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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원 오너님이 헌정해주신 글입니다. 먼저, 가축을 건물에 들인다. 날뛰는 것을 곧바로 잡으면 고기에 피멍이 들고 질이 나빠지므로 곧바로 기절시킨다. 기절시키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2개가 있다. 첫째론 가스를 쓰는 건데, 이는 경제성이 없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자동으로 두 번째 방법을 쓰게 되는데, 전기를 이용한다. 기절한 가축은 곧바로 자도...
바쿠고는 어릴 적 부터 가지고 싶은 것은 가져야만 직성이 풀리는 아이였다. 그게 뭐든 따지지 않고. / 바쿠고는 숲을 사랑했다. 바쿠고의 소꿉친구였던 미도리야 이즈쿠 라는 아이와 항상 숲으로 갔다. 숲을 돌아다니며 곤충 채집을 하거나, 강가에서 가재를 잡고 노는게 바쿠고와 미도리야의 소소한 즐거움 이었다. 바쿠고는 제것을 건드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했다. 그...
너의 구멍을 쑤시고 핥고 넣고 싶다. 아무 생각 안나게 네 구멍을 탐하고 싶다. 네 좆같은 입에서 내이름 섞인 신음이 나오면 기분 째지겠다. 그치? 건우. 오늘도 내 밑에 깔려 잘 울어봐, 예쁘게, 키스할 마음이 생기도록 너의 좆을 느끼고싶다. 하루종일 너의 살이 뿔어터질때까지 내 구멍에 넣고 정액만 싸게하고싶다. 네 좆같은 입에선 욕이 나오고 그때마다 나...
*언제나처럼 캐붕 주의 한창 뜨개질을 하는 안즈의 입가에 적당하게 나뉜 크기의 귤 조각이 다가왔다. 집중할 땐 오로지 그것에 꽂혔기에 눈 한 번 돌리지 않고 작은 입술을 열었다. 이런 풍경이 익숙했기에 미도리는 잠자코 오물거리기 시작한 타인의 입술을 구경했다. 맛있나여? 그러다 그가 느릿하게 물어오면 안즈의 부푼 양볼이 흔들렸다. 그 모든 동작을 눈에 담다...
질투쟁이 제이크랑 귀염둥이 지원이 그리고 능글공 카인과 까칠수 준원이 리디에 상륙했답니다💚 두둥!! 혼자 신났지만 ㅋㅋㅋㅋ 혹시 같이 보실분?? 선물 드릴세요 ㅋㅋㅋㅋ 손? >< 에잇! 없으시면 나 혼자 봐야지 ㅋㅋㅋㅋㅋ
"오, 드디어 그 잘난 민 씨의 아들이 오신 건가." 비열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디엘의 현장 팀원, 상혁의 목소리였다. 쇠몽둥이가 바닥에 긁히면서 소름 끼치는 소리를 자아냈다. 윤기가 걷는 길을 따라 검붉은 피가 아스팔트에 수 놓였다. 과연, 천재는 천재군. 상처 하나 없이 멀끔한 윤기를 바라보며, 상혁이 작게 읊조렸다. 입안에 고인 피 때문인지,...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여러분! 공지에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독자님들 ❤ 헤헤!! 외전 출간 관련 소식은 공지에 올려드렸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잔인한 표현 주의 (고어주의) *각자의 시선에서 전개됨 Tweek. 저의 방 안에는 한 인형이 있습니다. 커다란 삐에로 인형입니다. 붉은 곱슬머리에 커다란 노란색 단추 네개가 달린 파란 옷, 그리고 새빨간 신발을 신고 저의 방 한켠에 앉아있습니다. 초록색 눈 화장에 어울리지 않는 터질 것 같이 부풀어 오른 붉은 코가 그것의 웃음을 더욱 기괴하게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예스24 <집착공네네 40%대여 이벤트> 가 진행중입니다. 제 트위터에서도 하기와 같이 이벤트 중이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고고!! 🐱 늘 감사드립니다.❤ ⬇️⬇️⬇️⬇️⬇️ @Lazypuppycat201 예스24. <집착공네네♡ 이벤트에 첫째 둘째가 슝~❤ 🐱팔로+RT 해주시는 분들중 추첨을 통해 1분께 원하시는 책 ...
잠에 미친놈처럼 꿈을 탐하는 게 꿈에 미친년처럼 잠을 탐하는 게 끝도 없는 안개에서 방황하는 것 같아, 싫어진다. 차라리 꿈을 꾸지 말 것이지. 차라리 현실로 깨지 말 것이지. 왜 이리 두 곳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발을 걸치고 있는지. 차라리 꿈속에서 살자. 그 꿈에서 봤던 지하철을 타고 햇빛으로 가득한 그 동네에 가는 거야. 그 꿈에서 봤던 지하철을 타고...
겨울은 다른 계절들과 달리 생명의 소멸을 연상케 하는 계절이었다. 그 탓인지, 겨울은 무척이나 외로웠다. 오랜 세월 동안 쌓인 감정이 점차 상처로 드러나며 그를 괴롭게 했다. 그렇기에 겨울은 먼저 다가갔다. 소멸의 계절에도 분명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 . 순백의 눈이 소복히 쌓였다. . . . 겨울은 행복감을 느꼈다. 그는 자신의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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