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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1. 지능 좀비 - 김이리 (아군) [유혼고 학생]목소리, 외형변경 가능, 촉수로 다른 좀비를 흡수. 2. 돌연변이 좀비목을 이리저리 꺾거나, 남을 따라 하는 흉내쟁이 좀비. 기괴한 소리를 내어서 반고리관 손상시키기 가능(일시적), 하반신 없음 3. 몸 꺾인 좀비허리가 꺾여서 상반신을 질질 끌고 다니는 좀비, 발이 원숭이들이랑 비슷한 건지.. 대문을 타고 ...
괴물은 자신을 보고 화내는 사람, 때리는 사람은 봤지만, 우는 사람은 처음 봤다. 까뜨린느도 처음엔 자신에게 친절했지만 살기 위해 자신에게 모질게 굴었다. 까뜨린느에게 중요한 건 자유와 생존이었다. 괴물은 그런 그녀를 이해했다. 에바와 쟈크는 미쳤고, 창조주는........빅터는 그냥 미웠다. 나를 만들었으면서 나를 책임지지 않아? 왜? 이해할 수 없는 분...
낮은 단독주택, 작은 정원에는 수국이 피어있다. 집 주변에는 측백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아침에 내린 비에 젖어 향긋한 냄새가 났다. 팔선녀 신당은 동네에서 꽤 오래된 점집으로, 손님은 많지도 적지도 않은 편. 영험함도 높지도 낮지도 않은 편. 꾸준히 사람이 오가고 때로 알 수 없는 소리도 났지만, 대체로 평화로웠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그런 곳이었다. 평범...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처음은 냄새였다. 서늘하고 흰 설원의 냄새가 났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발견한 것은 날카롭고 투명한 송곳. 서함은 저를 꿰뚫을 듯이 겨냥한 얼음송곳을 바라보았다. 3년 만에 돌아온 고국은 생각보다 흥미로웠다. 창이 없는 병실은 공기가 얼어붙은 듯이 차가웠다. 입을 벌리자 하얀 김이 스르륵 나왔다. 어우 추워. 서함은 누운 채로 팔을 부비며 송곳의 주...
_4연 프랑켄슈타인을 기반으로 한 동인 글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부탁드립니다. _ㄷㅌ _'북극에서 빅터가 죽고 난 뒤, 기억을 되찾은 앙리가 괴물의 몸에서 다시 깨어난 경우'를 가정해 쓴 글입니다. 220216 세미막 공연을 모티프로 했으며, 실제 대사를 제외하고는 모두 허구입니다. 수위와 성애적 장면은 일체 없으나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저 트윗에 냅다 반응해버린 사람과 헤르님의 핑퐁 이야기 헤르님 : 난 겉은 존나 최악 외계인인데 의외로 친절하고 호구끼 있어서 호록 먹히는 인외 보고 싶어 ME : 겉이 최악 외계인이라서 자기 안 피하는 인간 넘 감동이고 기뻐서 다 퍼주다가 당하는 헤르님 : 맞아요 맞아요 ... 아직 외계 교류 잘 안 된 상태에서 외계인 마주친 인간왼이어도 좋고 외계 ...
4월에 1차 단편으로 쓰려고 했다가 메모장에만 남아있고 바빠서 완성 못한 설정. 다음 봄에 다시 도전 예정 새벽 내내 오브젝트 헤드 이야기해서 인가머리가 벚꽃 꽃송이 여러겹 모인 인외랑 그 인외 좋아하는 인간이 봄이라고 꽃구경가자고 꼬시는데 바람 불면서 나무에 핀 꽃송이 떨어지고 난리나서 인간이 우리 바람 피할까요 이랬는데 인외 머리쪽 꽃도 날려서 인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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