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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좋아하는 감정을 넘어서....너만을 바라보며....너만을 사랑할게" 내가 말하고 싶었던 진심을 너에게 전할게....
🕯 공개란 [ 탐정 or 날카로운 지적] ❝ 아, 사건이 있다면 말해. 단 내가 쉴 때 빼고 ❞ ‣ 레이 클로드 / 36 / XY ‣ 키 / 몸무게 185cm/64kg ‣ 외관 -정장 구두를 신고 있습니다. (본인그림) ‣ 성격 댕청미-사건과 추리에는 항상 예리한편이지만 일상에서는 강아지같은 행동과 바보같은이미지가 있는편입니다. 예리함-작은 부분만 봐도 예...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칼리드는, 자신과 다른 세계의 사람이 되어있었다. 아무리 욕을 퍼부어도 여유롭게 웃으면서 넘겼고, 정신을 차려보면 모든 게 그 녀석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저 더러운 잡종에게 절대로 지지 않겠다고 맹세했건만, 자신의 의지는 무관하다는 듯이, 세상이 그놈의 손을 들어줬다. 즉위식에서 관찰한 남동생의 시선은, 자신을 넘은 어딘...
숲지기 클로드 개인적으로 숲지기라는 표현이 정말 낭만적인 것 같아요. 숲지기 클로드 근데? 저 전에 다 풀었던 것 같은데. 뭔가 나무집에 살 것 같죠. 작은 오두막 창은 뿌옇고 창틀엔 녹색 덩굴줄기들이 휘감겨져 있고, 안에는 벽난로에서 불꽃이 타닥타닥. 벽난로 옆에는 여러 약재나 약병, 작은 절구, 가열기구 등이 늘여져 있고 끓이고 있는 작은 단지에서 옅...
"...생명의 숨결이 깃들기를." 낮게 읊조리며, 손을 그녀의 이마에 대면 잠시 눈이 멀 정도로 밝은 빛이 터져 나온다. 그리고 얼마 안 가 다시 사그라든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그녀의 얼굴은 언제나 그렇듯이 평온하게 눈을 감고 잠든 모습. 뺨을 어루만지면, 약간 차갑지만 기억하던 만큼 부드럽다. 마도에 재능이 전혀 없던 것 치고는, 마법으로 육체를 보존하...
"많이 피곤해 보이네요." 눈앞의 남자가 한숨 쉬며 씁쓸하게 웃는다. "...녀석들이 또 한바탕 소통을 벌인 모양이야. 국경에서 한 건 아니라 다행인가. 성격들도 참 급해." 그 녀석들이란, 다른 아내들의 자식들이다. 클로드가 그랬듯, 클로드의 아버지가 그랬듯, 왕위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지금의 둘이 볼 때는 하염없이 어린 아이들. 리시테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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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나의 친구 로드에게. 로드, 편지 잘 받았어! 그러게. 방학마다 쓰는게 편지인데 받을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더라. 아마 방학때는 다른 재미가 없어서 그런것 같아. 이번 방학때는 빗자루 타기마저 제한 당했거든. 집안에 손님이 많으니 숨어있으라나 뭐라나. 참 웃긴 이야기지? 어이가 없지만 난 그래도 그 말에 따라주고 있어. 일단은... 같은 일라이드니까....
편지가 늦어져서 미안, 클로드! 편지 쓰는 일이 생각보다 시간을 잡아먹어 그만 네게 편지를 보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어. 그 대신에, 전에 답장이 오지 않는다면 다시 만나서 따질 거라는 말은 철회할게. 그러니 답장은 네가 바쁘다면 보내주지 않아도 괜찮아! 서론이 길었지? 아무튼, 이건 편지니까 내 근황을 적을게...... 미안, 이렇게 적자마자 내게 벌어...
마찬가지로 친애하는 나의 친구 클로드에게. 로드! 편지 잘 받았어. 물론 네 편지는 아주 적절하게 도착했어. 마침 호그와트에서의 추억들을 떠올리고 있던 차였거든. 네 편지가 향수를 불러 일으킬 또하나의 매개체가 된거지. 그러니까, 미안해 할 필요는 없다는 거야. 네 편지를 읽어보니 잘 지낸것 같아서 다행이야. 굉장히 지루한 방학을 보내고 있구나? 물론 나도...
"형! 어디가, 형?" 또 저 녀석인가. 참 지치지도 않는다. 샤하드가 아래쪽을 흘끔 보면, 자신과 비슷한 초록색 눈동자가 반짝이면서 쳐다본다. 여덟 살의 막내 칼리드는 또래보다 몸집이 작다. 훈련할 때도 검이나 도끼를 제대로 휘두르기는커녕 드는 것도 힘겨워하고, 저런 녀석이 드래곤을 타려 하면 낙사 할 것이 뻔하다. 활은 그럭저럭 잘 다루는 것 같지만, ...
이 지역의 바닷가는 여름에도 시원하다. 푸른 하늘, 기분 좋은 바람, 적당한 햇살. 곁에 낀 믿음직한 팔과 따스한 체온, 그리고 가죽과 꿀을 은은하게 섞은 듯한 남편의 사프란 향수 냄새. "클로드." "음?" 단둘이서 모래 위를 걷다 보니, 리시테아의 생각도 거닐기 시작한다. 지금처럼 느긋하게 그이와 세계를 여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뭔가 하고 싶...
주관적 해석이 들어가있으며 풍설 무쌍의 후기를 어디다가 써두고 싶다 해서 쓰는 글이기에 대부분 황료 스포가 될테지만 중간 중간 청린,적염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물론 풍설 본편 스포도 100퍼 있음! --- 클로드에 대한 리뷰. 풍설본편을 금사슴으로 시작했고 클로드에게 빠졌고 2회차에서 창월했다가 클로드가 그리워서 3회차를 다시 취풍으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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