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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아할 거예요. 제 마음이에요, 이건.
초록빛의 숲이 우거진 어느 나라 어느 마을의 산에 음악을 좋아하고 항상 입에 웃음을 머금은 신이 한명 살고 있었다. 그 산을 총괄하며 다스리는 그 신의 이름은 새턴. 새턴은 원래 산의 신이 아니었다. 그의 본운은 원래 그 산에 있던 커다란 호수를 깨끗하게 하며 마르지 않게 하는 능력을 지닌 신이었다. 그가 어쩌다 숲의 신이 된것인지는 좀 오래된 일이었다. ...
알고 있었다. 어스도. 자신에겐 왜 후계자가 없는지 그리고 그때가 다가옴을. 하나 둘, 어스가 가족이라 생각했던 무리들이 후계자에게 어스가 키운 아이들에게 힘과 행성을 물려주며 사라지고 있었다. 계승이 시작되고 아이들은 극심한 우울과 심적고통에 시달렸다. 그리고 들려온 아이들의 목소리. "중요한건 우리들뿐" 어스는 가슴 가운데서 무언가 쿵하며 떨어지는 느낌...
여긴 그런 거 키울 환경이 못 돼. 사랑과 아름다움의 신 상인 미쳣다고 진짜 3 Kings
커다란 굉음과 함께 뿌옇게 나온 먼지 사이에서 한 남자의 형체가 나오고 몸집에 맞게 크고 굵은 손가락이 먼지를 털듯 머리칼을 쓸며 한번 털었다. 그가 주위를 둘러보니 아직 잔챙이들 남았지만 자신에게는 시간이 없었다. "난 먼저간다. 뒤처리 부탁한다." "야 어디가!!! 다 하고가!!!" "냅둬~ 한창 때 자나★" 뒤에서 이 똥진흙, 진흙 덩어리, 등 온갖 ...
모두가 행성주가 된 후 억년의 시간이 흐르고 어느 순간 갑자기 잊고 지냈던 자신들의 과거가 떠올라 문은 다른 이들을 불러 모았다. 문, 아레스, 헤르메스, 아프로디테, 크로노스, 솔. 한사람 빼고는 전부 모인 자리에서 문은 슥 둘러보고는 익숙하게 입을 열었다. "갑자기 과거가 떠올랐어. 과거의 우리들이." "그것 때문에 모집했다고?!" 아레스는 무표정이지만...
검은 정장을 빼입은 한 남자가 캄캄한 입구 앞에 서있다. 특성상 누구 한명이라도 앞에 서있는게 보통이지만 텅빈 느낌에 이상함을 느끼면서 까마득한 어둠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의 구두소리만이 울리는 공간이 점점 밝아지더니 비릿한 냄새와 함께 붉은 긴머리의 남성이 그를 반겨주었다. "어서오렴. 어스" 밝게 웃으며 맞아주는 그가 이 조직의 보스였다. 하지만 어스...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짙은 어둠이 깔린 맑은 밤. 조용히 포탈 하나가 열리며 누군가가 하얀 구름 위로 발을 내딛었다. 우주에는 필요하지 않는 시간개념. 지구에만 있는것을 알고 있음에도 그는 모두가 잠드는 깊은 어둠이 오는 시간에 지구주를 찾아왔다. 몰래 찾아오는것은 태양계의 왕자로 불리는 주피터로선 맘에 안드는 행동이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 누구도 알지 않기를 바랬으니까. ...
예전거긴 한데 코코 연성 여기도모아놔야지.. 거의 낙서긴 하지만 지금은 없지만 전에 어스가 플루토한테 고슴도치 닮았다고 한거 보고나서 그린거 이것도 전에 작가님 만드신 영상보고 낙서한거 안내장주면 종이비행기로 접어서 날리고 다니는 새턴 ㅋㅋ우공 보고싶다ㅠㅠㅠㅠ 이거였음⬇ 결과는 Aㅏ.... 새턴 어릴때 이아기가 나중에 이런 미소천사로 큽니다....잘컸구나....
※ 의미불명... 좋지 못한 끝 마무리... 캐붕 등 모든 것 주의... 모두 가슴에 그릇을 하나씩 품고 산다. 뭐 별건 아니고 각자 수용할 수 있는 감정의 크기, 그런 거다. 어떤 사람은 딱 두 가지 감정만 담으면 꽉 찰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수십 가지의 감정을 담아도 묵묵히 참아낼 수도 있다. 감정이 뭐냐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절망이라면 넘쳐 흐...
친구가 그림 좀 올려놓으래서 포타 활용해봅니다 덕질 초창기 그림부터 최근 것까지 전부 여기다가 정리해요 스압주의!
주피터는 새턴에게 본인이 그리도 갈망하고 갈구했던 항성 됨을 포기했다고 선언했다. 새턴은 전달이 아닌 통보에 당황한 기색이 여력 했지만 주피터의 애들 장난이라는 말에, 새턴은 그저 따르겠다 수긍했지만 마음 깊은 곳에선 진실이 속삭였으리. 주피터가 누군가에게 말을 들었구나, 하고. 그렇게 시간은 평소와 같이 흘러갔다. 화창하다 못해 눈부신 토성의 아침이 밝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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