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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기억있는 당보가 기억없는 여청명 다시 만나서 꼬시고 연애하고 결혼까지 골인!!한 뒤의 액션로맨스코미디 당보는 소아과 개업의사고 청명은 개인PT전문 트레이너.... 인 줄 알았는데.... 💚누님... 이게 무슨 🌸다, 당보야;; 청명이 척봐도 수상한 놈들을 능숙하게 상대하며 하나하나죽인 뒤 남은 하나에게 기밀정보를 불도록 협박하는 장면을 당보가 보고 말았던 ...
참고로 이 드림 속 산즈와 린도의 취약점이 공포, 호러 장르 한정으로 쫄보인 것이 포인트. 드림주는 오랜만에 임무를 끝내고, 혼자만의 여가를 보내고 싶은 계획을 세우며 아끼고 아껴뒀던 하얀 원피스를 입고 아주 기분 좋게 임무로 향했음. 다행히 오늘은 평소처럼 피터지는 임무도 아니었고, 단순한 물건을 주고 받기만 하면 되는 거래였기에 옷이 더러워질 일도 없었...
명헌이형을정말정말좋아하는우성쿤 ,.. . 늘자기전에명헌이형생각을하고자고는함 잘때 이명헌 꿈 꿨으면 좋겠어서 ,. ...... 근데그날은생각을적게했어야했나봄 그날 꿈. .,,. 수상하고기분나쁘게생긴자칭구단주아저씨들에게끌려가는이명헌을봄 .., ,, 그리고 ,.. 어쩌고 .. 저쩌고 .. 대충묘사한다면성인달아야할일들.. 어쩌고 ... 그리고 몹저씨들의 딱 한 대...
#프로필 [ 바다에서 찾아온 세이렌은, 육지에서 살아감을 노래했다.] 노래하여라, 나무여. 춤을 추어라, 바다여. 그것은 풀잎이 부르고 이루는 오케스트라가 될것이니. " 안녕하세요, 모두의 꿈은 정말로 아름답지 않나요? " 제 꿈 또한 빛나고 아름다웠으면 좋겠어요. 그렇죠? 이름: 사키미츠 아무린 尖蜜 編林 날카로운 꿀에, 숲을 편성하는 자. 성별: 女 반...
방탕과 정욕의 계보, 저주받은 콩가루 가문의 여자들
산에서 내려오기는 했는데 어디로 다시 자영을 찾으러 가야 할지 막막했다. 정말 산과 밭을 헤매다 연쇄 살인마라도 만난 건 아닐까. 다시 자영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봤지만 그녀는 받지 않았다. 너무 답답해서 소리라도 지르고 싶은 기분이었다. “일단 여기서 안명과학대가 가까우니까 그리로 가 봐요. 거기 갔다가 안명리 상가에 가 보죠. 거기 우리가 가던 모텔 ...
“문자가 왔네요.” 아침인데도 창밖은 어두웠다. 아직 비가 내리는 모양이었다. 그보다 태풍이 아직 채 지나가지 않은 거겠지. 거친 바람에 창문이 윙윙 우는 소리가 들려왔다. “미안해요. 자고 있길래 내가 냉장고를 좀 뒤졌어요.” 지연이 어제 내준 가장 큰 티셔츠에 바지를 입고 상두가 침대로 다가왔다. 한 손에는 구운 식빵과 오렌지주스가 담긴 접시를 들고 있...
신누리는 한심하지만 약한 놈은 아니다. 그런데 오늘 마지막에 본 모습이 좀, 평소와 다른지라 집에 와서도 자꾸 생각났다. 무슨 일이 있어도 옆에 있어 달라고, 얼굴에 철판 깐 새끼라지만 그런 부탁을 쉽게 할 놈은 아니니까. 그 말 하면서 웃는 표정도 이상했어. 적응 안 되고. 막연한 상상에 그쳤을 뿐이지만, 누군가가 연인으로 내 옆에 선다면, 그 사람...
유난히 따사로운 햇살이 얼굴을 때렸다. 태성의 미간이 사정없이 찌그러졌다. 어제 술? 안마셨다. 멋? 부리고 나왔다. 썸녀랑 손을 잡네 마네 포옹을 하네 마네 1보 전진 중이었다. 영화 보고 나와서 미리 검색해놓은 주점을 가려고 했다. 근데 성준수한테 전화가 왔지. 안 그래도 되는데 오지랖을 쳐 부렸다. 존나 미련스럽게. 그래… 난 미쳤다. 00년대 드라마...
*나중에 수정 및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일부 폭력적인 묘사 주의 ‘그것’이 처음 나타난 것은 곰팡내 나는 창고 구석에서였다. 이름 난 집안의 사생아였던 나는 아버지가 주워왔지만 대충 저택 구석에 방치해놓고 잊어버린 집안의 애물단지였다. 그날은 평소가 다를 게 없는 하루였다. 전날부터 비는 계속해서 퍼부었고, 구석에 있는 내 방의 창문은 들이치는 비를 잘...
지국민 - the korea citizen - 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자타공인 명실상부 알파메일이다. 2m의 피지컬에 성격 적당히 안꿇리고 기싸움 져본적 없고 그래서 쫌 안하무인하고 근데 사람은 좋아하고 대신 눈치는 좀 말아먹은. 좆달린 것들이 엉덩이가 큰 그녀는 내가 좋댔고 보세옷을 걸쳐도 브랜드냐는 디엠을 받는다는 힙합가오에 열광할 때 지국민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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