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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수빈시점 (현재) 벤치에 두 손을 짚은 채 앉아 술에 취한 한숨을 연거푸 내뱉다 보면 반갑고도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괜찮아?” 아까 일도 있고 하니 괘씸한 맘에 애써 눈길조차 주지 않고 대답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답은 아무래도 괜찮았던 건지 더 보태지 않고 옆에 앉는 인기척이 느껴진다. 그 인기척에 습관적으로 흘깃 보려던 형 옆모습은 정말이지, ...
:: 현대 AU [태섭아][태섭아][태섭아 사랑해] AM 7:00 이런 문자가 연달아 오면 태섭은 턱을 괴고 화면을 보며 한숨을 푹 내쉬곤 했다. 태섭이 있는 미국은 오전 7시 1분, 그러면 대만이 있는 본토는 오후 11시 1분. 여기서는 아침이 밝아도 저기는 다 져가는 불타는 금요일이라는 뜻이다. 아마 선배에게 붙잡혔거나 아니면 동기에게 붙잡혔거나 후배에...
호열이가 술 취해서라도 마음 표현하는 게 보고싶었어요 맨 정신으론 절대 할 일 없을 고백 저러고 호열이 다음 날 엄청 후회할 것 같아요 그림 저렴하고 짧아요... 가볍게 봐주세요!
띠리링, 띠리링 - " 음? 전화 올 사람이 없는데… " 새벽에 갑작스레 츠카사에게 전화가 왔다. 츠카사는 그 전화를 받았고, 전화를 받자 다급한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츠카사, 루이 좀 데리고 가봐! 얘 완전 취했어. " 라며, 정말 다급한 목소리로 말했다. 츠카사는 갑작스럽게 전화가 온 것부터 당황스러운데, 루이를 데리러 오라는 친구의 말에 더욱...
최승철 짝사랑중이던 연하 김여주 칭구들이랑 술 먹고 취해서 승철이가 데리러 왔는데2차 가자고 땡깡부려서 결국 못이기고 같이 2차를 와준 승철이 김여주 또 신나서 먹다가 꽐라돼서 갑자기 서러워져서 울상으로 최승철한테 하는 말 “ 오빠..나 별루야…? 매력업써…? ” “ 어? ” “ 오빠는.. 왜 나 안조아해…? 나만 오빠 조아해?? 오빠 좋아하지도 않은 여자...
20살 니키X23살 린네 크비끼리 술을 마심. (히메루는 콜라 코하쿠는 주스) 키스주의 "건배!" "니키항, 20살이 된 거 축하하네." 작은 집 안에 울려 퍼지는 청량한 잔의 소리. 오늘 시이나 니키는 성인이 되었다. "고맙습니다, 코하쿠쨩!" "오이, 코하쿠쨩도 빨리 어른 돼야지~" "시끄럽다." 집 앞 편의점에서 사 온 캔맥주 몇 잔, 아직 성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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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가] 취중 고백 w.봄봄 길 건너 동네 좀도둑을 잡느라 동네 순경들과 경찰들이 합심해 가해자를 잡아 다니느라 정신이 없었다. 회포도 풀 겸 오랜만에 동료들과 술자리를 했다. 건너편에 앉은 후배가 결혼을 한다며 반지를 자랑하는 모습에 사와무라는 축하한다며 술을 따랐다. 선배님은 결혼 안 하십니까. 하며 묻는 말에 악의는 없었다. 몇 년 째 옆자리가 텅...
"당보야." 천하삼대검수 매화검존, 청명이 짐짓 엄숙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수심이 깊은 듯, 얼굴을 확 찌푸린 모습이었다. "예, 형님." 건너편에 사천당가의 녹색 무복을 걸친 채로 앉아있는 암존 역시 괴로움을 참는 눈빛으로 가까스로 답했다. "이거,....독 안 들어 있는 거 맞냐?" 청명의 불신으로 가득한 눈빛이 당보를 향해 쏘아져 갔다. "에헤이,...
* 소액 결제 / 결제는 신중하게!! " ... " " 드림주 듣고 있어? 왜 이렇게 얘가 매점 와서 두리번 거려? 그래서 너 포도주스 살 거야 말 거야 " " ...먹을래. " " 그러면 내가 계산할 테니까 네가 돈 보내는 걸로.... 야, 너 어디 가? " " 어, 돈 보낼 테니까 간식 내 책상 위에 놔줘! " 쟤 왜 저래? 친구의 말을 한껏 무시한 채...
비가 오는 날의 저녁이었다. 평소처럼 로자리 부인과 식사를 가지고, 방으로 올라가려던 중 데니가 불러세웠다. 와인이라도 한 잔 하자는 것이었다. “술은 몇 번 안 해봤는데…” “적당히 마시면 돼. 마침 마을에 괜찮은 걸 팔더라고.” 와인 보는 눈은 없기에 어느 게 괜찮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가 그렇다고 하니 순순히 테이블에 앉았다. 늘 자리하던, 흰색 테...
-전하지 못한 말이 있다. 수영은 술김에 중얼거렸다. 소설의 첫 문장으로 치자면. 퍽 봐줄만도 하지 않는가. 혈관을 타고 흐르는 알코올이 입 안의 말들을 뱉어내게 만든다. 인상을 쓴 수영은 정신을 차리려 입안의 살을 살짝 깨물었다. 그녀가 중얼거릴 때는 사고를 번번이 쳤다는 것은 그녀 스스로도 알았으므로. 이번에도 실수를 하면 사고를 치게 될 것이다.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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