는 분이며, 지금은 보컬로이드나 여러 메이저 리듬게임에도 음악을 내는 등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그 중 이 음악은 BMS 대회인 BOF 2005에 낸 걸로 기억하는데 개...
로리키트... 로리키트... 도대체 무엇일까? 바로 앵무새의 한 품종이다. 새인데도 과즙과 꽃가루를 주식으로 삼으며, 그래서 혀가 솔과 같은 돌기로 되어 있다는 생물학적 특성과 함께, 꼬리가 길면 로리키트, 짧으면 로리 라고 부른다고. 참고로 이 뮤비랑 사진을 보고 주택가에서 기를 생각 하지마시라. 특유의 소리 때문에 소음 공해가 장난 아니다. =ㅁ=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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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버젼 뮤비, 위는 HALLPBESTUDIO, 밑은 T(re)*2y-U) 공식 뮤비. 영단어 퓨파는 번데기를 뜻하는 단어다. 나비에 한정해서는 '크리살리스'라는 고풍스러운(?)느낌의 단어도 있다만, 아무튼 번데기의 영단어는 퓨파다. 알아두었으면 좋겠다. 물론 어감에서 느끼는 느낌이 딱 누에 번데기를 요리하면서 내는 '뻔데기~' 하는 그 느낌으로 투박...
새로 알게 된 카페를 소개하는 건 즐겁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곳이 그 중 하나인데, 인스타로 알게 되었는데, 제대로 제 감성을 자극해서 이렇게 가서 소개해보네요 :3 진짜 이 발판에 적힌, 타일로 만든 글씨와, 매 계절마다 바뀌는 저 현수막도 여러모로 제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그래서 들어와보니... 자리는 요렇습니다. 작은 카페라서 그런지 알차게 꾸민게 참...
예전에 알았던 봉산동의 커피집이지만 소개는 늦었던 곳을 소개해봅니다 :3 예전에도 인상이 좋았는데, 지금은 푸딩 맛집이 되서 더 좋아진 곳이죠. 진짜 이 레트로한 느낌. 예전에 어렸을 적의 추억이 드는 그런 디자인이지 않나요. 특히 가장 쐐기(?)를 꽂는게 바로 저 예전 CRT tv. 진짜 보면서 여러모로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예를 들면 그당시 CRT...
먼저 이 파스타는, 최근에 만들어진 파스타입니다. 공식적으론 2014년에 개봉한 '아메리칸 셰프'라는 영화에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파스타이며, 스칼렛 요한슨에게 대접하는 파스타로 나옵니다. 대략적으로 말하면 기름진 파스타에다 레몬을 곁들여서 상큼한 지방맛을 느낄수 있는 파스타죠. 재료는 파스타면(당연하겠지만), 마늘, 파슬리, 올리브유, 버터, 페퍼론치노, ...
종종 차가운 심상의 느낌이 드는 작품을 소개하고 싶을 때가 있다. 이유는 그런 심상의 작품이 의외로 공간감이 잘 느껴지는 데다, 그 음색의 차가운 느낌이 끌릴 때가 있어서다. 이 음악이 그런 스타일의 작품인데, 정말 차가운 심상 임에도 공간감과 리듬감을 잘 살려서 참 마음에 든다. 처음 그 나오는 신스 사운드의 공간감이 인상적이었던 작품. 또한 적절한 빠르...
두 번째로 소개해보는 이 작품은 한국의 bms 대회인 PABAT! 2014 라는 대회에 출품한 작품이며, 작곡가는 예전에는 Ruby.G. 그리고 지금은 Sound Piercer라는 명의로 활동중이다. 지금 이 순간 이라는 그 제목이 참 마음에 들어서 두번째 소개곡으로 뽑아본다. 전체적인 음악의 화풍과 음색이 참 좋아서 소개하는 작품. 특히 전체적인 음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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