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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게시물 안만들어두면 영원히 모음4에 갱신해버릴것같아서 주섬주섬 모음5.... 어쩌다보니 힐앜 로그도 이제 100장을 넘기네요 9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바빠지는 시기라 그림을 그릴 수 있을지.. 싶긴한데 즐길 수 있을때 최대한 즐겨야쥐... 트위터에 올려두고 여기에 올리는걸 까먹은... 패드 낙서들도 이번에 모아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아마 9월중으로 그리...
공허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빈 공간만이 가득한 종이에 원 하나를 그려놓고 캔버스만 바라보는 이가 있다. 한 손에는 원을 그린 연필을 쥐고 있었고, 다른 한 손은 캔버스의 모서리를 잡고 있었다. 캔버스만 바라보던 이의 공간으로 들어오던 햇살은 이미 구름들 사이를 지나 지구 반대편으로 갈 준비를 하고 있었으며, 곧 있으면 원을 그려놓은 종이조차 보이지 않을 어둠...
평화롭게 UA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캇쨩!!! 방학이 되어 집으로 돌아가는데 집에 들어가자마자 심부름을 시키시는 미츠키상!!! 우리의 캇쨩은 투덜거리면서 나가서 마트로 향하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핸드폰에서 알람이 울린다!!! 원래의 캇쨩이라면 무시할테지만 왠지 핸드폰을 확인해야할 것 같은 기분에 핸드폰을 확인한다!!! 그 알람은 키리시마에게 온 라인이었...
7. 한동안은 비가 올 것 같은 날씨가 지속되었다. 우라라카는 홀로, 아니, 젤리와 단 둘이 집에 남아 창 밖만 바라보았다. 으음, 비가 올까? 비 오기 전에 빨리 나갈까? 어쩔까, 젤리야? 젤리는 그녀의 말을 알아들은 건지, 어쩐지, 고개만 갸웃했다. 우라라카는 창틀에 턱을 괴고 먹구름을 올려다보았다. “젤리를 처음 만난 날도 이런 날씨였는데….” 비...
아놔 이거 정말 적폐의 끝이긴 한데 명헌이네 막내동생(3살)에게 간택 되어버린 최동오 어떡하냐 이거 망상이 멈추질 않는다.............. 이건 말야 포인트가 후캇!츄! 에서 시작돼서 어쩔 수 없이 마츠후카로 가줘야 한다. 마츠는 외동이고 후카츠는 장남, 동생 많음(넷 정도). 막내 동생은 네 살인데 카즈를 츄츄라고 부름(왜 카즈 아니냐면 내맘임)...
조금 덜 떨어져 보이는 그 아이와는 항상 같은 취급을 받았다. "카츠키, 이즈쿠는 몸이 약하니까 니가 항상 지켜줘야 한단다? 알겠지?" 옆집이라는 이유로 소꿉친구인 그 녀석을 엄마는 지키라고 당부하고 또 당부했다. 참나, 내가 무슨 보디가드도 아니고..애초에 지 몸 하나 못 지키는게 사내자식이라 할 수 있나? 내가 보기엔 멀쩡해 보이는구만.. 조금 마른 것...
쿠댠 님, 쥬나 님
* 민감한 주제(유혈, 트라우마 묘사 등)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스포일러 주의(극장판: 두 명의 히어로, 극장판: 히어로즈 라이징, 정발본 내용) 인생은 비가역성의 연속이라고들 한다. 한 번 걸음을 내딛으면 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일들의 연장전. 어떠한 선택을 하면 다시는 그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던 무렵으로 돌아갈 수 없고, 그 기...
- 중캇데쿠 보고싶어서 쓴 글 -살짝 찌통이지만 마지막은 해피엔딩임^_^ ''어이, 데쿠 하고싶은 말이 뭐냐?' ''좋아해..!'' 미도리야가 볼이 잔뜩 빨게진 채 손에 들고있는 초콜렛 상자와 하트 스티커가 붙여져 있는 편지를 건내주며 말했음 ''아앙?'' ''오늘 발렌타인데이라... 내가 직접 만든 초콜렛이야 받아줘!'' ''그,그리고 나 캇쨩을 예전부터...
우리 집은 시가지를 조금만 벗어나면 나오는 주택가의 보기 드문 2층짜리 목조주택으로, 2층 거실의 천장에는 작은 다락방이 하나 딸려 있었다. 조금 무뚝뚝하고 엄격하지만 나라와 가족을 사랑하셨던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보다도 강인한 마음을 지녔던 아름다운 어머니, 토우야 형, 후유미 누나, 나츠오 형, 그리고 나까지. 여섯 명의 식구가 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집...
*** 어두운 방 안이었다. 미도리야는 이전에도 갇힌 적이 있었다. 갇힌 곳은 습한 지하이기도 했고, 어두운 방 안이기도 했고, 또 드넓은 펜트하우스이기도 했다. 그 때마다 언제나 저를 가둔 범인은 한 명이었다. 미도리야를 제 목덜미를 쓸었다. 다행히 목에 심은 위치를 추적하는 칩은 늘 그랬듯이 살을 파헤치거나 인위적인 수술을 해서 꺼내가지 않았다. 다만 ...
요즘 캇쨩이 이상하다. 어떻게 이상하냐고 물어본다면 그냥 평소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을 뿐 콕 집어 말로 하긴 미묘한 부분이지만. 어쨌든 확실히 평소와는 다른 건 맞다. 그러니까, 지금도 말이지. 이동수업을 앞두고 텅 빈 교실 앞에서 팔짱을 낀 채 저를 기다리고 있는 캇쨩의 모습이 보인다.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얼굴인 건 차치하더라도- 어쨌거나 '그'...
"어이-" 꿀꺽. 왔다. 데쿠는 동생들을 보니 절로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지금은 더욱 중요한게 있었으니까. 데쿠는 침을 굳게 삼켰다. 동생들의 손과 발에도 자신과 똑같이 족쇄가 있었다. 심지어 갓난아기인 여동생에게도- 데쿠는 더이상 지체할 수 없었다. "...저 미안한데 잠깐 자리 좀 비워줄 수 있을까? 동생한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개인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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