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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외국 불법 사이트에 제 메들리 파일이 공유되고 있는 걸 보고 ㅠ0ㅠ 최소 금액을 걸었습니다..! 2차 배포는 금지하며, 다운 시 멜론 어플로도 들으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부 음악, 노동 음악, 청소 음악, 수면 음악, 추억회상 음악(?) 등으로 쓰실 수 있습니다~! 포스타입 결제가 어려우신 분은 1000원 계좌이체(...)도 가능합니다! 디엠 주세요 &...
옾챗 개설 : https://open.kakao.com/o/s3IeFWKe 1-9화까지의 대략적인 인물관계와 세부내용의 개괄적인 작가의 설명이 담겨 있습니다. 매우 작가 주관적인 설명이 담겨있으니,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글을 읽는 것을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강이혁(피아노 선생) 선아현(제자) 이혁과 아현 둘 다 acstac...
옾챗 개설 : https://open.kakao.com/o/s3IeFWKe *트라우마 유발 요소, 체벌 요소 주의 짜아아악- 짜아아아악- 짜아아악- . . . "허억, 흑," 그 앞에 반듯한 자세로 떨어지는 매에 순응했다. 비록 물리적인 힘에 순식간에 자신의 허리까지 떨어지는 두 손을 고정시킬 수는 없었지만, 이어지는 매를 최대한 안전하게 맞을 수 있도록 ...
오픈채팅방 : https://open.kakao.com/o/s3IeFWKe *트라우마 유발 요소, 체벌, 감금 요소 주의 폐허는 불문율이 있다.묻어버린 그 어떤 것도 파내지 말 것.
민사 재판 끝나고 본 악보를 처음으로 녹음했다. 아직도 완전히 회복되었다고는 못하겠지만 민사 재판이 워낙 힘들어서 재판이 끝나고도 악보를 아예 읽을 수가 없었다. 예전에는 악보도 곧잘 외웠는데 이제 4페이지짜리 악보도 외우지를 못해서 악보 보고 겨우 쳤다. 그래도 악보 하나를 읽었다는데 의의를 두는 것으로. 녹음해놓고 들어볼 때 어쩌면 이렇게 메마르고 건조...
안녕하세요 여러분 리암입니다. 제 채널 re:fine은 많은 뜻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정제하다,라는 뜻을 좋아합니다. 채널 소개에는 '불순물들을 걸러내고 남은 순수한 것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거창하게 적혀 있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가장 본연의 욕망을 드러내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남들과는 다른 성향을 지니고 있다는 것은 숨겨야 하는 비밀...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훈육, 폭행, sm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조는 약간의 웃음기가 묻어있었고 동시에 건조했다. 평소 잘 웃는법이 없던 그에게 약간의 웃음과 잔잔히 끓어오르는 분노에서 비롯된 저 차분함이 진정으로 화를 표출하고 있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덮힌 소매 아래로 손에 난 식은땀을 훔쳤다. (본문 中) Scriabin sonata no...
훈육, 폭행, sm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앞부분은 루이x이혁의 예전 시점, 뒷부분은 이혁x아현 현재 시점으로 이어집니다. Louis Patros(루이) : 이혁의 스승 강이혁 : 통제공, 완벽주의자, 천재공, 엄격공 신아현 : 순진수 but 똑부러진수, 반항수, 감성수 "Hyuk, are you confident you won'...
훈육, sm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눈을 뜨면 또다시 절망스러운 현실이었다. 정작 묶인것은 손목 뿐이었지만, 온몸이 이혁의 말에 구속된 것처럼 움직일 수 없었다. 한번 각인된 고통은 쉬이 잊어지는 법이 없었다. . . . 한참 뒤에야 멎어든 울음은 언제든 다시 터질 댐 같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무자비한 매를...
글 전체가 훈육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해주신 단편의 경우 불가피한 일정으로 미뤄지게 되었습니다ㅜㅜ 정말 죄송합니다..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스토리 전개상 앞으로 남은 편수는 적게는 4편에서 많게는 6편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달려와주신 독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
청음 + 유튜브 참고
나는 사람을 혼돈이라고 했다. 신인가 하면 악마이며, 의식과 무의식이 뒤엉킨 실타래이며, 욕망과 사랑과 불안이 부글부글 끓는 혼돈의 도가니. 자기 안에 감옥이나 지옥을 하나씩 가지고 살아가는......이해할 수 없는 세상으로부터 상처를 받고 그 상처로부터 세상과 자기 자신에 대해 각성을 요청받는......예컨대 우리는 카인이며 동시에 아벨이다. (중략)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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