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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당신도 터미네이터야?” “나는 강화 인간이야.” 사실, 그레이스는 확신하지 못했다. * * * 그레이스는 사라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짜기라도 한 듯 불쑥 나타난 것도, 동의도 없이 저와 대니의 여정에 끼려는 것도 싫었다. 사라는 나름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으나, 그건 제가 알 바가 아니었다. 자신은 수행해야 할 중요한 임무가 있었고, 사...
1. 불안. 낮과 밤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나는 어떤 날에는 오늘 하루도 살아남았음에 감사한다. 그러나 또 어떤 밤에는 울분이 몰아치는 한 가운데 투신하여 모든 것을 향해 저주를 내뱉고야 만다. 이 모든 것들에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어차피 세상은 멸망했고, 수백만년동안 지상에 군림한 인간이라는 종족이 역사의 길이가 무색한 종말 앞에 속수무책으로 도륙당하고...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 숨이 벅찬다. 이틀, 목이 막힌다. 사흘, 눈앞이 깜깜하다. 나흘, 다시 목이 죄인다. 다시 정상적인 날이 올 때까지 기다리자. 조용히,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 거야. 어른들의 그 말만 믿고 하루하루 이 지옥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보기 힘든 것이 보이면 눈을 감고, 듣기 힘든 소리가 들...
*BGM * 46번째 주제 : 곁에 있을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사라 코너 드림* 네임리스 드림주※ 설정 날조 多 편지를 씁니다.사랑한다는 말은 조금 아껴두고 그저 때때로 그대 생각이 난다고만 합니다./김기만, 차마 숨겨둔 말 한 마디 0. 사라. 당신은 터미네이터를 무척이나 싫어하죠. 싫어한다는 단어로는 부족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증오, 원망, 혐...
[그레이스대니] 작별인사 Written by. 키브 영화 '터미네이터 : 다크페이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정 날조 요소가 있습니다* 희미한 의식 속 누군가 그녀를 잡아끄는 게 느껴졌다. 그레이스는 엉망이 된 그의 발과 연신 그를 보며 괜찮냐고 물어오는 남자의 얼굴과 어딘가 익숙한 옆모습을 흐릿한 시야로 담았다. 그녀는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했지...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대니 특제 샌드위치를 네가 못 먹어봐서 그렇다니까.” “그건 맛있을 수밖에 없는 재료만 넣었으니까요.” “나중에, 언젠간 만들어 줄 테니까 그때 먹어보고 맛있다고 울지나 마.” 익숙한 말씨름이었다. 언젠가 도래할 평화로운 미래를 기대하면서 의미도 없이 하는 소리. 양상추, 바싹 익힌 베이컨, 토마토 슬라이스, 그리고 또…. 대니는 손을 하나하나 꼽으며 본...
- 제가 잘못 안 것 있음 알려주세여! 제 의문점 해소해주시면 더욱 감사.. 의견도 환영 - <또 추가> 66. 그레이스 간신히 사령관 지키고 의무병한테 왔을때 커맨더 지켜야한다면서 하는 손짓 있잖아 혹시 의미가 있던건지 간절함인지 궁금했음 (약간 수신호 같았음) 글고 그게 그렇게 좋았음ㅋㅋㅋㅋㅋ별거아닌데.. 67. 그레이스 2020년 도착당시 ...
2040년 x월 x일 그레이스에게. 꿈에서 사라를 만난것 같아. 사라는 여전히 감자칩 봉지에 핸드폰을 넣어두고 다녔어. 너와 칼이 소용없다고 말해줘도 사라는 여전했지. 아마도 일종의 부적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았어. 사라는 꿈에서도 훈련중이었어. 네가 떠나고 나서 사라에게 많은 것을 배웠거든. 다음엔 네가 날 위해 죽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배웠어. 그리고 꿈에...
“원하는 곳이라도 있어?” 사라가 액셀을 밟으며 물었다. 낡은 엔진 소리와는 달리, 차는 힘차게 나아갔다. “글쎄, 정해진 곳이 없다면 이 근처는 어때?” “도심은 안돼.” 칼 같은 사라의 대답에 혹시나 했던 기대감이 순식간에 사라졌다. 대니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다시 올 것이다. 언젠지는 알 수 없겠지만, 자신의 주변이 위험해질 것은 분명했다. 최대한 ...
“대니.” “어, 그레이스!”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요?” “..뭐야~ 말 편하게 해. 뭔데?” “바다, 보러 갈래요?” 겨울 바다 Written by. 키브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브대니의 요소 및 선동과 날조 주의* 그레이스가 이상했다. 다니엘라는 어딘가 멍해 보이는 그레이스를 유심히 살폈다. 어릴 적부터 줄...
악몽(惡夢) Written by. 키브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약 혐관(?)요소, 트라우마 요소가 들어 있습니다* 가끔, 아주 가끔 그레이스는 생생히 꿈을 꾸곤 했다. 폐허가 된 세상 속 그는 한없이 달리고만 있었다. 숨이 가빠 잠시 바스러진 벽에 기대었으나, 이내 하늘에서 울리는 기계음에 흠칫 몸을 사렸다. 그레이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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